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역대급 흥행 참패 여파…라푼젤, 실사화 제작 중단 [해외이슈] 작성일 04-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xsdzaV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243237f0f172e33670ecb1809f9bfb5bd59be563086e281c8cd7e47c188a84" dmcf-pid="6EMOJqNf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니메이션 영화 '라푼젤' 포스터 / 월트디즈니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mydaily/20250405200831754rhxn.jpg" data-org-width="640" dmcf-mid="4JMOJqNf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mydaily/20250405200831754rh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니메이션 영화 '라푼젤' 포스터 / 월트디즈니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92542490c4e541b45206d493162a9d64be698ed3751f37f4fed6c507eb4d7a" dmcf-pid="PdBg2XQ0w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라푼젤' 실사화 프로젝트가 돌연 중단됐다.</p> <p contents-hash="f726a8583ea4b841de029c7847b9e5a68b4cb59f9cfae49b384f09b94222548d" dmcf-pid="QJbaVZxpEo" dmcf-ptype="general">미국 현지 매체들은 지난 3일(현지시간) "라푼젤이 다시 머리를 말아 올리고 있다"며 '라푼젤'의 실사 영화 제작을 중단한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7907054c58f144fb1da8bb08074c5ac13ac6c90fdfd503cfba130102e0ae0b7" dmcf-pid="xiKNf5MUEL" dmcf-ptype="general">2010년 개봉한 '라푼젤'은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50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며 그림 형제의 동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해당 영화는 전 세계에서 약 6억 달러(한화 약 8,769억 원)를 벌어들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94a1c62c0c3812910ca4c19e8d8409ca9a1c26df4032cfd15ce624baebab80a2" dmcf-pid="yZm0CnWAwn" dmcf-ptype="general">이에 디즈니는 지난해 12월 공식적으로 '라푼젤' 실사화 제작을 발표했고 '위대한 쇼맨'의 감독 마이클 그레이시에게 연출을 맡겼다. 또한 '토르: 러브 앤 썬더'의 제니퍼 케이틴 로빈슨이 각본을 맡았다. 이어 또한 할리우드 배우 플로렌스 퓨를 주인공으로 낙점되며 본격적으로 제작에 돌입했지만, 약 4개월 만에 프로젝트는 무기한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6074d31a412b6929e5da6141f8cb2b9eae30d017ce4b4100124746b6fbde36e" dmcf-pid="W5sphLYcDi" dmcf-ptype="general">제작 중단의 배경에는 최근 실사화 작품들의 연이은 흥행 실패가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지난달 개봉한 '백설공주'는 손익분기점이 5억 달러(한화 약 7,307억 원)에 달하지만, 개봉 2주차 기준 현재 1억4,600만 달러(약 2,133억 원) 수익에 머무르며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ba201ce9be2073d2b6034b7906f4bb1292d8ddd419cf60dc5e647cab1a7c499f" dmcf-pid="Y1OUloGkDJ" dmcf-ptype="general">앞서 2023년 개봉한 '인어공주' 실사 영화 역시 국내에서는 64만 명의 관객을 모으는 데 그쳤고, 북미에서는 2억 9817만 달러(약 4,357억 원)의 수익을 기록하며 선방했으나, 월드와이드 5억 6962만 달러(약 8,324억 원)의 수익을 올리며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를 남겼다.</p> <p contents-hash="fb0d0b750c56bfa5429bfe55e69919ee813def5809d8aa34b302ac825d843a61" dmcf-pid="GtIuSgHEEd" dmcf-ptype="general">이처럼 실사 영화가 연달아 흥행에 실패하는 상황이 발생한 가운데 현재 디즈니는 '릴로 & 스티치', '모아나'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완 연장 우승골!’ HL 안양, 레드이글스 꺾고 3년 연속 통합우승+통산 9번째 우승…맷 달튼 MVP 04-05 다음 클유아 장여준, 엄지손가락 부상 "무리 없는 선에서 일정 소화"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