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여동생, 충격 고백 "손님이 욕설·신체접촉…오빠한텐 말 못 해" ('살림남'2) 작성일 04-05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zO71Ru1d">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92qIzte7Y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2b6bd1a7ade44965916d64e7b7cf63e6bd0e9f161079499c991dd18ff985f8" dmcf-pid="2VBCqFdz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10asia/20250405230203850zius.jpg" data-org-width="1200" dmcf-mid="BxhrpXQ0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10asia/20250405230203850zi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fa6ea86ca1bce757d09a36812715886767a00e73ce927b589b254fdc755998" dmcf-pid="VfbhB3Jq5M" dmcf-ptype="general"><br>박서진 동생 효정이 고충을 토로했다.<br><br>5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동생 효정이 오빠에게 말 못한 사연을 전했다.<br><br>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의 동생은 평소와 다른 어두운 모습으로 박서진이 무슨 일이냐 물어도 말을 하지 않았다. 이어 박서진의 모친이 박서진에게 전화를 걸어 "효정이가 힘들어 한다"며 고충을 전했다.<br><br>모친은 부모님의 가게에서 일손을 돕고 있는 효정의 고충에 대해 "손님들이 얼굴 좀 보자고 마스크를 내리라고 하거나 얼굴 좀 만져보려고 한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46fc77fcba24b4da2406126d446608d90c86b4ac89524ee35f89632b8f72e6" dmcf-pid="f4Klb0iB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5/10asia/20250405230205206bpoc.jpg" data-org-width="1200" dmcf-mid="bKXaHlKG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5/10asia/20250405230205206bp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814b6fc514aed42857581d4b74102a934ad677479dae6c3ce6cee13f0552d4" dmcf-pid="4sE2kLYcHQ" dmcf-ptype="general"><br>가게에서 겪은 고충에 대해 효정은 "점차 힘든 게 있다. 몇몇 분들이 엉덩이를 만지기도 하고 꼬집기도 한다. 갑자기 냅다 욕을 하시는 분들도 있다"며 속상해서 운 적도 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br><br>또한 효정은 "오빠한테 피해가 갈 까 봐 계속 웃고 있어야 하니까.."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MC 은지원은 "본인 일이었으면 화도 내고 했을텐데 오빠한테 피해갈까 봐 참은 것 같다"고 얘기했다.<br><br>박서진은 "저는 대중 앞에 서는 업이니까 안 좋은 말을 듣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가족들은 모르는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도 하지만 저 때문에 힘들어하는 게 보여서 미안하기도 하다"고 털어놨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보아, 단둘이 집에서..스킨십 폭발한 취중 라방→매니저 전화 [종합] 04-05 다음 한가인, 母 성격 유전 99% 인정 "매사에 부정적…디스 아냐"('자유부인')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