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에 운동화? 이 커플이 하면 예술이 됩니다…이효리♥이상순 하객룩 [스타의 패션] 작성일 04-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0jb0iB3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9dbd0d7f8f2a907d93f4beec07d4f3661a4b31630ab77b8fbc3ae7b769a4e1" dmcf-pid="U3pAKpnb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순, 이효리 커플의 하객룩 (사진출처=이효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rtsdonga/20250405222017026knep.jpg" data-org-width="580" dmcf-mid="06xWLxCn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rtsdonga/20250405222017026kn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순, 이효리 커플의 하객룩 (사진출처=이효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0b876f83f3a28b4e31b72ff84202a5d410dc4283a91dd8b94bb1dfe423d85a" dmcf-pid="upuk2uo9FV" dmcf-ptype="general"><strong>결혼 12년 차 부부의 센스 있는 하객룩 스타일링 다정함이 스타일이 되는 순간, 이효리 커플의 룩 </strong> 연예인의 하객룩은 언제나 화제가 됩니다. 그런데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의 하객룩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가 됩니다.</p> <p contents-hash="a025cc1f3a98a82bf325d016c6da46013d74692fe227106b2784981093a77dc5" dmcf-pid="7U7EV7g2z2"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4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참석 전 찍은 거울 셀카 한 장을 공개했습니다. 큰 설명 없이 사진 한 장. 그런데 분위기는 이미 스토리를 만듭니다. 결혼 12년 차 부부의 자연스러운 다정함에, 감성적이고 독특한 스타일링이 더해지니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집니다.</p> <p contents-hash="d7eb18fc653fc895de25f861c2f74f1307803018bb21f90ce4f6264689cb12b3" dmcf-pid="zuzDfzaVz9" dmcf-ptype="general"><strong>이상순의 룩: 수트에 운동화, 이 조합은 아무나 못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0e8f6c3ff726ed8d0ec51f3c95013d52f91fa4dacd2d20d5b79d79f6c2c6e47d" dmcf-pid="q7qw4qNfUK" dmcf-ptype="general">이상순의 룩은 한마디로 ‘자유로운 클래식’입니다. 그레이 톤의 캐주얼 수트를 착용했지만, 일반적인 딱딱한 정장 느낌과는 거리가 멉니다. 재킷은 셔츠와 겹쳐 입은 듯한 레이어드 디자인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신경 쓴 인상을 줍니다. 넥타이로 포멀함을 살짝 더했지만, 셔츠는 일부러 꽉 잠그지 않고 자연스럽게 풀어 연출해 여유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p> <p contents-hash="a17d581c97d31bf2f47b4c8f6f4445603dd56176227fae4b6b34f1cfb4bb96d6" dmcf-pid="BzBr8Bj4Fb" dmcf-ptype="general">그리고 발끝을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운동화입니다. 일반적으로 하객룩에선 보기 힘든 선택이지만, 이상순은 그 누구보다도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있습니다. 수트의 차분한 컬러와 운동화의 캐주얼함이 어우러지면서 ‘너무 꾸미지 않은 멋’을 완성했습니다. 클래식과 스트리트 감성이 완벽하게 조화된 사례입니다.</p> <p contents-hash="c9fc5411b4b8c8ee0b5d2b7e8e9efce8b7121d8db235aa4a2be729024968b1b7" dmcf-pid="bqbm6bA8UB" dmcf-ptype="general">이상순의 룩은 그 사람의 음악과 일상, 태도를 그대로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격식을 지키면서도 틀에 갇히지 않는 스타일, 그래서 더 멋있습니다.