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 풀린 보아, 어깨 기댄 전현무?” 불금 강렬 술방에 SM도 '비상'[SC이슈] 작성일 04-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Fxe5MU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3e743021c1f6e7f194970eda86db08504b07fc94df21266dfd16e50f0aa9d5" dmcf-pid="P0qLauo9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090503628dgcn.jpg" data-org-width="640" dmcf-mid="4G2jkbA8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090503628dgc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8c729ff633621b97af2c6f7f0f479808480c4227fddfa2056a68b4c723c085" dmcf-pid="QpBoN7g27I" dmcf-ptype="general">[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현무와 보아가 갑작스러운 '취중 라이브'로 금요일 밤을 발칵 뒤집었다.</p> <p contents-hash="0022c0549e86b9803feac37c128a40bb5fb620870eeaf6d764da8418b3fe9b43" dmcf-pid="xUbgjzaV7O" dmcf-ptype="general">5일 전현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예고 없이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얼굴이 발그레해진 채 등장한 그는 "누가 라이브 한 번 해보라고 해서 처음 해본다"며 어색한 듯 웃었다. 이어 "집에 놀러 온 분이 술을 까버렸다"며 누가 봐도 '알딸딸'한 상태임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48d1fefe49ad6f26117a0da7082f5ba363cf22a213c3ab347e68dcb8966fe525" dmcf-pid="yArFpE3I0s" dmcf-ptype="general">라이브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가수 보아였다. 등장부터 거침없던 보아는 "현무 오빠가 먹자고 했잖아"라고 시작해, "오빠 집은 개판이다. 인테리어도 꽝이고, 잡동사니 천지다. 게스트 화장실 냄새도 심하다"며 전현무의 집 상태를 대놓고 '디스'했다.</p> <p contents-hash="80418c7f3d87d7d8e4be6c394c1bf49914f151cdb5022cb49fbea8fb69796a0d" dmcf-pid="Wcm3UD0C3m"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당황하면서도 웃음을 지으며 "정신 차리라고 그러는 거다. 헬렐레 팔렐레 하지 말자"며 상황을 무마하려 애썼다.</p> <p contents-hash="145e660060b9121f83b7291e9fe16a5352aca1f6490840949f514c38580f9e90" dmcf-pid="Yks0uwphzr" dmcf-ptype="general">보아의 독설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트로피 빼고는 다 치워야 할 집"이라며 "장 밑도 더럽고 문제투성이다. 쾌적하게 살아야 한다"고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556abd85148efd216f869f83139eaf280fd583340138d0e110caee9a124ca3d9" dmcf-pid="GEOp7rUl0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방송 내내 허물없는 분위기를 이어갔다. 보아는 전현무의 어깨에 기댔다가 볼을 만지는 등 친밀한 스킨십도 보여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팬들이 "취한 거 아니냐"고 걱정하자 보아는 "지금 몇 신데"라며 부인했지만, 혀가 살짝 풀린 모습이 포착되며 의심은 더해졌다.</p> <p contents-hash="caecdc804f3a2ff365369dacd237ad4a246047921dda2290d4aa3c0cc17aca42" dmcf-pid="HDIUzmuSpD"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보아에게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의향을 물었고 보아는 "우리 집 별로다. 오빠 집을 빌려서 싹 바꿔 출연하고 싶다"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4898f8c3dd1146f424b6c8ecc8804341cbf341d622a5cb24e01c5c83f37eea8" dmcf-pid="XwCuqs7vpE"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전현무 매니저의 전화가 계속 걸려왔고 그는 "회사가 뒤집어졌다"며 급히 방송을 종료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라 효민, 유부녀 합류…신랑은 '금융업 종사자' 04-06 다음 '샬라샬라' 어학연수 간 김광규…'김원희 남편' 오해 받기 까지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