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에 목숨 걸기도…하정우가 말한 골프 "못 치면 우울감에 빠져"[인터뷰②] 작성일 04-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22EQIi1t">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yjOOzTVZX1"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402a5675b9e0f7d3883105d0cd25424274342c3e264c296d3de1ad545a3dd8" dmcf-pid="WAIIqyf5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10asia/20250405210004114urol.jpg" data-org-width="1200" dmcf-mid="QhxxCnWA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10asia/20250405210004114ur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56e3034cda310a84d06b7bc89fa0c8e1612ee2b2783bcbc15f4f312299880b" dmcf-pid="YcCCBW411Z" dmcf-ptype="general">하정우 감독이 골프의 매력에 대해 소개했다.<br><br>지난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쇼박스 사무실에서 '로비' 감독이자 배우인 하정우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하정우는 맹장염 수술 후 다소 수척해진 얼굴로 인터뷰실에 들어섰다. 인터뷰 날 기준 실밥도 풀지 못한 채 홍보 열정을 보였던 하정우는 타이레놀을 먹어가며 고통을 참아냈다.<br><br>하정우가 감독이자 주연 배우로 나선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하정우(창욱)가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다.<br><br>하정우는 "2020년부터 골프를 처음 배우고 라운딩을 나갔다. 그전까지는 골프가 딴 세상 사람들의 스포츠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골프를 늦게 배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br><br>그러면서 "엄청난 자연 속에서 네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완전 호사를 누리는 것"이라며 "골프장 가면 다들 첫 인사가 '몸이 안 좋다' '허리가 안 좋다' 밑밥을 계속 깐다. 내기하면 100원에도 목숨을 걸더라. 골프가 흥미롭게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br><br>이어 "그날 잘 치면 골프를 터득한 것 같고 못 치면 우울감에 빠지고. 감정 변화가 재밌더라. 희한한 운동"이라며 "남성성을 대변하는 건지. 늘 비거리를 말하고 힘을 이야기하고. 아동 심리학적 측면에서나 이야기할법한 주제가 나온다"라고 덧붙였다.<br><br>'로비'는 지난 2일 개봉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5형제' 안재욱, 엄지원에 호감 있나 "밉상은 아니다" [TV나우] 04-05 다음 이광수 미행하던 정예진, 하정우 동생이었다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