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주니어 테니스, 카자흐 제압하고 5회 연속 월드주니어 본선 진출 작성일 04-06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06/2025040519202609783dad9f33a29211213117128_20250406062011480.pn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임준우 트레이너, 이예린, 김서현, 임예린, 임규태 감독.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14세 이하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카자흐스탄을 제압하며 5회 연속 월드주니어 본선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br><br>임규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5일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개최된 2025 국제테니스연맹(ITF) 월드주니어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준준결승에서 카자흐스탄을 2-1로 물리쳤다. 이 승리로 한국은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에게 부여되는 ITF 월드주니어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br><br>주목할 만한 점은 한국 테니스가 2019년부터 5년 연속 월드주니어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는 사실이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대회가 취소된 바 있다.<br><br>이번 승리의 주역은 단식에서 승리를 따낸 임예린(천안TSC)과 승부를 결정지은 마지막 복식에서 활약한 임예린-이예린(군위중) 조였다. 이들의 활약에 힘입어 한국은 4강 진출을 확정했다.<br><br>한국 대표팀은 오는 6일 준결승에서 대만과 맞붙어 결승 진출을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부모님 위해 지은 집 최초 공개 ‘살림남’ 400회 특집 집들이 04-06 다음 산불 피해 난리인데‥하하, 산에 버려진 담배꽁초에 분노 “범죄”(놀뭐)[결정적장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