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아이돌 인간극장’ 출격 작성일 04-06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8Yn3Jq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b0cda576427fda19bbf8810395c1b152735cc4d94e1f9f52e758dd563129a" dmcf-pid="9g6GL0iB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돌 인간극장’ 유튜브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khan/20250406084559477udmx.png" data-org-width="1100" dmcf-mid="b6g7mfwMF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khan/20250406084559477udm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돌 인간극장’ 유튜브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d4f120dc239b30e97533752641314df994a9c01f1b86b5bd603d5519726204" dmcf-pid="2aPHopnbF1" dmcf-ptype="general"><br><br>뉴비트가 7인 7색 매력을 뽐냈다.<br><br>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아이돌 인간극장’에 출연했다.<br><br>이날 뉴비트는 새롭게 부여받은 팀 이름에 담긴 뜻을 분석하며 팀워크를 다졌다. 리더 박민석은 “‘뉴’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며 “새(new)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우리의 모습과 뉴런처럼 하나로 이어져있다”는 강력한 포부를 담은 팀명을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br><br>이어 뉴비트 멤버들은 강렬한 첫인상을 남길 수 있는 셀프 프로필을 작성하며 숨은 끼와 재능을 대방출했다. 먼저 박민석은 “팀에서 최장신을 맡고 있다”며 팀에서 가장 유연한 최서현과 다리 찢기 대결을 펼쳤고, 가뿐하게 우승하며 롱다리 면모를 입증했다.<br><br>이어 홍민성은 “몸을 잘 쓴다”고 자신하며 즉석에서 비보이 댄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전여여정은 “여러 가지 소리 내는 걸 좋아한다”면서 익룡 소리, 돌고래 소리, 딸꾹질 인사와 이정재 성대모사까지 개인기 퍼레이드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물들였다.<br><br>또한 최서현은 “근육이 많아서 춤을 잘 출 수 있다”며 프리스타일 댄스로 여유로운 바이브를 뽐냈다. 평소 멤버들 사이에서 ‘탄산 러버’로 정평 난 김태양은 “음료수 종류를 눈 가리고 맞힐 수 있다”고 자신하며 정답 행진을 이어가 놀라움을 안겼다.<br><br>태권도 3단을 보유한 조윤후는 돌려차기 시범에 이어 물병 세우기 장인 타이틀을 거머쥐며 능력자로 인정받았다. 막내 김리우는 셀프 끝말잇기를 특기로 언급해 흥미를 돋웠다. 그는 스피디한 셀프 끝말잇기를 선보이는 등 자신과의 싸움으로 명장면을 연출, 셀프 프로필의 정점을 찍었다.<br><br>끝으로 뉴비트는 “미국에서 버스킹을 했을 때부터 응원하고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감사하다. 이번에 저희를 알게 된 분들도 저희를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항상 지켜봐달라”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br><br>한편 뉴비트는 팬사인회를 비롯해 각종 음악방송과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지옥’ 사상 최초 남편 단독 상담..오은영 오열 “자식 잃은 슬픔 헤아릴 수 없어” 04-06 다음 '결혼지옥' 최초 남편 단독 상담…셋째子 사망→아내 사연에 오은영 오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