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64개월 연속 바둑랭킹 1위…여자 1위는 최정 작성일 04-06 1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4/06/0000036074_001_20250406051511611.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바둑의 '절대 1강' 신진서 9단이 4월 랭킹에서도 1위를 지키며 64개월 연속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br><br>신진서는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4월 랭킹에서 1만423점을 기록해 박정환(9천909점) 9단을 여유 있게 제치고 1위를 달렸다. <br><br>지난달 10승 2패를 기록한 신진서는 랭킹 포인트가 11점 줄었으나 2위와의 격차가 커 1위 수성에는 문제가 없었다. <br><br>베테랑 강동윤 9단은 2개월 연속 3위를 지켰고 이지현 9단은 개인 최고인 4위를 차지했다. <br><br>변상일 9단과 신민준 9단은 공동 5위가 됐고 김명훈·원성진·안성준·김정현 9단이 7∼10위에 자리 잡았다. <br><br>여자 랭킹에서는 최정 9단이 김은지 9단을 제치고 1위를 탈환했다. 올해 들어 여자 랭킹은 최정과 김은지가 매달 1위를 주고받는 양상이다. <br><br>오유진 9단이 여자랭킹 3위, 김채영 9단은 4위를 지켰다.<br>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보아, 집에서 찍은 '취중 라방'에 SM 발칵 "회사 뒤집혀"[종합] 04-06 다음 보아 "전현무♥박나래 열애설? 전현무가 아깝다" 파격 발언…"괜찮겠어?" 안절부절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