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이선빈 위해 온몸 던졌다..애틋 엔딩 ('감자연구소') 작성일 04-06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4Tydva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d814383453daa7bff0ad0b27416cc7c1a6053d8ab713131f1d4e47ba5fa46" dmcf-pid="6r8yWJTN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poctan/20250406081559518zpsh.jpg" data-org-width="530" dmcf-mid="4KWJiFdz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poctan/20250406081559518zps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29d5025b4bbde2c7515b97ab6766a76c2454876afa5d88852eacd1476e4fc4" dmcf-pid="Pm6WYiyjSZ"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이선빈, 강태오가 엇갈린 진심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d7bad73faca3d8c78121c2bc836427f855967e7c499bfb970f11f24025d4c91f" dmcf-pid="QsPYGnWAhX"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연출 강일수·심재현, 극본 김호수,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주)초록뱀미디어) 11화에서 김미경(이선빈 분)과 소백호(강태오 분)가 서로에게 상처를 안겼다. 김미경은 감자연구소에 헤어졌다는 소문을 낸 소백호에게 보이지도 들리지도 말라며 모진 말을 내뱉었고, 한두 번 붙잡아 줄 수 있던 것 아니냐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여기에 “김미경 씨를 사랑한다고 말하면 나한테 와줄 수 있어요?”라고 자신을 붙잡는 소백호의 고백에 눈물을 글썽이는 김미경의 엔딩은 두 사람의 로맨스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6e5059a39989e13a2c8b73c632ac9cfcb9c163c8193affeab0fd03e1eb78ee7" dmcf-pid="xOQGHLYcCH" dmcf-ptype="general">이날 김미경, 소백호는 서로에게서 멀어짐을 선택했다. 소백호를 용서할 수 없었던 김미경은 그와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모두 버렸다. 그리고 감자연구소에는 두 사람이 헤어졌다고 소문이 났다. 김미경은 소백호에게 연구소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까지 조용히 지내고 싶다며 내버려두라고 경고했다. 또 소백호에게 보이지도, 들리지도 말고 사라지라고 분노했다. 날카로운 말을 한 김미경도, 가시 돋친 말에 찔린 소백호의 마음도 상처투성이가 됐다.</p> <p contents-hash="11b23f7e9854f8586fb2729550eace0832e9e5dc275ea808aef343ef71437b31" dmcf-pid="yHau7rUlhG" dmcf-ptype="general">김미경이 말한 대로 당분간 서울에 머물기로 했던 소백호가 게스트 하우스로 발길을 돌린 이유는 박기세(이학주 분)의 한마디 때문이었다. 소백호에게 서울 일정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 박기세는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을 눈치챘다. 결국 박기세는 소백호에게 김미경이 아프다는 것을 알려줬고, 소백호는 몰래 김미경을 보살폈다. 이를 알게 된 김미경은 애써 참아온 감정을 터뜨렸다. 김미경은 나쁜 사람 되기 싫어서 몰래 챙겨주는 것이냐고 소리쳤고, 소백호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말아야 하는 사람이라 숨었다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31b89eb98a48d9b74116e19e1cf39e72e0c930ecd2ba1d9794e74ee78801772d" dmcf-pid="WXN7zmuSlY" dmcf-ptype="general">서로에게 상처 주던 김미경과 소백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됐다. 김미경을 덮쳐오는 사다리를 막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소백호. 그 순간 김미경은 크게 다치면 어쩌려고 뛰어드냐며 화를 냈고, 소백호는 무의식적인 행동이라며 말했다. 모진 말을 쏟아내던 김미경은 소백호에게 서운했던 마음을 털어놓았다. 김미경은 한두 번 정도는 붙잡고, 마음을 돌리려 해볼 수 있지 않느냐는 것. 그제야 소백호는 김미경을 배려하기 위한 행동들이 그를 더욱 힘들게 했던 것을 깨달았다. 뒤늦게 진심을 알게 된 소백호는 김미경을 붙잡기로 했다. “김미경 씨를 사랑한다고 말하면 나한테 와줄 수 있어요?”라는 소백호의 말에 눈물을 글썽이는 김미경의 모습은 꼬여버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d7cd80ca3931b20f4a7ae2d2c70a3771a182e04e1792cf885761a367ede5a43a" dmcf-pid="YZjzqs7vSW" dmcf-ptype="general">한편, 김미경과 박기세의 이별에 얽힌 이옹주(김가은 분)의 숨은 이야기가 밝혀졌다. 박기세가 다른 사람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김미경보다 먼저 알았던 이옹주. 그는 김미경에게 직접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는 박기세의 부탁에도 김미경에게 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자신의 말 때문에 김미경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다는 것이 무서워졌다. 김미경에게 미움받는 것이 겁이 났던 이옹주는 6년이 지나서야 김미경에게 사실을 고백했다. 김미경은 박기세의 일을 숨긴 것보다 자신이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을 때 붙잡아준 것이 더욱 고마웠다. 김미경과 이옹주가 부둥켜안고 눈물 흘리는 모습은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0ca7f9316baf408e3bcb3fa80f7c2b701d965c0a9ba8bb4610f99a23716816a" dmcf-pid="G5AqBOzTWy"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최종화는 오늘(6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48b6d1e745f3e9f2d611b5e9c5038f426eaa5aa38a08f577bb0ac616639db5e" dmcf-pid="H1cBbIqylT"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JZ 지우기‘ 돌입한 뉴진스, 부모는 “하이브 돌아갈 수 없어” 고수 04-06 다음 안재욱, 엄지원 지키기 위해 풀악셀 밟았다 '다급 엔딩'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