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조갑경, 충격 발언…"홍서범과 살면 이혼했을 것" ('다컸는데') 작성일 04-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Nq6FdzZ0">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fxjBP3Jqt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a864cc3952ef69068955c90854059c8030927e2d938e8548295db695488805" dmcf-pid="4MAbQ0iB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10asia/20250405203107462idqz.jpg" data-org-width="1200" dmcf-mid="96EameSg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10asia/20250405203107462id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f03844de4ba9f26333e96d25d358af74654f71ceec1e5accf32c0a3a192f25" dmcf-pid="8dE2Ruo95t" dmcf-ptype="general">조갑경이 “웬만한 여자들은 홍서범과 살면 이혼했을 것”이라며 충격 발언을 한다. <br><br>5일 방송되는 캥거루족 일상 관찰 예능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홍서범&조갑경 부부와 함께 살고 있는 캥거루족 두 딸이 등장한다.<br><br>이날 방송되는 ‘다 컸는데 안 나가요’ 12회에서는 두 딸이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31주년 결혼기념일을 챙겨주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딸은 아침부터 홍서범에게 “운동하자”며 외출을 제안한다. 그러나 그들이 도착한 곳은 꽃집. “석주한테 남자 친구가 생긴 거냐”며 묻는 홍서범에게 두 딸은 결혼기념일이라 조갑경의 취향을 묻기 위해 함께 왔음을 밝힌다. 홍서범은 놀라울 정도로 본인의 결혼기념일에 관심 없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14abf0a8304bd6beb3a61af72d11d415ba477b2c89aaafad7f425b8c3fec6b" dmcf-pid="6JDVe7g2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10asia/20250405203108852hgsa.jpg" data-org-width="1200" dmcf-mid="2tTJc6sd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10asia/20250405203108852hg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ee8755e15cb637805c7523f821348c26aa7571ae61fed3962416da2cc63f47" dmcf-pid="PiwfdzaVX5" dmcf-ptype="general"><br>집에 돌아온 두 딸은 식단 관리하는 조갑경 맞춤 다이어트식을 준비한다. 두 딸이 준비한 다이어트식을 본 MC 홍진경은 “요즘 MZ들은 희한한 것들을 요리한다”며 신기해한다. 본격적인 식사를 앞두고 홍서범은 두 딸의 성화에 못 이겨 조갑경에게 꽃을 건넨다. 꽃조차 가무를 곁들여 주는 엉뚱한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br><br>식사가 끝나갈 때쯤,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의 연애 시절부터 추억이 담긴 사진첩을 가져온 두 딸은 앨범을 보다가 홍서범에게 “다시 태어나도 엄마와 결혼할 것이냐”고 묻는다. “사람은 다시 안 태어난다”고 대답하는 예측 불가 홍서범의 모습에 MC 홍진경은 “분위기 깨는데 뭐 있으시다”며 분노한다.<br><br>이후 딸들의 남편감을 얘기하다 나온 독립 얘기에 조갑경은 서운한 내색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조갑경은 딸들의 독립을 반대하는 이유를 밝히고, 남편 홍서범과는 다른 의견 차이로 대립하는 모습을 보인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희롱 의혹 해프닝 딛고 새 출발…김민석, 지창욱 소속사와 전속계약 [공식] 04-05 다음 ‘그알’ 유명 크리에이터 사망 충격적 비밀…故 김웅서 유서 삭제 진실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