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유튜브에 허준호 실체 폭로..반격 시작[★밤TView] 작성일 04-0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Q5XS9HS8">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zbx1Zv2XT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1e7fa26f70fb54c026f928d1561ac15a4d4090270c36e7c91eeedd5da2f1f1" dmcf-pid="qKMt5TVZ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보물섬'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tarnews/20250406000053267fncn.jpg" data-org-width="828" dmcf-mid="pMwt5TVZ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tarnews/20250406000053267fn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보물섬'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38921cfaf61a2d94e931b2f250a38dbcdbd40df721e4d7c06303933b931640" dmcf-pid="B9RF1yf5TV" dmcf-ptype="general"> 배우 허준호를 향한 박형식의 반격이 시작됐다. </div> <p contents-hash="c69eaeafd4a5147537e054c06f77f25a2df8ad78372e446b1b15da42022d8b7a" dmcf-pid="b2e3tW41C2"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14회에서는 서동주(박형식 분)가 치밀한 반격으로 염장선(허준호 분)을 함정에 빠뜨린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7bee64c6b6c11b145a5e0c3c3a2aadad83c9d8c471a479a3141dc91f9895bfa" dmcf-pid="KVd0FY8tC9" dmcf-ptype="general">앞서 허일도는 염장선이 보낸 괴한 조양춘(김기무 분)이 들이닥치자 서동주를 구하고자 조양춘과 함께 2층에서 추락했다.</p> <p contents-hash="714097345d9a925033e99b8bca99e7a5a4ded2d62a4bfab9e5aec37af4f21d11" dmcf-pid="9Vd0FY8tyK" dmcf-ptype="general">피를 흘리며 바닥에 쓰러진 허일도를 발견한 서동주는 곧장 119에 신고하려 했다. 그러나 허일도는 위태로운 손으로 서동주의 손을 붙잡으며 "서 상무는 내생을 믿어? 난 이제부터 믿으려고. 내생에서 순호랑 경원이 그리고 내 아들 동주한테 매일 용서를 빌 테니까 우리 태윤이.."라고 한 후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b5b49f584cb8ff40038b8ed44b3a3c0a956f3f52ffeecee486394281493135ed" dmcf-pid="2fJp3G6FCb" dmcf-ptype="general">이어 서동주는 자신을 죽이려 했던 차강천(우현 분) 앞에 등장해 "저 살아돌아 왔다"고 알리며 차 회장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지영수(도지원 분)를 향해서는 동주는 "제 덕에 안주인이 되셨는데, 자꾸 딴짓하시면 좀 곤란하다"라며 날을 세운 경고를 날렸다.</p> <p contents-hash="f31b00430dd0f0486e21c04774ebdd7fb49e2ff00ac50657679f174f4389f062" dmcf-pid="V4iU0HP3v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차강천에게 "허물 덮어드릴 테니 저에 대한 공격을 멈춰달라. 제가 위험에 처하면 지선우(차우민)도 대산에 붙어 있기 힘들 거다"라며 일종의 협박을 했다. </p> <div contents-hash="e4c7de8088e283f2426c78aaf383c5dfcb8f9e24456ea60356e72a205c0c4b7a" dmcf-pid="f8nupXQ0yq" dmcf-ptype="general"> 차강천은 서강주의 도발에 분노했지만 지선우(차우민 분)가 서강주의 말에 따라 대학 진학을 결심하고, 자신을 아버지라고 부르기 시작하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f72462c1a16f91824c922b23d05d7844fc5a70501abef857edd1881e723452" dmcf-pid="46L7UZxp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보물섬'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tarnews/20250406000054849jwex.jpg" data-org-width="1106" dmcf-mid="u99TSrUl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tarnews/20250406000054849jw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보물섬'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f7ed26548485bf849055e5d605f7e75231999f1d1937d9c06483bfba28b97f" dmcf-pid="8Pozu5MUl7" dmcf-ptype="general"> 그 가운데 서동주는 여은남에게 허일도가 자신의 친부였음을 알렸다. 이를 들은 여은남은 "트라우마를 갖고 살게 한 허일도 대표를 같이 욕해 줄 유일한 내 편이 동주 너인데. 그런 서동주가 허 대표 아들이라니. 너무하다"라며 믿을 수 없는 현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ed282ca35fcceaf28c65f22fe80fbb7e29aa4acface40832d7ce3640141cee0f" dmcf-pid="6Qgq71RuCu" dmcf-ptype="general">이후 서동주는 과거 민들레 자료 취재를 위해 자신을 찾았던 마재열 기자와 만나, 허일도의 친아들임을 밝히며 관련 내용을 취재하도록 협조했다.</p> <p contents-hash="3f094f3d43cb983f08824c7de1887e5bab914bb505cc71d9e2e058343a7a7e26" dmcf-pid="PxaBzte7TU" dmcf-ptype="general">한편, 염장선은 명태금(공지호 분)의 악기 상가를 급습해 장일남(이유준 분)을 납치했다. 염장선은 장일남이 폭행당한 사진을 서동주에게 보내며 협박했고, 결국 서동주는 염장선이 감추고 싶어 하는 비밀이 담긴 '민들레' 자료를 넘겼다.</p> <p contents-hash="2fd2212b4bd22224c9a4ffd19d6b4808afdcee91437378be45190bca9ce8cfc8" dmcf-pid="Q2e3tW41vp" dmcf-ptype="general">자료를 넘겨받은 염장선은 한 건물 옥상에서 그것을 불구덩이에 던지며 태워버렸다. "민들레 까발려서 나라 망신시키는 일에 왜 친구를 끌어들이냐"고 비웃던 그는, 서동주의 죽은 누나 서연주(한지혜 분)를 언급하며 "서동주 너 때문에 죽은 거다"라고 가스라이팅까지 시도했다.</p> <p contents-hash="bc8fb340584194542670e1e6e1414dd9842331a3eca00a845dae028b9e93a67e" dmcf-pid="xVd0FY8tW0" dmcf-ptype="general">분노한 서동주가 염장선에게 달려들자, 염장선은 일원들에게 "서동주를 옥상에서 떨어뜨리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그 순간, 옥상 위로 드론 하나가 날아들었다. 조종자는 다름 아닌 명태금이었다.</p> <p contents-hash="7228e4202b728657ecd5b2a51058e4d469ee595c5f5a0a5a60c182628aba0c48" dmcf-pid="yIHNgRloC3" dmcf-ptype="general">건너편 건물의 옥외 광고판에는 두 사람의 대화가 실시간으로 중계되고 있었다. 이는 서동주가 계획한 역전의 순간이었다. 그는 염장선의 자백을 유도하기 위해 일부러 도발에 넘어가는 척 연기했던 것.</p> <p contents-hash="7f15dd2e4e5438310fa460afc2d92b632160abd47ac261b1320a1aed8cc7f53c" dmcf-pid="WCXjaeSgCF"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당황한 염장선에게 "선생님이 태워버린 민들레는 플랜A, 마재열TV는 플랜B입니다"라고 미소 지으며 결정타를 날렸다.</p> <p contents-hash="f565753a7e0a4fafa376acaa4729145211c904eb1111cd239343b8eae6d5c946" dmcf-pid="YhZANdvaCt"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준, ‘뭉쳐야 찬다4’ 새 멤버 됐다 “첫 고정 예능” 04-06 다음 KCM, 제주도에 집 6채→3층짜리 횟집까지 플렉스 “가족들과 살려고”(전참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