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준 “유승준, 군대만 다녀왔어도 K팝 역사가 달라졌을텐데” 갑론을박[MD이슈] 작성일 04-0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6srVDx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a9b9c17499c1ed27533992274b1d95253904bddec3390615b988201339a891" dmcf-pid="ZqPOmfwM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현준, 유승준./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mydaily/20250406081240223qdsr.jpg" data-org-width="640" dmcf-mid="G5v2KCBW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mydaily/20250406081240223qd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현준, 유승준./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beabb398d833ce2c00e35ca7b62d9b5c24a339edb802d83241a03245b95cf7" dmcf-pid="59RlCPOJO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건축가’ 유현준이 ‘병역기피’로 논란을 일으킨 유승준의 음악성을 언급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p> <p contents-hash="043aa2792ee1ff98711cdc40c89b00b50f0feecae2b7d5556b63f9e0c4b08256" dmcf-pid="12eShQIiO9" dmcf-ptype="general">그는 6일 개인 계정에 “군대만 다녀왔어도,,, ,K-pop의 역사가 달라졌을텐데 ㅠㅠ 왜.ㅠㅠ. 나이들으니 자꾸 옛날 동영상과 노래를 듣게 됨. YouTube 덕분에 옛날에 못 본 방송도 볼 수 있어서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a03dbd488cb75c07f0486d1573eb224130a9d1ee7925696724652ede5a491a" dmcf-pid="tVdvlxCn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 기사./유현준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mydaily/20250406081241493ffpf.jpg" data-org-width="640" dmcf-mid="HppnJte7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mydaily/20250406081241493ff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 기사./유현준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e62f44bef8d273ff925c249225366631f21eff54e21efbabf01f7155e23beb" dmcf-pid="FfJTSMhLDb" dmcf-ptype="general">사진은 ‘태평양 건너운 스무살 반란’이라는 제목의 과거 신문 기사를 담고 있다. </p> <p contents-hash="6465488d30e67a182825a12b1ff78e984835ea49db9e4dfea47b206dc541b758" dmcf-pid="34iyvRloIB" dmcf-ptype="general">네티즌은 “군대를 안 간 것은 본인의 선택이었다”, “무슨 근거로 k-pop의 역사가 바겼을 상상을 했을까요. 그는 그냥 댄서였을 뿐인데. 뮤지션이 하는 작곡, 작사, 가창, 랩에서 뛰어난 부분이 없었음”이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6603737a3bbc64ad1514028ac8a9597ae7fd5eeb41a1e541b8d478435b4179d7" dmcf-pid="08nWTeSgrq" dmcf-ptype="general">반면 “이제는 용서해주면 안될까요?, “고위직 자식들은 다 면제 받아도 찍소리 못하면서 유독 스티브 유에게만 마녀사냥 하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5127fa2915f0e41bc99caa6c372d982da8ec4cd96268f8e339f7899c9be4aaa" dmcf-pid="p6LYydvaEz" dmcf-ptype="general">앞서 유승준은 지난 1일 데뷔 28주년을 맞아 아쉬운 마음을 토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17af529f51159be6f9c31855b4c66a8bc98858ea3da66b49d2f102b31470f73b" dmcf-pid="UPoGWJTND7" dmcf-ptype="general">그는 "정말 그렇게 많은 사랑 받을 줄 몰랐다. 또 제가 여러분을 그렇게 실망시키고 아프게 해 드릴 줄도 정말 몰랐다"며 "그때는 참 어리고, 겁 없고 무모하리만큼 자신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어리석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bc61637d3e45dbbae3771cfdca53df6716af448f02245a3f1cd7a213860894a" dmcf-pid="uQgHYiyjsu" dmcf-ptype="general">이어 "5년 남짓한 활동하고 그 후로 23년을 이렇게 여러분들과 이별했다. 미안하다"며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지 못하고, 어디서 유승준 팬이라고 자신 있게 말도 하지 못하는 현실을 만든 게 다 제 탓이고 제 부족함이라서 미안하다. 정말 아쉬움과 안타까움만 드린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f09e4611ba7927fee2c7c1c308a69669e7bee8c5ad917073372641eb409dae" dmcf-pid="7as7UD0CDU"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1997년 1집 '웨스트 사이드'로 데뷔해 '가위', '나나나', '열정'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지난 2002년 입대를 앞두고 한국 국적을 포기해 논란에 휩싸였다. 그해 2월 인천국제공항에 내렸으나, 입국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채 6시간 머물다가 돌아갔다. 2003년 장인상을 당해 잠시 왔다 갔지만, 여전히 입국 금지 상태다.</p> <p contents-hash="09024ddbf51dc24cc06c7bea11d55b37aac846b73e3ed079da80777596660711" dmcf-pid="zNOzuwphmp"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세 번째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며, 지난달 20일 1차 변론기일이 진행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희, '연세대 입학' 미모의 딸 공개 '아이브인 줄'…김준호→장동민, 등록금 쾌척 (독박투어3) 04-06 다음 KCM, 두 딸 父 고백 후.."13세 첫째가 입술 떨면서 긴장" ('전참시')[종합]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