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룬티어’ 이찬원 “1천만 원 날아갈 판” 난색 작성일 04-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thxHP3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0bc6442f724c03f924e4b3d3cc1355c07b750a4296564f58a06e884464199" dmcf-pid="HfFlMXQ0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뽈룬티어’ 이찬원 “1천만 원 날아갈 판” 난색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bntnews/20250406084903337vhwr.jpg" data-org-width="680" dmcf-mid="YxTkKCBW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bntnews/20250406084903337vh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뽈룬티어’ 이찬원 “1천만 원 날아갈 판” 난색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46cb8445df641b25b520bab48e7ef949bdbdad815d80bf8efb6798cabce5aa" dmcf-pid="X43SRZxpLY" dmcf-ptype="general">풋살 전국 제패에 도전한 '뽈룬티어'가 충격적인 2연패를 당하며 사상 초유 '기부금 0원'의 위기에 몰렸다.</p> <p contents-hash="4d2ecfd716739de049a306e481be3b552dd5799103d99c501c1be9687b68fc06" dmcf-pid="Z80ve5MUMW"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첫 방송된 KBS2 '뽈룬티어'에서는 풋살 전국 제패 프로젝트의 첫 상대인 경상 연합팀과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5fe577139e946acd70ff67307925105898bcab086d676ab229c61ce4e3dfb5c3" dmcf-pid="56pTd1Runy" dmcf-ptype="general">경상 연합팀에는 대구 무보까FS, 구미FS, 포항 지친다FS, 울산 하데스FS, 울산 현대고등학교까지 축구와 풋살의 최강자들이 총출동했다. 이번 대결에는 경기당 100만 원씩 5경기 500만 원, 최종 승패에 따른 추가 상금 500만 원을 합쳐 총 1천만 원의 기부금이 걸려있다.</p> <p contents-hash="23b837b72a943c433e2069bef95209bd91f705b323267cd800d619b1329fcfba" dmcf-pid="1PUyJte7RT" dmcf-ptype="general">대구 무보까FS와의 첫 번째 경기는 시작 2분 만에 선제골을 내주며 분위기가 무거워졌다. 상대팀 김성지 선수의 예측 불허 패턴에 '뽈룬티어'의 수비 라인이 무너져버린 탓이었다. 경기 전 이찬원은 "비선수 출신이기 때문에 플레이를 예측할 수가 없다"라며 김성지 선수를 에이스로 꼽았고, 이는 정확하게 들어맞았다.</p> <p contents-hash="637bde5242b79df45568b9ec1f8073f45d4c3de51204e14ad4156ca6b34e2f5c" dmcf-pid="tQuWiFdznv"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경기 흐름에 김영광은 "왜 우리 선수들 몸이 무겁지?"라며 당황했고, 조원희는 "몸이 안 나간다"라며 속상해했다. 이찬원은 "'뽈룬티어' 팀은 현저히 느려지고 움직임이 없어졌다.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결국 무보까FS와의 경기는 1 대 0으로 '뽈룬티어'가 패배했다. 이영표는 "전방 압박 작전의 체력적인 부담이 패착"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4e2d19d6413dbb6530a8ecf4432ed969a64dd123846dbecfe87bdfc014a46041" dmcf-pid="FDebCPOJeS" dmcf-ptype="general">이어진 구미FS와의 경기는 '뽈룬티어'의 득점 1위 현영민이 선제골을 터트리며 현장을 축제로 만들었다. 상대팀의 에이스인 '브라질 용병' 지오바니의 공격을 끊어낸 후 얻어낸 골이었기에 더욱 분위기가 들끓었다. </p> <p contents-hash="273c5e3a5bc1974ce446977ac5b6f3fb009d53c79d163d9f5055a73026113ca4" dmcf-pid="3wdKhQIiil" dmcf-ptype="general">그러나 구미FS의 주영재 선수에게 기습 슈팅을 당해 승부는 다시 원점이 됐다. 1 대 1 동점 상황에서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피 말리는 대결은 4 대 3으로 '뽈룬티어'가 패배했다. 이찬원은 "이대로 가면 1천만 원 다 날아가게 생겼다"라고 우려를 표했다.</p> <p contents-hash="ba88957bb5cd274521a11f3ede996898c71502b52225383ad4999d62195ac8c8" dmcf-pid="0rJ9lxCnLh" dmcf-ptype="general">한편 볼도 차고 기부도 하는 축구 레전드들의 풋살 도전기 KBS2 '뽈룬티어'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6d3a66aa1a455698ff7c5a73a691fa0666782df5548b3008fa0adb9e4f4da4f" dmcf-pid="pmi2SMhLeC"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드 원위, 데뷔 첫 북미 투어 돌입 04-06 다음 이기찬, 6일 '닮은 사람' 발표…테이 곡 리메이크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