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13년 만에 둘째 안았는데…♥야노시호 "아이 갖고 싶어" 깜짝 고백 ('내생활') 작성일 04-06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W7L0iBYB">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QEYzopnbZ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3fe804b7f872e2bb8fb680ddb48bef3cb441d9f6cb03a4c5c066501d0daeb2" dmcf-pid="xDGqgULK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74103146fczx.jpg" data-org-width="658" dmcf-mid="9n5Bauo9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74103146fc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bb46dec3a464dacb21c6128eed1bf164033092808c3ed21dc44416cb426e64" dmcf-pid="yqeDFA1m17" dmcf-ptype="general">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둘째를 갖고 싶다고 깜짝 고백한다. 앞서 추성훈은 침팬지 키키를 둘째 아들이라고 밝힌 바 있다. <br> <br>6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5회에서는 잡지 화보 촬영 차 한국 여행을 준비하는 사랑이와 유토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 홍콩 여행에서 잊을 수 없는 둘만의 추억을 만든 두 아이가 이번에는 어떤 일들을 겪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br><br>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깔끔한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앞서 정리되지 않은 집안 풍경을 공개해 야노 시호에게 혼이 났던 추성훈이 이번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침 식사 중 이들은 요즘 추성훈이 둘째 아들이라고 말하는 침팬지 키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때 야노 시호는 “키키 같은 아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지 않아?”라며 아이를 갖고 싶다는 뉘앙스를 전한다. 이를 들은 추성훈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44538d9effd1443a9e5f088e671b7a5d2865eebc34d8f50b8368932d548ac5" dmcf-pid="WBdw3cts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74104514huxv.jpg" data-org-width="456" dmcf-mid="8oT3e5MU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74104514hux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0a24df348c9b50adb20b6be0b4daf96832361cc610b9bd9633b01f4938557c" dmcf-pid="YWzMI6sd1U" dmcf-ptype="general"><br>앞서 추성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추성훈 둘째 생김"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추성훈은 "여태까지 키키랑 찍었던 SD카드가 없어졌다"고 운을 뗐다. 이후 두바이에서 카메라를 켠 추성훈은 "우리나라에 뉴스로 나오기도 했던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며 원숭이와 함께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또 '강연자들'에 출연해서는 사랑이 동생 계획을 묻자 "완전 없다"고 못 박은 바 있다. 첫째 추사랑은 2011년 생이다. <br><br>이어 2PM 준호 닮은꼴로 훈훈하게 성장한 유토가 사랑이네 집을 찾는다. 그동안 추성훈의 개인 방송 채널을 열심히 봤다는 유토는 추성훈에게 “카메라를 빌리고 싶어요”라며 집 공개 콘텐츠에 등장한 황금 카메라를 언급한다. 카메라를 꺼내 와 설명을 하던 추성훈은 야노 시호가 가격을 물어보자 급 당황하며 버벅거려 폭소를 유발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780d452a31c1ecbfb6255754b4ded7df72c56296e5eb1b7e4dd65da4e54ae6" dmcf-pid="GYqRCPOJ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74105851zatw.jpg" data-org-width="1024" dmcf-mid="636NHLYc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074105851zat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a7954246e390e769773dad01f1c6776ff6b9be98af557ee843900a797ba527" dmcf-pid="HGBehQIit0" dmcf-ptype="general"><br>그런가 하면 또 다른 반가운 손님, 사랑이의 사촌 유메도 집을 방문한다. 과거 육아 예능에 잠깐 등장한 것만으로도 인형 같은 귀여움으로 화제가 된 유메가 동생 히메와 함께 도쿄에 놀러 온 것. 야노 시호는 남동생의 두 딸 유메, 히메 자매를 보고 “길거리에 나가면 캐스팅 당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모델 집안 DNA를 인정한다.<br><br>사랑이, 유토, 유메 세 사람이 도쿄의 번화가 하라주쿠로 데이트를 나간다. 이때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각각 자전거와 외제 차를 타고 극과 극의 모습으로 등장, 아이들에게 인사를 한다는 전언. 이를 본 유토의 한 마디가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br><br>‘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이날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최고 16.1% 또 자체 최고..박형식 승! 허준호에 복수엔딩 04-06 다음 "오빠가 아까워" 전현무, 홍주연 이어 보아와 열애설?..취중 라이브 여파ing [스타이슈]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