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죽지마"..'헬스 유튜버' 故김웅서, 사망 전 동거女와 녹취록 공개 (그알)[종합] 작성일 04-0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Urqs7vh8">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WCumBOzTS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d8ec5fde2864506bc2e7772f4fac0878446e0e18271cc3f1428f6b8962db0" dmcf-pid="Yh7sbIqy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tarnews/20250406082210937oalq.jpg" data-org-width="560" dmcf-mid="Q8BC2lKG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tarnews/20250406082210937oa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c32680336d02f0441f87e2f3259bd1016dc2c60d6dc7170518d541273eef69" dmcf-pid="G0R1iFdzyV" dmcf-ptype="general"> 사업가 겸 헬스 유튜버 고(故) 김웅서 사망사건과 관련해 녹취록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e8404722c2d6b6a1aa6f71d6d2c3cb4433ed6c541c723938ccf20b965dd8537e" dmcf-pid="Hpetn3JqS2"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고 김웅서의 사망 미스터리 전말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6d2c82bca058357d71b1983d6a999cac8fa48369e5ee7320b63cd1f09ec97a29" dmcf-pid="XUdFL0iBl9" dmcf-ptype="general">지난 2월 12만 구독자를 보유한 헬스 유튜버이자 수십 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회사 대표로 승승장구하던 김웅서가 38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c20405b3ec2900c22c8ff321774c9dc9614b51c565fe6de7294584bf9901a0a" dmcf-pid="ZuJ3opnbvK" dmcf-ptype="general">당시 김웅서를 최초 발견한 동거녀 홍주영(가명)은 고인이 사고사를 당했다고 부고를 알렸다. 하지만 김웅서의 회사에서는 고인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알리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2ac5064924aebb9b60fce534aed0af7b29fc6b47ec1b6ae4ae61293e4a9a4023" dmcf-pid="57i0gULKyb" dmcf-ptype="general">이후 고인의 사망 사인에 대한 여러 추측이 일었다. 약물로 사망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기도 했다. </p> <div contents-hash="56cf6f00191f938740785067966ff81851f912d99c4b6982b0866ba8a3fba8ee" dmcf-pid="1znpauo9WB" dmcf-ptype="general"> 이 가운데 고인의 장례식이 진행되던 중 고인이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에 유서가 게재됐다. 예약 업로드된 것으로 보이는 유서에는 자신의 동업자 김학수를 비난하는 내용이 담겨 파문이 일었다. 하지만 그의 유서가 4분 만에 삭제됐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2aceae6564b9ddb0d501699b1f659096e63fbf221df8f404b6cfaaec57b382" dmcf-pid="tqLUN7g2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tarnews/20250406082212274cyay.jpg" data-org-width="560" dmcf-mid="xXVT6W41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tarnews/20250406082212274cy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30b795ccd65455daabbdde254febc5fd7ca860e5586644d022f27979181c17" dmcf-pid="FBoujzaVhz" dmcf-ptype="general"> 또한 동거녀 홍주영의 수상한 행적이 이어졌다. 고인의 휴대폰 속 유튜브가 지워져 있었고, 유서를 삭제한 것도 동거녀였다. 이에 '제2의 이은해' 사건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왔다. 고인의 아버지가 공개한 녹취록에는 김웅서에 대한 죽음을 논의하는 홍주영의 목소리가 담겼다. </div> <p contents-hash="a769c978dc4a0a6d884656f9264d0d9754a110ba83e0a18f3193e1840b5f08df" dmcf-pid="3bg7AqNfy7" dmcf-ptype="general">홍주영은 김학수에게 "집 문 열어서 시계 챙겨야 한다"고 하는가 하면 홍주영은 김웅서에게 "오빠가 진짜 죽으려고 마음을 먹었고, 이런 뒤 상황들까지 생각해서 이렇게까지 해줬다는 건 고마운 일이다. 근데 그건 오빠가 죽었을 때의 일", "오빠 전화번호부에 있는 사람들 따로 저장해놨냐", "만약에 오빠 죽으면"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c7142a9a88b4a33d50f70a63a8d95238e2029f20d570299db3ebe0a0c9cae8" dmcf-pid="0KazcBj4Tu" dmcf-ptype="general">또 홍주영은 "소문 알아서 퍼지겠지가 아니라, 장례를 치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지 않냐. 죽기 전에 휴대폰 비밀번호 풀어놓고 가라", "오늘 안 죽을 거지? 계속 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냐. 그럼 오늘 죽지마", "오빠 이혼소송하고 있는 변호사님 번호 나한테 알려줘야겠다. '김웅서 씨가 이렇게 됐다, 그리고 유언장 남겼다'고 알려줘야 할 것 아니냐. 그런 것 좀 한번 정리해서 적어줘", "명절까지 살아있겠다는 거냐" 등의 발언도 했다.</p> <p contents-hash="88321973d1174335a578351f28fd677a24320d568c7bb0cb55823837a2d5d232" dmcf-pid="p9NqkbA8CU" dmcf-ptype="general">"유언장에 다 적을 거다"라는 김웅서에게 홍주영은 "그것만 보면 되겠네? 유언장이 빽빽하겠구만 적을 내용들이"라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7e02eb0876b03f379f02ddf30e1ab33648ba0d22f7d8623c77df09c74f6b706" dmcf-pid="ULvdYiyjWp"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희, 장원영 닮은 Y대 첫째 딸 영상 편지에 눈물 “수고했어”(독박투어) 04-06 다음 김대희, Y대 미모 딸 영상편지에 눈물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