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호, 박형식 역습에 무너졌다…"살인 자백→실시간 방송"('보물섬') 작성일 04-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S6x2EQ17">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GQvPMVDxt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4f68376e616d14bf073f0fd4514464379dfdea5326f2dc8464ddea08c8c841" dmcf-pid="HxTQRfwM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보물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05103737knmw.jpg" data-org-width="703" dmcf-mid="xg7kwaXD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05103737kn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보물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7da1f88e6e65ae7680f8c21553090086cac4114a9ccdb228bff461f36782a6" dmcf-pid="XMyxe4rRGp" dmcf-ptype="general"><br>염장선(허준호 분)이 서동주(박형식 분)의 계략에 자폭했다.<br><br>5일 방송된 SBS '보물섬'에서는 허일도(이해영 분)의 죽음 이후 서동주가 자신을 죽이려 했던 차강천(우현 분)과 염장선(허준호 분)에게 반격을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br><br>죽기 전 허일도는 서동주에게 용서를 빌겠다고 말했지만 결국 끝내 숨을 거뒀다. 장례식에 조문을 온 염장선에게 서동주는 "내가 아직 할 일을 못 끝내서 요 하늘이 그거 끝내고 죽으라고 기회를 주나보다"며 "염 선생 조문은 사절이다"라고 선을 그었다.<br><br>이어 차강천을 찾아간 서동주는 "저 살아돌아왔다 회장님"라며 지영수(도지원 분)에게 "선우 어머니 자리 좀 비켜달라. 제 덕에 대산가 안주인이 되셨는데 제 공로 잊으시고 자꾸 딴짓하시면 좀 곤란하다"라고 일침을 가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e5d6e77bc5ea644ca9f969624b38f42aa0a621f83a07fb3c6dbd8b2d4a11a9" dmcf-pid="ZRWMd8me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보물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05105518hbgu.jpg" data-org-width="705" dmcf-mid="yFa3UZxp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05105518hb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보물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26a78407f013db956664f2fa7bfdf2808d0e3403df174e0e5817b5530d6b1a" dmcf-pid="5eYRJ6sdY3" dmcf-ptype="general"><br>또한 차강천에게 서동주는 "염장선도 돌려보냈다. 빈소에 오지 마라. 이 크나큰 허물 덮고 갈 테니 저에 대한 공격을 멈춰라. 제가 위험에 처하면 지선우(차우민 분)도 대산에 붙어 있기 힘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br><br>내실 금고 비밀번호를 차강천에게 틀리게 알려준 서동주는 염장선과 다시 신경전을 벌였다. 차강천 앞에서 서로를 공격헀고, 서동주는 "하루아침에 살해 공모자로 만든 염가와는 하루빨리 절연해라"라며 차강천에게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7842c31d8b94c342ad89a375f9961355fc666598886a1ebe2fd7513736b942" dmcf-pid="1dGeiPOJ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보물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05107043bxfu.jpg" data-org-width="702" dmcf-mid="Wgot0HP3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05107043bx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보물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7fa200b0a4009701aa324c26da1713e0e1398c88bc3ca907f3775f8af0c708" dmcf-pid="tnZioMhLGt" dmcf-ptype="general"><br>염장선은 "빨리 날 죽이고 네 복수를 끝내, 이 개자식아"라고 받아쳤지만 "서동주는 염선생님 목숨은 죽일 만한 가치가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원하는 건 염선생이 제 발밑을 기어다니면서 손이 발이 되도록 비는 거?"라고 도발했다.배원배(이유준 분)을 납치한 염장선은 서동주를 협박하기 위해 배원배를 폭행한 사진을 보냈다. 서동주는 어르신의 도움을 받아 장일남을 구하려 했지만 실패했다.<br><br>결국 서동주에게 민들레 자료를 받은 염장선은 "너무 수치스럽고 창피해서 역으로 떳떳하다고 우기시는 거 마음은 이해한다. 나는 너 같은 하수들이랑은 다르다. 난 공직의 옷을 입은 첫날부터 언제나 나라가 먼저 대의가 먼저였다"라고 주장했다.<br><br>서동주가 다시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을 때 실시간으로 마재열 TV를 통해 두 사람의 대화가 공개되고 있었고, 염장선은 실시간 방송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서동주는 "선생님이 태워버린 민들레는 플랜 A, 마재열 TV는 플랜 B입니다"라고 계획을 밝혀 앞으로의 전개에 긴장감을 더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통 대가’ 이경규, 이이경에겐 친절한 이유 “얘는 무는 개” (놀뭐) 04-06 다음 13살·3살 딸 뒤늦게 공개한 KCM "3년간 힘든 시간 보내"('전참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