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고백’ KCM “공백기 때 결혼···지인들은 다 알고 있었다” (전참시)[종합] 작성일 04-0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m8WIqy3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ac3aa227f3ba5b8d30a464a5356b025125262dfff498ab6989e8c0e7f93711" dmcf-pid="5Bs6YCBW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khan/20250406003325723rajq.png" data-org-width="636" dmcf-mid="HLlm4qNf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khan/20250406003325723raj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b2e39cfcc70d68eed746f479f37cbf0edc123251443bcbf82fbdcd6251ec6c" dmcf-pid="1bOPGhbY3W" dmcf-ptype="general"><br><br>가수 KCM이 두 딸의 존재를 뒤늦게 밝힌 이유에 대해 전했다.<br><br>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KCM이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MC 송은이는 KCM을 향해 “축하할 일이 있다”라고 운을 뗐다. 전현무는 “딸이 둘씩이나 있었다고? 첫째가 중학생 둘째가 3살이라고. 녹화일 기준으로 지난주에 공개됐더라. 어떻게 된 일인가”라고 질문했다.<br><br>KCM은 3년 전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지만, 두 딸은 둔 아빠라는 사실은 최근에서야 공개됐다. 이에 대해 KCM은 “그 당시에 활동을 안 하고 있었다. 공백기 중에 첫째가 생겼다. 공백기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좋은 기회가 생겨서 다시 방송을 시작했는데 (결혼한 지) 3~4년 지난시기에 갑자기 말하기가 애매했다. 물어보는 사람도 없고 궁금해하는 사람도 없었다. 그래서 이야기를 오랫동안 못한 거다”라고 설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9d2bf93b79533746c02319956911d422802830513e5db4de0485bb82aa863f" dmcf-pid="tVlR5TVZ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khan/20250406003327288lyha.jpg" data-org-width="650" dmcf-mid="XQWn0HP3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khan/20250406003327288ly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0151ad449568c114133730cece1d28f8cf9e262c6438776f2bf54c997fd17c" dmcf-pid="FfSe1yf5FT" dmcf-ptype="general"><br><br>또 그는 “딸의 친구들은 다 알고 있었다. 내 공연장에도 딸과 친구들이 공연을 보러 오기도 했다. 사실 가까운 지인들이 다 알고 있었다. 팬들도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br><br>아내와의 첫 만남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KCM은 “아내가 친구의 친척 동생이었다. 우연히 봤는데 너무 예쁜 거다. 정말 너무 예쁜 거다. 첫눈에 반했다”고 회상했다.<br><br>‘아내가 KCM이 가수인 걸 알고 있었나’라고 묻자, KCM은 “알고 있었다. 만나기 전에 접점이 있었는데 장모님이 TV에 내가 나올 때 와이프한테 그랬다더라. ‘결혼은 저런 남자랑 해야 해’라고. 나도 그 이야길 나중에 들었는데 너무 신기했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br><br>그러면서 “그래서 아내가 나를 처음 봤을 때 낯설지 않고 호감으로 생각했다더라. 그래서 ‘운명이란 게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미소를 보였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뒤늦게 결혼+자녀 공개' KCM "팬들은 다 알고 있었다" 04-06 다음 최화정, '서울숲 뷰 110억 자가' 테라스서 즐기는 삼겹살 파티 "피크닉이야" ('안녕하세요')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