이이경, 멤버들에게 "SNS 항상 멀리 하려 해"… 왜 작성일 04-0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놀면 뭐하니?' 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q87v2X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8a533aa7df14b1d21820fba80e4ca9574b61a3a51c78774bb6801262566646" dmcf-pid="tw57XD0C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NEWS1/20250405193000484fgvy.jpg" data-org-width="780" dmcf-mid="5GrvDxCn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NEWS1/20250405193000484fg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7d89bb874848100597041288359a1e33896c01ca80a8629cc21b18df2f3cb0" dmcf-pid="Fr1zZwphX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배우 이이경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dfb17f1f116e17d1c8f92a86f26796fb743f54ad999393ce2d8bf6c936d5c8b" dmcf-pid="3mtq5rUlYS" dmcf-ptype="general">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방송인 이경규가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76754f3d43d54cbecfd23ae463f72dd50ef8be7dc3667aaec203619e7201271c" dmcf-pid="0sFB1muSGl" dmcf-ptype="general">이날 본격적인 진행에 앞서 오프닝을 열며 멤버들의 SNS 계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그러자 이이경은 "SNS를 보면 딱 멤버별로 색깔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우재는 패션 계정, 박진주는 뮤지컬 홍보라고 평가했고, 하하에 대해선 "MZ인 척하는 계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미주를 향해서는 "'나 아직 안 죽었어', '나 봐줘' 하는 느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bcecfb3b0d6b8629eb9b45f2ff40198965fdeb7187fe87ea306c13ccb14ac0a" dmcf-pid="pO3bts7vGh"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이이경에게 "넌 뭐야, (SNS) 색깔이"라고 묻자 이이경은 "저는 인스타그램을 안 한다, SNS를 항상 멀리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늘 사람들이 좋은 것만 올리는 창이다, 남의 것을 깊게 들여다볼 필요도 없고 나도 그런 걸 올릴 필요 없다"라고 덧붙였다. 하하가 "그런데 SNS를 안 하면 팔로워가 빠진다"고 말하자 이이경은 "그런 거에 의미를 두지 말라"고 말했지만 하하는 "난 엄청 의미 둔다, 숫자에 쫓긴다"라고 맞받아쳐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UI0KFOzTGC"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헤쳐 모여 BAE173, 오사카 팬콘서트 전석 매진 04-05 다음 유재석-주우재, 이경규 손잡고 양심인 찾는다 (놀뭐)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