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 연기력 아니었다면'…'그놈은 흑염룡' 작가·감독 극찬 [엑's 인터뷰②] 작성일 04-0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s9zmuS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392cd215ce423b026dc78ccdf6a11115eef8d70cd9489c21070f815934eac5" dmcf-pid="FxO2qs7v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026480toek.jpg" data-org-width="550" dmcf-mid="2uqFXoGk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026480toe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585de2b18c0b219675d0d9f1fe0630714b5f662dbf48970a6e6e71daa0b94b" dmcf-pid="3MIVBOzTt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그놈은 흑염룡'은 배우들의 호연이 빛난 작품이었다. </p> <p contents-hash="3c0e9df74917d6846e01138191798900bb0797d5a4bad3991edcfdf39e9b9105" dmcf-pid="0RCfbIqyHv" dmcf-ptype="general">'그놈은 흑염룡'은 서로가 흑역사이자 첫사랑인 두 주인공 백수정(문가영 분), 반주연(최현욱)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에 배우들은 이 독특한 서사를 가진 캐릭터들을 표현해내야 했다. 특히 극을 이끌어간 문가영과 면면이 특이한 반주연을 자신만의 캐릭터로 만들어낸 최현욱의 활약이 돋보였다. </p> <p contents-hash="c8885f679a7bdef53a80a0ac8353e0dee5b9fae097ea546d3d24f39c69c1350c" dmcf-pid="peh4KCBWXS" dmcf-ptype="general">이수현 감독은 백수정 캐릭터에 문가영을 가장 먼저 떠올렸다고 밝혔다. "문가영 배우가 수정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줄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있었다"는 것. 그러면서 "로맨틱 코미디의 특성상 배우가 캐릭터의 매력과 작품의 톤앤 매너를 위해 채워줘야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문가 영 배우였기 때문에 수정의 캐릭터와 주연과의 로맨스가 매력있고 사랑스럽게 나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f0cd29b7f8fc72c5537094e12f0194bd6601a3e6754be6381e2434ceb4eec6" dmcf-pid="Udl89hbY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027757sqto.jpg" data-org-width="550" dmcf-mid="Z3FYSMhL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027757sq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2b507c6f47399aec8fec3678207562d962af978abdba0d516019479cc16bd2" dmcf-pid="uOucgULKth" dmcf-ptype="general">김수연 작가 역시 "'로코 장인'다운 내공이 느껴지는 연기로 극을 이끌어 줘 극의 중심이 잘 잡혔던 것 같다. 배우 본인이 가진 매력의 중요성도 많이 느꼈다. 수정이 가 멋있었다면, 귀여웠다면, 사랑스러웠다면, 다 문가영 배우 덕분일 것"이라고 확신, 문가영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89c6cb17ae1d5fbba933a4f63a32aedd8c1226a09eae2b0301b9e16df3a2d0d" dmcf-pid="7I7kauo9YC" dmcf-ptype="general">최현욱의 남달랐던 활약도 짚어줬다. 덕후이자 소년같은, 용성그룹 후계자 반주연은 다채로운 얼굴을 가진 캐릭터였다. </p> <p contents-hash="09bcad0ff74a209046a3cdd34bdf391ccd81f1212bbd2ab34eecb92114839e12" dmcf-pid="zCzEN7g2GI" dmcf-ptype="general">이수현 감독은 "공연을 즐기는 주연의 모습이나, 1회에서 흑염룡 패션을 처음 공개하며 터널을 걷는 모습, 좋아하는 밴드 멤버를 만났을 때의 모습, 수정에게 애교섞인 투정을 부리는 모습 등 주연의 매력적인 모습은 모두 최현욱 배우 덕분에 탄생했다. 이런 부분은 배우가 연기로 채워주지 않으면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배우의 공이 무척 컸다"며 최현욱이 반주연을 잘 그려냈다고 평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236a33c11bbaba655af242f0caebfc9516246048139a34ab0953190deda8be" dmcf-pid="qhqDjzaV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029005hyoa.jpg" data-org-width="550" dmcf-mid="1PWM8yf5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0029005hyo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73a96f6ec38785b09019620a2bea08ac34f369f3ad622922e1b4d54d471e79" dmcf-pid="BlBwAqNfGs" dmcf-ptype="general">이어 김수연 작가는 "사실 코믹 연기가 정말 어려운 연기라고 생각하는데, 최현욱 배우가 너무 잘 살려줬다. 애드리브로 만들어 낸 상황이나 대사들도 다 너무 재밌어서, '아, 나는 왜 저런 개그를 생각 못했지?' 혼자만의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기도 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긴 뒤 "덕후의 모습도 생각 이상으로 디테일하게 표현해줘서 놀랐다"고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f81d62a36ff081b0ba60b75ef518fc3dff4de30123e5868801fa602b0eb48b5" dmcf-pid="bSbrcBj41m" dmcf-ptype="general">반주연 아역을 연기한 문우진의 초반부 활약도 어마어마했다. 다소 '오글'거릴 수 있는 반주연의 매력을 한껏 살려줬기 때문. 이수현 감독은 "처음 대본을 보고 정모에 나타날 중학생 주연은 문우진 배우만이 소화 가능하겠다고 생각했다. 웹툰 속 캡틴큐 인사를 하는 중학생 염룡이와 문우진 배우의 싱크로율은 상상만으로도 완 벽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문우진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63bebd2fed9808ff078980d43839a79b7380fbe624aaead2d24618afca2e0e4" dmcf-pid="KvKmkbA8Hr" dmcf-ptype="general">이어 "문우진 배우는 아역임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역할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고 준비도 철저한 배우라서 정모 장면이나 노래방 장면, 그리고 공개고백을 하는 장면 모두 우진 배우와 리딩을 하고 사전에 준비하며 더 재미있게 탄생시킬 수 있었다"면서 "그로 인해 어린시절 주연의 캐릭터와 장면들 모두 사랑받을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한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88f58ce0fa101417a6e4d68b106b7eac6221ed6bd94897e70068775c155f7f9" dmcf-pid="9T9sEKc6Yw" dmcf-ptype="general">사진 = tvN</p> <p contents-hash="a1e067ff807c872b2de4dc5c9ec72caa96ec419f14b933a389e67b0a17364cda" dmcf-pid="2y2OD9kPZD"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년차 배우' 백성현 "코로나로 일 끊겨…공사장서 일해" 04-06 다음 '찬또배기' 이찬원, 3월 4주 차 아이돌차트 평점 랭킹 TOP2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