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봄” 이동욱, 尹 파면 소신 발언에 악플 테러 “정치색 드러내지 마” 작성일 04-0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e7zTVZ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c6ffe2d0ba7e35e3cfe8b9e1aef1bb5a57aee64103394f9df5feedb994025b" dmcf-pid="XhQ0phbY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동욱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newsen/20250405195701403loqk.jpg" data-org-width="650" dmcf-mid="YBwMRuo9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newsen/20250405195701403lo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동욱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ZlxpUlKGW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8774b594387c710986116eefdc0ec10f9f216fc64536e31e5978b480c4534708" dmcf-pid="5SMUuS9HWb" dmcf-ptype="general">배우 이동욱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 소식을 접하고 글을 남겼다가 일부 누리꾼들에게 악플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9f75bf4645f9878640509177719dd568d171ab9b6056b8450bef7ccacc7512fc" dmcf-pid="1vRu7v2XyB" dmcf-ptype="general">이동욱은 지난 4월 4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아휴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 봄이 한발 가까워진 듯”이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db94698733576ae479afde9835f382fab428b046e2fd2521b6a4b776d6ceac6e" dmcf-pid="tTe7zTVZSq" dmcf-ptype="general">이동욱은 특정 인물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시기상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관련 심경 글이라고 해석됐다. </p> <p contents-hash="5881ce1051ac7038dcd121d8251318200cf79c5ed1f0f63ce3dd9e79fe98b5d9" dmcf-pid="Fydzqyf5hz" dmcf-ptype="general">앞서 이동욱은 지난해 12월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 됐을 때도 “봄이 한발 가까워진 듯. 따뜻한 연말이 되었으면”이라고 소신을 밝히며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공유했다. 이 곡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촉구 시위 현장에서 울려 퍼지며 새로운 민중 가요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268ee499282db7c8a442527153d0e2d73a35e1a3d37ebc007ab7b13b2163dcd1" dmcf-pid="3WJqBW41h7" dmcf-ptype="general">이동욱의 글이 게재된 후 파면 결정 이틀째인 4월 5일에도 이동욱의 소셜미디어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을 반대하는 누리꾼들의 악플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제야 봄? 드럼통이겠지”, “팬이었는데 아쉽네요”, “정치색을 드러내지 마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배우님 멋있어요. 응원합니다”, “신경 쓰지 말고 봄을 맞이하자”, “악플 고소하세요” 등 반응을 보이는 누리꾼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f980a1a6f9462f80f9bdd7a7a2c002c64ba5890e36c5593f432bb371a1d7a453" dmcf-pid="0YiBbY8tCu" dmcf-ptype="general">한편 헌법재판소는 지난 4일 오전 탄핵 심판 선고에서 헌법재판관 전원(8일)의 일치된 의견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청구를 인용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헌정사상 두 번째로 대통령직에서 파면됐다.</p> <p contents-hash="01f7796601506abda472304ad6538d01ef7a5b0ad18d7ada3bd56f01ec6948c2" dmcf-pid="pGnbKG6Fy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HLK9HP3S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이경규X유재석, 어린이보호구역 오토바이 양심인에 감격 “TV로 볼땐 몰랐는데 순식간” (‘놀뭐’) 04-05 다음 9기 옥순·남자 4호, "손 잡겠다" 핑크빛 분위기…22기 영숙·영수, 갈등 풍전등화 ('지볶행') [종합]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