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90년 대 꽃미남' 손지창 인기 인정 "나보다 더 많아"[불후][★밤TView] 작성일 04-0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dKGkFOSm">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QTJ9HE3IT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5e41ae699cf3cbc455f86e51b83b7129cb31b247d230d3ec5bb9e6763c3dc5" dmcf-pid="xyi2XD0C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tarnews/20250405201017646rqpo.jpg" data-org-width="846" dmcf-mid="8kDQ0CBW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tarnews/20250405201017646rq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776d781eed75a150ec943b4f6a80326d789f1748ed6612e72b12ca33a99dc9" dmcf-pid="yxZOJqNfSD" dmcf-ptype="general"> '더 블루'의 손지창-김민종이 무대에 재회했다. </div> <p contents-hash="5e76c2a1020998fad8d20a814a4b638065a8dada254b55adff34e8b2984c1193" dmcf-pid="WM5IiBj4SE"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14년 역사를 집약한 '700회 특집-7 Legends : The Next Wave'로 꾸며진 가운데 윤종신, 거미, 더 블루, 최백호, YB, 자우림, 김창완 등 언제 봐도 가슴 설레게 만드는 7팀의 레전드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이들과 깊은 인연을 자랑하는 게스트 아티스트로 허용별, 정준일, 다이나믹 듀오, 박정현, 로이킴, 터치드, 김재욱 등이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3c06abc19f2f6b06c308328fcffbd91f760efa3c155b375722de6bcc42c2f698" dmcf-pid="Yi0vaVDxWk" dmcf-ptype="general">이날 더 블루의 손지창과 김민종은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착한 사랑'을 열창하며 90년대 감성을 소환했다. 광고는 물론, 온 세대를 섭렵했던 전성기 시절을 회상하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p> <p contents-hash="11873bc8089833f17ea6242515ca4eb6f65a4037fb69a6cc66f9e9390cf415eb" dmcf-pid="GnpTNfwMhc" dmcf-ptype="general">90년대 로맨스의 상징으로 불렸던 두 사람에 대해 MC 이찬원이 "당시 누가 더 인기가 많았냐"고 묻자, 김민종은 "절대적으로 지창이 형이 더 많았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손지창은 "늘 이런 식으로 날 모함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1e530146b7866e2b7c49b46d3ee3695db8e7b31db48c56d5968d379c4dcf6a" dmcf-pid="HLUyj4rR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tarnews/20250405201019220tnue.jpg" data-org-width="846" dmcf-mid="6LRBWA1m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tarnews/20250405201019220tn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27a460d7fd13495126f9fb744ddb6982004a58b7b76f3ee3d5dfdf134db6f8" dmcf-pid="XouWA8meCj" dmcf-ptype="general"> 또한 이찬원이 손지창과 배우 오연수의 금슬 좋은 결혼생활을 언급하며 김민종에게 "그 모습을 보면 결혼하고 싶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김민종은 "뭐 그럴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 (오히려) 지창이 형이 '네가 부러워'라고 할 때가 있다"며 현실적인 대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8d3854043c6679bf783110b3a1adf6527a724d0b786c2feda31bcdbf10b9bd47" dmcf-pid="Zg7Yc6sdTN" dmcf-ptype="general">한편 손지창, 김민종, 이정재까지 꽃미남 3인방이 출연했던 1994년 KBS 드라마 '느낌'도 언급됐다.</p> <p contents-hash="13f9aa3dcaf0574169dcf331c7cb77dce3402994bd5f2493645ba7744d9838c2" dmcf-pid="5azGkPOJCa" dmcf-ptype="general">이에 가수 거미는 과거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하며 "제가 어릴 때 이상형이라고 한 분이 두 분 계신다. 첫 번째가 전영록 선배님이고, 두 번째가 김민종 오빠다. 진짜 좋아했다"라고 김민종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노래하는 '가수 김민종'을 너무 좋아했다. 남편도 안다"고 배우 조정석을 간접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5b4f3e6cbc03fbabca32fa4a7a53509875508ba956726474109afbab2b60868" dmcf-pid="1NqHEQIilg"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갑경 "웬만한 여자들은 ♥홍서범과 살면 이혼" 충격 발언 (다컸는데 안나가요) 04-05 다음 유재석·주우재, 이경규의 예능 레이더에 걸렸다…"이건 용납할 수 없어"(놀뭐)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