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경♥홍서범 “돈으로 맞아 진작 이혼, 이제 합방하자” 결기 31주년 말말말(다컸는데)[어제TV] 작성일 04-0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tuRY8t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030ffea3628ffacf610bd6523bed02e2622182f18ca3cadfd5e53ac7fd1a3d" dmcf-pid="UvF7eG6F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61355497rspd.jpg" data-org-width="1000" dmcf-mid="Fe1UMW41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61355497rs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668a92f250510ae8af1b6def940a0a1e4e41461269380fd17cd32c808470c0" dmcf-pid="uF96cuo9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61355717kbny.jpg" data-org-width="1000" dmcf-mid="3RJavPOJ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61355717kb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25ade161f95408f8e0c5a9bc331a3d4adfa652e73693e629e5ad5186a12469" dmcf-pid="732Pk7g2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61355969rfuu.jpg" data-org-width="1000" dmcf-mid="0Y5pxyf5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061355969rf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e1296b153426555c2d88011a0343aaa8b32c4ac39cf462e8c056bdf769f93b" dmcf-pid="z0VQEzaVv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cb694dc412337fca5449b755a2c30f9d60fcad1435ea9bf1cfbd9cd947275043" dmcf-pid="qpfxDqNfvK" dmcf-ptype="general">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31주년 결혼기념일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0c817a702dc4b952cab2fd368065a154baeca1f3b3e6ee5c5cb9f7285f457729" dmcf-pid="BU4MwBj4Tb" dmcf-ptype="general">4월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는 과보호 캥거루 석희, 석주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99eaf477372887e8b793e2b3c2cf281d8134af5c981e05c5a999e216f773ebe" dmcf-pid="bu8RrbA8TB" dmcf-ptype="general">이날 딸 석희와 석주는 눈치 보며 등장했다. 두 사람은 엄마 눈치 보며 아빠에게 가더니 "잠깐 나갔다 오자" "운동 가자"라고 이야기했다. 매우 수상한 자매의 행동이 눈길을 잡았다.</p> <p contents-hash="a18272dbd9cf16bad30728d4986de5205f1b80d5c3d591731b7387af003dc031" dmcf-pid="K76emKc6Tq" dmcf-ptype="general">결국 석희와 석주는 아버지 홍서범을 데리고 밖으로 나섰다.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31주년을 맞아, 아버지가 직접 선물을 챙길 수 있게 도운 것. 석희는 "결혼기념일이 곧이라 기념하고자. 저희가 매년 결혼기념일은 챙겨드렸다. 두 분이 서로를 축하하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우리가 시키면 하지 않을까 싶어서"라고 이야기했다. 석주도 "각자 생신은 친구 분들에게 축하 받을 수 있는데 결혼기념일은 저희 아니면 주변에서 축하받을 일이 없을 거 같아서"라고 이야기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b156375becabb17b65880d8f615fc8a9b00486ec7d0596a4c1eeb58340b1a09" dmcf-pid="9zPds9kPvz" dmcf-ptype="general">석희와 석주는 꽃집으로 향했고 홍서범과 함께 꽃을 골랐다. 홍서범은 "다 늙어서 무슨 결혼기념일이야. 니네가 알아서 골라"라며 비협조적인 태도를 취하다가도 꽃을 고르기 시작하자 열정을 보였다. 딸들이 "아빠 엄마한테 한 번도 꽃 준 적 없어? 연애할 때도?"라고 하자, 홍서범은 "한 번인가 사다 줬는데 돈으로 달라 그래서"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187d17ec0bc742d8613941800f24440b570fe36a7b643f1cbbad2730f0b57cb" dmcf-pid="2qQJO2EQy7" dmcf-ptype="general">이어 세 사람은 마트로 향했다. 석희와 석주가 직접 요리를 해 부모님께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기로 한 것. 자유로운 영혼 홍서범은 정해진 식재료 외에도, 의식의 흐름대로 다양한 음식을 마트에 한 가득 담아 웃음을 줬다. 다만 석희는 "결혼기념일 장을 보러간 건데. 너무 아빠 카드를 쓴 거 같다"고 민망해했다. 남창희는 "괜찮다. 아빠가 결혼한 거니까"라며 기적의 논리를 펼쳐 모두를 웃게 했다.</p> <p contents-hash="722c10a2312d772bc3995c3fc153a277c2d80fb347781ef2d084003ed93d258e" dmcf-pid="VBxiIVDxlu" dmcf-ptype="general">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딸들의 결혼기념일 축하를 즐겼다. 석희와 석주는 전현무 표 두부 티라미수를 비롯해 건강식으로 음식을 차려냈다. 딸들이 "현금이벤트 VS 정성만찬 뭐가 좋냐"고 질문하자 홍서범은 정성, 조갑경은 현금을 골라 시선을 끌었다. 그러자 홍서범은 조갑경과의 추억에 대해 "예전에 드라마를 봤는데 누가 돈을 막 던지는 걸 봤대. 그렇게 해보고 싶다는 거야. 만원 짜리를 바꿔서 막 던졌다. 되게 좋아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52b2de7030ad738b94e54162df1e7c20d717cd5077fb2e47e3c070d40bbbc6d" dmcf-pid="fbMnCfwMTU" dmcf-ptype="general">다만 조갑경은 "내가 언제 좋아했어. 화냈지. 돈을 위로 던지는 걸 말한 거다"라고 했다. 홍서범이 "돈으로 맞아보고 싶다 그랬다"고 하자, 조갑경은 "웬만한 여자랑 살았으면 벌써 이혼했을 거다"라고 해 두 딸을 웃게 했다. </p> <p contents-hash="907fadfd04e68f48a00fb187c00dab3f32822f6cd16ad3e273fec7386a2b4a57" dmcf-pid="476emKc6lp" dmcf-ptype="general">또 홍서범은 "결혼 생활 비결은 아빠의 노력"이라고 하면서 "왜냐하면 잔소리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갑경이 이에 대해 "맨날 나를 까듯이 얘기하지 않냐. 웃다가도 어쩔 땐 꼴 보기 싫을 때가 있다"라고 했다. 이어 딸들은 "다시 태어나도 결혼할 거냐"라고 물었다. 두 사람은 "안 한다"라고 입을 모았고, 홍서범은 "바보 같은 질문이다. 사람은 다시 안 태어난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ee179ee62cc6e20e1d8cdfe66f8723bd5ad322aaa36e5ac945187a1e88b5fa9" dmcf-pid="8zPds9kPy0" dmcf-ptype="general">가족들의 대화는 홍서범과 조갑경의 합방(?) 문제로도 이어졌다. 홍서범이 "엄마가 아침방송을 하면서 아침 6시에 나갔다. 시간이 안 맞는 거다. 배려 차원에서 따로 자기 시작했다"라고 이야기한 것. 조갑경은 "지금은 딱 맞네. 딱 맞는다고"라며 합방을 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홍서범은 들은 척 만 척 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5420aa0f4c114cac31f5bec17f225a4ba89011aacb92ab4afdac7c599eb1cd67" dmcf-pid="6qQJO2EQW3" dmcf-ptype="general">한편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높은 물가와 집값 상승으로 청년 2명 중 1명이 '캥거루족'이라는 요즘,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솔직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캥거루족 관찰기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de29cefc70307fa2b5735f902e080679d18f25b25e48b49900df4b462ac3132a" dmcf-pid="PBxiIVDxl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QbMnCfwMv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제니, 레게머리 오해에 해명 “감으면 이상한 물 나온다던데”(아형)[결정적장면] 04-06 다음 성시경, 14년 만에 '공연 중단' 선언..."은퇴하는 건 아냐"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