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우울증 숨기고 최대한 밝은 척…힘든 티 안 낸다" [엑's 인터뷰③] 작성일 04-0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tUtj5r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704839f9e5df4c72052a5d80e85e86f42b69259b090f48d6db385fe04cea61" dmcf-pid="WUFuFA1m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110137rpid.jpg" data-org-width="550" dmcf-mid="9rJAopnb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110137rpi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da8f4ab8374d78ff2d149a2f3061224fa67aca71edc58c747b43f530f8e6a8" dmcf-pid="Yu373ctsH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strong>([엑's 인터뷰②]에 이어) </strong>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우울증과 대인기피증 등 쉽지 않았던 시간을 지나, 스스로를 단련하며 더욱 단단해진 내공을 드러냈다. 수많은 시련을 견디며 자신을 단련해온 바. 더 이상 과거에 머물지 않고, 당당하고 진정성 있는 행보를 펼쳐 보이겠다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d30cd82476f74c0448aae2996c96bb2591b9de2eaddb86bb6d2e885fce515c5" dmcf-pid="G70z0kFOYh"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최근 MBN '현역가왕2' 최종 우승 기념 및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활동 관련 인터뷰 자리를 가졌다.</p> <p contents-hash="d6c3a5e3df5618e5964df9ae24334073ae233b9352cd501141943f21d7c2a9e6" dmcf-pid="HzpqpE3IYC" dmcf-ptype="general">과거 불안과 외로움 등 힘든 시간 속에서도 무대에 서겠다는 의지 하나로 버텨 온 오랜 세월. 결과적으로 '현역가왕2' 최종 우승자라는 값진 타이틀을 거머쥔 박서진의 성장 서사에 관심이 쏟아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6e85893b642e1cb71d8d4341666534f9973803c2009fe8074968588b89e44a" dmcf-pid="XOwIw2EQ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111575ciuo.jpg" data-org-width="658" dmcf-mid="V8D05aXD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111575ciu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9cf911c6971e95e5d16cb57466fb645d6fb2711f8ff8fbdb93c9876bdf6c83" dmcf-pid="ZIrCrVDx1O" dmcf-ptype="general">그는 데뷔 이후 수 년 간 선글라스를 낀 채 무대 공포증과 대인기피증 등 불안 증세를 숨기면서 무대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던 바. 이와 관련, 박서진은 "선글라스를 낀 이유가 눈을 피하기 위한 이유가 컸다. 그런데 이제는 성격도 많이 바뀌고, 눈을 보며 이야기하는 것에 대한 용기도 생겼다. 그러면서 외모도 바뀌고 좋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a511a9563add9f5894634ae8a7039be1404fdef61e43f765a7d4664f9518aab0" dmcf-pid="5CmhmfwMZs"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살림남2'을 통해 성형 고백 등 비주얼 변천사를 가감없이 공개해 많은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박서진은 "어릴 때도 제 외모에 대해 만족하고 살았다. 그런데 연예계 활동을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성형으로) 바뀌게 됐다. 성형의 한계를 알게 된 이후로는 '여기가 나의 맥스다'라고 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a00890bad8c7e4dbcc03091ab74c77c1bbed2bc68d72cfc64c7dd154df9eb9" dmcf-pid="1hsls4rRGm" dmcf-ptype="general">더 이상의 성형은 그만, 다이어트와 피부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그는 "몸무게는 60kg로 맞추고 있다. 운동은 열심히 해야 하는데, PT를 잡은 날에는 어떻게든 일을 맞추려고 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4f7dcf3cfe62763090f73093ac6a868945e3d1639311f2fd813cda893f80dc" dmcf-pid="tlOSO8me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112990texk.jpg" data-org-width="550" dmcf-mid="PomuFA1m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112990tex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1a4ab982fc60ca2e1a17212da362424226b0195bb36292f471116772406cfc" dmcf-pid="FSIvI6sdGw" dmcf-ptype="general">'살림남2' 속 영원한 앙숙이자 애정 가득한 남매, 동생 박효정 씨의 다이어트도 연일 화제다. 그는 "요즘 동생이 관리를 잘 한다. 성격도 활발하고 머리도 좋고 의지도 센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b158ebe1d0bcf6d90f9393e4ae500307b4eb305e3460a0bfd3338ae199c34818" dmcf-pid="3vCTCPOJ1D" dmcf-ptype="general">이어 "'동생을 보면서 자극을 많이 받고, 스스로 '넌 왜 이것밖에 못 하나'라고 질타도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평소 방송에서 동생을 대하는 태도와 사뭇 다른 온도 차에 의아해하자 박서진은 "이런 말 공식적으로 처음 한다. 동생이 기사를 안 봤으면 좋겠다"고 쑥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f09ef9dcc9d2d411e186249a6109238e871ea3bd43997d3651d488406b490f7d" dmcf-pid="0ThyhQIiZE" dmcf-ptype="general">동생을 비롯해 그의 가족 모두가 박서진의 삶은 원동력이라고 했다. 그는 "늘 든든하게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다. 저와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할 수 있는 존재"라며 '살림남2'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기록할 수 있어 좋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4a9790b14ee950ae1bec84a316e4e63730901ebbe35d1cb604578b700147c9" dmcf-pid="piRnRZxp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114354hrgp.jpg" data-org-width="653" dmcf-mid="x4WZWJTN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114354hrg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5992ffef585c0a6d4d4540e787bb0f7b8877895157ce585b76018dd1933279" dmcf-pid="UneLe5MUXc" dmcf-ptype="general">이처럼 가족의 힘과 여러 방송 경험을 통해 많은 변화를 가진 만큼 대중에게도 늘 밝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5e8bd15a786880a556e39c1c38a44e00d086a9ed0bfa7ca490dc2f233d7e0463" dmcf-pid="uLdod1RuXA"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제가 우울증이 있다고 해서 방송을 통해 우울한 모습을 보여드리면 다같이 우을증에 걸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대한 밝은 척을 하려고 한다. 대중 앞에서 힘든 티를 내지 말자가 나름의 철학이다. 그렇기 때문에 힘든 모습은 최대한 숨기게 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de2628b1582c4a582b5777afc79093cd82c02a95bcf78a64c967ca241e4ca17" dmcf-pid="7oJgJte7Yj"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서진은 올해 계획에 대해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무대를 많이 만들려고 한다. '현역가왕2' 콘서트를 비롯해 대중과 만날 기회가 많지 않을까 생각한다. 항상 그래왔듯 무대에서 최선을 다할 생각이고, 여러 음악적인 부분에서 스펙트럼을 넓혀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04745fca1560b423ec8f3ee9e98ad735709a3f1f0c06d8c4fffb413f3bfbf818" dmcf-pid="zgiaiFdzYN" dmcf-ptype="general"><strong>([엑's 인터뷰④]에서 계속) </strong></p> <p contents-hash="17c96340b513e701016f3dab7cde97482a5ce6c6fb8f45dbc2af21a340a47c88" dmcf-pid="qanNn3Jqta"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구의신컴퍼니 </p> <p contents-hash="cc36718ca66fbf6919a84d269215ccf6102c31f88cab6147510249452f864f48" dmcf-pid="BNLjL0iBtg"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일 터지고 스스로 되돌아봐…언행 조심 다짐" [엑's 인터뷰②] 04-06 다음 "진과 함께 라면♥" 방탄소년단 진 팬들, 연천군청에 기부..선한 영향력 실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