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이선빈, ♥강태오에 독설 "나한테서 사라지면 돼" 작성일 04-05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0QrRlo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4cf7b0c925fe8ee2972c157867643d0f1fca42fcd1d92eafa58e28309fbc50" dmcf-pid="0xpxmeSg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xportsnews/20250405214602349jagu.jpg" data-org-width="550" dmcf-mid="t82gyj5r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xportsnews/20250405214602349ja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1dc36ad68ab0053df276ad62ea2c0d73dc885366b22b4234309e9b0747e059" dmcf-pid="pMUMsdvaG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감자연구소' 이선빈이 헤어졌다는 사실을 연구소 사람들에게 알린 강태오에게 화를 냈다.</p> <p contents-hash="492a422380f302b6d4ba8f184e41dfddb2fa42a589496afdf4bb4c7fb77dd091" dmcf-pid="UdzdCnWAGV"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11회에서는 김미경(이선빈 분)이 소백호(강태오)에게 독설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e60988858b474eb3ded0edbacc42ecf1242baaf39b3620ef581d220e960fc3a" dmcf-pid="uJqJhLYc12" dmcf-ptype="general">이날 김미경은 "왜 그런 말을 하고 다녀요? 소장님이 그랬다면서요. 우리 완전 끝났다고. 그걸 꼭 소문까지 내야 속이 시원해요?"라며 쏘아붙였고, 소백호는 "소문낸 게 아니라 정정한 겁니다. 앞으로도 계속 저희 이야기는 나올 테고 그럴 때마다 김미경 대리님이 불쾌하실 테니까요"라며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fc186d621b786ca7288e89a1ba3e46a7eb6d4a95009348411f62ef2c51e1d2" dmcf-pid="7iBiloGk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xportsnews/20250405214603773lzfy.jpg" data-org-width="550" dmcf-mid="Fxv7iBj4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xportsnews/20250405214603773lz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54a8f851a820508cbd13ebeb559c3e8520d5f23cfc300eefedc21df5da98f4" dmcf-pid="znbnSgHEZK"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남들 입에서 헤어졌다 이러쿵저러쿵 소리 듣는 건 유쾌하고? 안 그래도 해고당하는 거 알려지고 다들 나 딱하게 보는 거 느껴져서 불편하고 어려워요. 근데 그렇게 사연 하나를 더 만들어 줘야겠어요?"라며 밝혔고, 소백호는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67cce7363b2a56947d0104eaba60dddd1818ed469501ae621899fa81104ba38a" dmcf-pid="qLKLvaXDHb"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아니. 이쯤 되니까 소백호 씨 의도나 생각은 안 중요해. 당신은 나한테 그냥 자연재해 같은 거야. 내가 가는 곳마다 찾아와서 내가 이뤄놓은 것들 내가 꿈꾸는 것들 다 헤집고 망가트리고. 처음도 아니잖아, 우리 악연이. 저요. 남은 날 만큼은 최대한 조용히 지내고 싶어서 열심히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좀 가만히 내버려 두시면 안 될까요?"라며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4f7fc720694015303957ab38f88642d9df692059105e9505d560953196534af" dmcf-pid="Bo9oTNZwtB"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제가 뭘 어떻게 할까요? 말없이 인사만 하는 사이에서 이 이상 어떻게 더 멀어져야 김미경 씨 마음이 편할 것 같은데요"라며 발끈했고, 김미경은 "그냥 나한테서 사라지면 되잖아. 보이지도 들리지도 말라고"라며 독설했다.</p> <p contents-hash="8c597dcd51f44061e485bda2bc012cd9825458da3f294d3a946346cf2a39d8ee" dmcf-pid="bg2gyj5rtq"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최대한 김미경 대리님과 마주치는 일 없도록 조심하겠습니다"라며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a8dcb900156348017db8199f7a9d538fcb587d8153cb6751f3b06ad772fa66a7" dmcf-pid="KaVaWA1mtz"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027a3c4c81ead951baa531dab14c9c2a25991144bb0e2d145b74056cac8ac478" dmcf-pid="9TNTbY8tH7"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억 성형' 박서진, 백지영 코를 비틀고 싶단 말에 깜짝 "비싼 코예요" ('살림남') 04-05 다음 “얼굴 만져본다고 강제로 마스크 내려” 박서진 여동생 눈물에 백지영 충격 (살림남)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