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발언' 보아 "SNS 안 해, 세상과 단절을…" 작성일 04-0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Pt7rUl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fb13ae3e05570652ef6aac4f907196d8d0c9baf6be316eb86d5e5de26bb261" dmcf-pid="3rQFzmuS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5003297ardu.jpg" data-org-width="653" dmcf-mid="tpHcs4rR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075003297ar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2d679f02c5e7b681ea7e30f24022d423fa36bd359f6f0d3c1631db70df547a" dmcf-pid="0mx3qs7v5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보아가 SNS 활동이 뜸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f5bff66ad30709baa19c849ebd0da27608584bea67de8073ef8628efbede4df" dmcf-pid="psM0BOzTXu"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전현무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켜고 인사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b2977282b8adeb4ab251b50d3e5f10e643c77385639e3b878e7d314154d3b6b4" dmcf-pid="UORpbIqyXU"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술을 마신 후 SNS 라이브 방송을 켜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첫 인스타 라이브를 한 이유는 누군가가 계속 라이브를 해보라는 거다. 그래서 알겠다고 해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42812d05c50282bb7ea31b039200ff6ea587432608a2000d6541cccbefda9c" dmcf-pid="uE85UD0CHp" dmcf-ptype="general">술을 마셨냐는 팔로워들의 질문에 그렇다며 "오늘 집에 놀러 오신 분이 이걸 까버려서 하게 되었다"라고 답했다. 아끼던 술을 마시게 됐다고. </p> <p contents-hash="af6bc999b28c08f4e047091f13017f690cef7e498abadeb88f504bce305c2c06" dmcf-pid="7D61uwph50" dmcf-ptype="general">함께 있던 이는 가수 보아였다. 보아 덕분에 SNS 첫 라이브 방송을 켜게 됐다고. 전현무는 SNS에 대해 보아에게 물었다. 물었다. 보아는 "SNS를 안한다. 세상과 단절을 (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서로 맞팔하지 않았냐고 물으며 차단한것 아니냐고 재차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f2f16e0c6fdab208ea8d4de5f6500f0fce8ed6af810ee9c0e64eca5255988ec" dmcf-pid="zwPt7rUlt3" dmcf-ptype="general">보아는 지난해 4월 "이제 계약 끝나면 운퇴해도 되겠죠?"라며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가 오타가 났었네요 은퇴"라고 정정하며 '은퇴'를 명확히 짚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b76dc081d4961199c6e3278e452de0f4f3e1d1eab0b9c0e542628d15d3dadb0" dmcf-pid="qrQFzmuStF" dmcf-ptype="general">팬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보아는 7일 "저의 계약은 2025, 12, 31까지입니다 !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할거에요!! 걱정 말아요 내사랑 점핑이들"이라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b98e607035f7a329dbebad1c1785b87c9fbda6f4f0d566b45db60142ed37816" dmcf-pid="Bmx3qs7vXt" dmcf-ptype="general">사진=전현무 계정</p> <p contents-hash="ed05235c8c6fdd22aeacc3da9d304491fe96fe36a0f2daad33b7d2068e4a44ef" dmcf-pid="bsM0BOzT11"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자, 코 성형 부작용 심각…"지금 코로 숨 못 쉰다" 충격 발언 ('아는 형님') 04-06 다음 박형식, 핏빛 복수 통했다...‘보물섬’ 최고 16.1% 돌파! 자체 최고 [MK★TV시청률]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