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지지' JK김동욱, 이동욱 향한 '막말'…"같은 이름이라는 게 X팔려"[SC이슈] 작성일 04-05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6qaeSgp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b6607acfa5b25cb3ae9036e6c0f5c83b421a2169e97074c23086bdff6ebe5e" dmcf-pid="9yQbjJTN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Chosun/20250405230223800kgvm.jpg" data-org-width="550" dmcf-mid="BvSD3G6F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SpoChosun/20250405230223800kgv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0f5808a8f5ea8749f438eb53757ea0bbe542fe2ffb714f5c66de6dab6b061c" dmcf-pid="2CVUnQIiU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JK 김동욱이 배우 이동욱을 향한 원색적인 발언과 정치적 입장을 SNS에 공개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ca8fb662110aae4aee8730b3ba4d62929744174d4747539aeb98f2db7c15af31" dmcf-pid="VhfuLxCnF5" dmcf-ptype="general">지난 4일, 한 누리꾼이 이동욱의 팬 소통 앱 '버블'에서의 메시지를 인용한 기사를 공유한 게시물에 JK 김동욱이 직접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0dba49dab2145a287027dfed7c94dd1bb8ac0fab028694d57882ed90e2d0cf1" dmcf-pid="fl47oMhL7Z" dmcf-ptype="general">그는 해당 글에 "쟤가 뭘 알겠소.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처음으로 쪽팔리게 만드는 인간이구만"이라고 적으며 이동욱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다.</p> <p contents-hash="4ab12a293dab5aa70fed6e3de13eced5425221c469ced1e0969e5be844647982" dmcf-pid="4S8zgRlozX"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발언은 순식간에 온라인상에서 퍼지며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많은 네티즌들은 "동명이인이라는 이유로 비하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f1e1a8d6efd31ead32056549def54a90eab59223d036006370e5c5bc7151d24" dmcf-pid="8v6qaeSgpH" dmcf-ptype="general">같은 날, JK 김동욱은 자신의계정을 통해 정치적 견해를 연이어 게시하며 파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f7240740598e4ef68842771d5bb0d3e88bfb934cf8bdd81832b42a6093d05e1" dmcf-pid="6TPBNdvaUG" dmcf-ptype="general">그는 "2060년 대한민국이 붕괴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영상들을 보며, 이제는 그게 더 빨리 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c86718f1dab36700c3789fcbe00592a36adaf069c44d80e89a02cd0e36c21cf" dmcf-pid="PyQbjJTNFY"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2030들! 이번 탄핵 반대, 반국가세력 저지를 위해 싸운 것에 박수를 보낸다"며 정치적 입장을 분명히 했고, "희망보다 절망이 가까운 시기지만 무엇이 나를 살게 만드는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e8751a82788233a856a4b6a03e1850d792ebf0d8307355456259ede6471fa95" dmcf-pid="QWxKAiyjpW"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들이 대중적 인물로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JK 김동욱은 아직 별도의 해명이나 추가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21a352f400b9fa4a69f8f50d2ad07c6d3ee5d455da027fd8d6c434f29069b4f9" dmcf-pid="xGR2kLYc7y" dmcf-ptype="general">앞서 배우 이동욱은 4일 오전 헌재의 윤 대통령 파면 선고 발표 직후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아휴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7ee46fc049bc95776ade5defd7200910f81cb8ff0e9883013052d6b475df55a" dmcf-pid="yeYO71RuFT"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 비예보가 있었거든. 근데 되게 맑네"라며 "날씨 좋으니까 다들 나가 놀아라. 불금을 즐기세요"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0c30c7ac5f1415b91e5b0404e6dbdc4dbd7382a320b63079261cd50bb26d24be" dmcf-pid="WdGIzte7Uv" dmcf-ptype="general">날씨를 언급한 인사였지만, 이동욱의 메시지는 이날 오전 11시22분 헌법재판소가 8인 재판관 전원 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한 직후 11시 25분에 해당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d4a57553b42aa6e3a42cbaa7ed07718c71fef55dcfd0606305a41a78bc49a25d" dmcf-pid="YJHCqFdzzS" dmcf-ptype="general">이동욱은 탄핵 지지 집회에 나선 팬들에게 소녀시대의 노래 '다시 만난 세계'를 공유하며 응원을 남기기도 했던 바. 이동욱은 영화 '하얼빈' 인터뷰에서 집회를 지지했느냐는 질문에 "부담감보다는 말 그대로 집회에 나가있는 팬들을 응원하고 싶었다. 추운 날씨에 많이 고생하니까"라고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86f8dffc6798c56c31d3af5a2dd1d6b012319717888e51bb14abd0ea2af1c3a" dmcf-pid="GiXhB3Jqul"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뭉찬4’ 김남일·이동국, 감독 승격→안정환 디스 “고질병 있어” 04-05 다음 '20년 공백' 김상혁, 음주운전 기자회견 후회 "결론은 다 내 탓" (살림남)[종합]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