</p> <p contents-hash="96c210bb3435666bfc0599e06bc0994aa3d529c5f43073d0c4e64cb9e6ed8e6a" dmcf-pid="KBKsPKc63q" dmcf-ptype="general"><strong>이효리의 룩: 사랑스러움과 빈티지 감성이 공존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6395770172a076f9766d3e0f32b7ce23ea1c043ec95783b59b91a1872ab1c346" dmcf-pid="9b9OQ9kPpz" dmcf-ptype="general">이효리의 하객룩은 따뜻하고 부드럽습니다.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톱은 러플과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 여성스러움을 강조합니다. 밑단과 소매에 들어간 섬세한 장식은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전체 룩에 감성을 불어넣습니다.</p> <p contents-hash="45b18a305cd276f2da54686567575edb2190ab269dcecf91204e9cc7d2a8f855" dmcf-pid="2V4le4rRu7" dmcf-ptype="general">하의는 봄과 잘 어울리는 카멜 브라운 컬러의 롱스커트입니다. 스웨이드 질감이 느껴지는 소재로, 계절감과 분위기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여기에 선택한 신발은 포인트입니다. 날렵한 앞코와 T스트랩 디자인이 돋보이는 하이힐로, 전체적인 스타일에 세련미를 더해줍니다.</p> <p contents-hash="390b50d4e8d99150a884a89ec660c3b627594a2c936475dc58d644b302c2f3fe" dmcf-pid="Vf8Sd8meUu" dmcf-ptype="general">가방은 블랙 숄더백으로 실용성과 미니멀함을 모두 챙겼습니다. 옷은 충분히 감성적이기에, 가방은 조용히 스타일을 받쳐주는 조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3085b23645bcca7016aaa63d247253816e5474be18f3f7c41085321d7bb4b4c2" dmcf-pid="f46vJ6sd3U" dmcf-ptype="general">이효리의 룩은 언제나 그녀다운 스타일입니다. 트렌드보다는 자신만의 감각으로 승부하는 스타일링, 그게 바로 이효리입니다.서로 다른 듯 닮은, 감성 커플룩의 정석입니다</p> <p contents-hash="3fd5b1fa663b12503ee1ce29e1a94ba1035bcfd7a4eedcae1b80390b3ac7230b" dmcf-pid="48PTiPOJUp" dmcf-ptype="general">이 커플의 하객룩이 인상적인 이유는 ‘너무 똑같이 맞춘 커플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무드와 스타일을 선택했지만, 전체적인 톤과 분위기에서 놀라운 조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b70f279a06818da1c1876b69019e394803fca9cc7e9fa08753480256ecf9ce4" dmcf-pid="86QynQIi30" dmcf-ptype="general">그레이, 아이보리, 브라운 등 따뜻한 톤의 컬러 조합은 시선을 편안하게 만들고, 각자의 개성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함께 있을 때 더욱 빛나는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마치 서로 다른 선율이 만나 하나의 아름다운 화음을 만드는 음악처럼 말입니다.</p> <p contents-hash="6bd9d5b69048d9a5de2a9a64324cf988b785babe04e34e093766c3f15e56a801" dmcf-pid="6PxWLxCnU3" dmcf-ptype="general">결혼 12년 차 부부의 하객룩이 이렇게까지 주목받을 수 있는 이유는, 단순히 옷을 잘 입어서가 아닐 겁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그 스타일이 서로에게 시너지를 준다는 사실을 보여줬기 때문이겠지요.</p> <p contents-hash="34f4ebee951c570262385b9cab49d7f282eba966e377590f13590e95354a7327" dmcf-pid="PQMYoMhL0F" dmcf-ptype="general">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이번에도 증명했습니다. 사랑은 변하지 않고, 멋은 나이가 들수록 더 깊어질 수 있다는 걸요. 이 커플을 보면, 패션은 결국 진심과 태도에서 나온다는 말이 진짜임을 알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abd086600b1a8df68a44553c05b03a0df8dabb0d4f72141d4bb3c6287588ec85" dmcf-pid="QxRGgRlo3t"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 중단 20년' 클릭비 김상혁, "父, 11살 때 공사현장에 추락해 사망" ('살림남') 04-05 다음 '살림남2' 김상혁 "아버지, 테니스 치고 오던 중 공사 현장서 추락사" [TV캡처]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