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횟집 운영· 낚시 유튜버지만 해산물 안 먹는다" 왜 작성일 04-06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전지적 참견 시점' 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uoxyf5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2174d061b596aa1843796bac5762d19f2635daf4259d56499489551d4aa705" dmcf-pid="2r7gMW41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1/20250406023105577esxk.jpg" data-org-width="780" dmcf-mid="KHXQKmuS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1/20250406023105577es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2fb3bcab04ca299bf12002d23d315c2ca5b0f061c073acd2cd879eb08467d3" dmcf-pid="Va5M2OzTt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가수 KCM이 해산물을 안 먹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4422ab664136d88fd12375f61e545f079d871272f807528f91521110d95cfc" dmcf-pid="fN1RVIqy5W" dmcf-ptype="general">5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KCM의 제주도에서의 생활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c79830fd6734f63158db719ea780f4980fdfdc6420f75f186980f29b1a22f05" dmcf-pid="4jtefCBWHy" dmcf-ptype="general">이날 KCM은 친한 제주 해녀들과 자기 매니저를 자신이 운영하는 횟집에 초대했다. 식사 자리에서 KCM이 흑돼지를 굽자 해녀들은 "왜 회가 있는데 고기를 굽냐"고 물었고 KCM은 "나는 회를 안 먹어서 고기랑 바꿔왔다"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이 놀라 "회를 안 먹는 사람들이 횟집을 냈냐"고 묻자 KCM은 "낚는 행위만 좋아하고 회는 안 좋아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6e8b92b190b8936f91b076ea0581070ce0b0ea1379e1b2c83b8e33072dbd1c" dmcf-pid="8AFd4hbY1T" dmcf-ptype="general">패널들이 "그럼 횟집에서는 뭘 먹냐"고 묻자 KCM은 "돈가스 있다, 내가 먹으려고 (메뉴에) 넣었다"고 말했다. 이어 갑오징어 통구이와 초대왕 갈치구이, 뿔소라찜 등 먹음직스러운 해산물들이 상에 올랐지만 KCM은 전혀 먹지 않았다. KCM은 뿔소라 해체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더니 깔끔하게 해체한 후 매니저에게 전해줬다. 그러면서 "회뿐 아니라 해산물 자체를 안 먹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6c3J8lKGYv"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릭비' 김상혁 패션에 감탄… 백지영 "GD 이전엔 김상혁 있었다" 04-06 다음 '인형이세요?' 장수원 딸 망토 쓰고 뽐낸 200일 귀여운 매력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