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골프장 매각 위기…임원 자리 놓치나 [전일야화] 작성일 04-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KdQG6F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40081c17d8061fe7aa9ae7ec638c960bf9d3127a2fdd72b9a7ebecb442ac0c" dmcf-pid="fX9JxHP3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048698yxzx.jpg" data-org-width="550" dmcf-mid="KWvEN7g2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048698yxz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4b23cb051c9c9b0194272f12d01bba79cd300e454174f06c7f2211b64630bc" dmcf-pid="4Z2iMXQ0X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협상의 기술' 이제훈이 골프장 매각에 성공할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cc3425daed114f901ec8c6b134f5e456ab05c4d96f1e69402caf07de9b7bccd5" dmcf-pid="85VnRZxpt5"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9회에서는 송재식(성동일 분)이 윤주노(이제훈)에게 임원 자리를 제안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c40072fd291db894dc33f1c205b5357a249ea0ed5cfd5494aefb3defd3b43a6" dmcf-pid="61fLe5MUZZ" dmcf-ptype="general">이날 송재식은 "니 임원 함 해 볼래? 와? 싫나?"라며 물었고, 윤주노는 "등기 임원이면 해 보겠습니다"라며 털어놨다. 식은 "그래. 표를 달라 그 말이네?"라며 못박았고, 윤주노는 "네. 이사회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라며 조건을 내걸었다.</p> <p contents-hash="14207acd32e106ee5986d476539d4ca9607af7c71eefbb3a93ec2134ae754956" dmcf-pid="PX9JxHP35X" dmcf-ptype="general">송재식은 "협상 전문가라 카드만 다르네. 니 등산화 있나?"라며 승낙하겠다는 의사를 암묵적으로 밝혔다. 다른 임원들 역시 임원이 되기 전 송재식과 함께 산에 올랐던 것. 이로 인해 임원들 사이에는 윤주노가 임원이 된다는 소문이 퍼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fafdbe8395a77a67ed10f702478e64154b4d1ff90b5b257fab04167e4ddbce" dmcf-pid="QZ2iMXQ0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050010ktgt.jpg" data-org-width="550" dmcf-mid="9NV05aXD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050010ktg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870120e34135405d5b47d2870884757e2587adfa8ad571b77a67aa0c44c7d8" dmcf-pid="x5VnRZxpHG" dmcf-ptype="general">특히 송재식은 윤주노를 산으로 데려갔다. 송재식은 "늙으믄 안 있나. 이 골치가 아프그든. 와 아픈 줄 아나. 남의 속이 다 보이거든. 그렇다고 그걸 뭐 일일이 다 아는 척할 수도 없는 기고 또 모른 척하는 거는 더 싫고. 남의 속이 훠이 보여가 골치인데 니는 좀 헷갈리네. 충북에 가믄 골프장 하나 있다. 그거 함 팔아 봐라"라며 그를 시험하겠다는 뜻을 내비쳤고, 윤주노는 "네"라며 받아들였고, </p> <p contents-hash="ede477826303be0b1d745dcb16dd208458e64583d8919b9ddbfd655e0ac59a9d" dmcf-pid="ynI5YiyjYY" dmcf-ptype="general">또 윤주노는 선배(이성재)를 만났고, "내가 주문한 건 왜 소식이 없어? 나 임원 될 거야"라며 귀띔했다. 선배는 "어. 오케이. 근데 임원까지 되면 너 회사 다닐 생각은 없어?"라며 질문했고, 윤주노는 "없어. 나 돌아가야 돼"라며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p> <p contents-hash="69f7fd9c0dcb1fa83de83ca6e2669c17d9e6a722d9de23f5e8b59cfc1f6dd0d2" dmcf-pid="WLC1GnWAYW" dmcf-ptype="general">선배는 "알아. 근데 네가 이사회에 들어가서 제조사를 요구한다고 쳐. 그래도 반대하면?"라며 질문했고, 윤주노는 "누가 범인인지 알게 되는 거지"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afb1cbd3d7c35952e4a5d7b32f843a78dfa6f0f7f85ed3ea6f8c4a800a548a" dmcf-pid="YohtHLYc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051686aedk.jpg" data-org-width="550" dmcf-mid="2UnmkbA8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051686aed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a3037615a4507b2f2da77e56f3cb8b47d93ee5a21c25404b9002a92dfa8b63" dmcf-pid="GglFXoGk5T" dmcf-ptype="general">송재식이 윤주노에게 맡긴 골프장은 그린뷰였고, 윤주노는 인수자를 찾기 시작했다. 윤주노는 계약을 진행하기 위해 인수자를 만났고, 이훈민(윤제문)이 하태수(장현성)와 함께 윤주노를 기다리며 골프를 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e0385ceb9f082f51f6ab0e5d87d116507e1b6218ca5c624c0398c23f464de935" dmcf-pid="HaS3ZgHE1v" dmcf-ptype="general">하태수는 이훈민이 인수하려는 골프장이 윤주노가 매각하려고 하는 골프장인 줄 몰랐다고 주장했고, "윤 팀장, 임원 달기 쉽지 않다. 어?"라며 쏘아붙였다.</p> <p contents-hash="5cc165c467844d690ae970cefef31f647d206f046cc1895b65e9e02d7b355497" dmcf-pid="XNv05aXD5S" dmcf-ptype="general">이훈민은 실태조사를 하는 동안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고, 더 나아가 곽민정(안현호)은 매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사용 내역과 입출금 기록이 일치하지 않다는 사실을 찾아냈다.</p> <p contents-hash="0b19ce118d4a3647b0fccb70764ee3d5e77b3548d73c2d36f28629abcfd8a943" dmcf-pid="ZSU62lKGHl" dmcf-ptype="general">앞으로 윤주노가 골프장을 매각하고 무사히 등기 임원이 될 수 있을지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301a396c4d9a7d9cc0e2ccb1cf0d0549f053f0fd6d6e3df897cd48cc381b33e" dmcf-pid="5vuPVS9HYh"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 dmcf-pid="1T7Qfv2XtC"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현역가왕2' 논란 때문에 더 열심히…우승 부담 컸다" [엑's 인터뷰①] 04-06 다음 연예인 병사도 장착한 '신병3'…더 독해진 웃음으로 귀환 [N초점]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