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상견례 후 결별’ 폭로한 김희철에 욕설 “XX XX 아냐?”(아형)[결정적장면] 작성일 04-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2xS6sd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40fa287fb545b000bc688472290f3a7707ae4743354541b19b4b5ecb351564" dmcf-pid="8FVMvPOJ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61000960catf.jpg" data-org-width="640" dmcf-mid="Vi3Bk7g2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61000960ca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f2a1cdb594455f28115a86823e38d9d3caf60e81051a4ed028aebb20004f41" dmcf-pid="63fRTQIi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61001185rugr.jpg" data-org-width="640" dmcf-mid="fINrzE3I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61001185ru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P04eyxCnh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3d77cc90afff12e6c314470223d6872a86c8d8b63f184b1e1ab5f897f8805a01" dmcf-pid="Qp8dWMhLSk" dmcf-ptype="general">슈퍼주니어 신동이 김희철의 과거 연애사 폭로에 발끈했다. </p> <p contents-hash="ec1c6de2b1f89ff3cb3ea066e583af56c0c2eca4df0c854c9a8c455cea943e82" dmcf-pid="xU6JYRloWc" dmcf-ptype="general">4월 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76회에는 조혜련, 풍자, 랄랄, 박제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25b2e5639d798c779c1cb4bf08143d64884d59e14aed2152efe18f851941d3e" dmcf-pid="y6aw7kFOyA"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과 강호동은 조혜련과 콩트에 도전했다. 강호동은 나만 바라보는 전 남친, 신동은 친구가 너무 많아 데이트하기 힘든 현 남친 역할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bfcadf905fbb61427361bcecd2046b41f6781abde37663346f49208c8164e4df" dmcf-pid="WPNrzE3Iyj" dmcf-ptype="general">현 남친 역할에 몰입한 신동은 조혜련이 "날 너무 안 챙긴다"며 "솔직히 다른 여자 있지?"라고 묻자 "난 정말 바람이라는 걸 피워본 적 없다. 사랑은 너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 "난 세상에 사랑만 있다고 행복하지는 않을 것 같다. 사랑에 걸맞은 일자리도 있어야 하고 우정들도 있어야 더 사랑이 빛난다고 생각한다"고 가치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3b5695c5a20653dbbcf764a84fbdbe13c4c82ad606729fba353c09381a87b85" dmcf-pid="YQjmqD0ChN" dmcf-ptype="general">이 말을 뒤에서 듣던 김희철은 "쟤는 진짜 저렇다. 그래서 프러포즈까지 다 하고 끝냈잖아. 진짜 신동이는 일이 중요하다"고 폭로해 신동을 당황시켰다. 앞서 공개 프러포즈와 상견례를 한 여자친구와 결별한 적 있는 신동은 "미친 XX 아냐 저거? 그 얘기를 지금 왜 해!"라고 김희철을 향해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f79cb1b40e9e2a7111c6a59ba70d7fb6eed21ba7167499d512b1b9549ff46bf" dmcf-pid="GxAsBwphla" dmcf-ptype="general">한편 신동은 지난 2010년 두 번의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슈퍼주니어 4집 앨범 '땡스 투(Thanks to)'란에 그는 전 여자친구의 이름을 언급하며 "우리 결혼하자, 청혼하는 거야, 사랑해줄게, 영원히"라고 프러포즈했다. </p> <p contents-hash="1ed9155eb28338de63bee49db1225444e51dd2864136856a206403e0a4883b0b" dmcf-pid="HMcObrUlvg" dmcf-ptype="general">또 예능 '강심장'에 출연해서는 "가진 게 많은 것도 아니고 나이가 많은 것도 아니고 많이 유명한 연예인도 아니지만 결혼하고 싶다. 다음주에 상견례를 하기로 했다"고 털어놓았고, 이후 신동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상견례는 양가 부모님의 시간이 맞지 않아 아직 하지 못했고, 두 사람 모두 어려서 당장 결혼을 한다기보다 결혼을 전제로 정식 교제를 허락 받고 싶어 자리를 마련 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XRkIKmuSyo"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eEC9s7vv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상혁, 23억 날리고 母와 사는 15평 집공개 “화장실 문 못 열어” (살림남)[결정적장면] 04-06 다음 랄랄, 부캐로 100억 돈방석설 해명 “이명화=갑질 건물주가 모델”(아형)[결정적장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