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유정, '최민환 이혼' 율희 혼전임신 폭로… "걔는 폰 숨겨놨다가" 작성일 04-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ZxVS9H5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f190641c03394346e86df739c59328b0cd9995b3a81dd4ee53e78b4a54506" dmcf-pid="Xx5Mfv2X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과거 팀 동료 율희의 비화를 전했다. 사진은 걸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율희가 임신하게 된 비화를 전하는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콘텐츠제작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moneyweek/20250406091215040ljha.jpg" data-org-width="600" dmcf-mid="GXkFGnWA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moneyweek/20250406091215040lj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과거 팀 동료 율희의 비화를 전했다. 사진은 걸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율희가 임신하게 된 비화를 전하는 모습. /사진=유튜브 채널 '콘텐츠제작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ac2fb90bdd9aa5ce604e520fd6cc2943dda930ab049b669590de6345bfe271" dmcf-pid="ZM1R4TVZZb" dmcf-ptype="general"> 걸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과거 팀 동료였던 율희가 임신하게 된 비화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9ae90b498d2b556fb9261b725e30cd4b3625ad816c01e80b8822c01151c592a" dmcf-pid="5Rte8yf5tB"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콘텐츠제작소'에는 웹 예능 'B급 청문회' 93회가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호연은 "라붐이랑 러블리즈 다 친하냐" 물었다. 그러자 러블리즈 출신 류수정은 "우리가 활동할 때는 음악방송을 길게 하는 게 기본이었다. 맨날 두 달씩 활동하니까 컴백하면 라붐이 있고, 라붐이 컴백하면 러블리즈가 있었다"면서 "오고 가면서 인사하니까 친한데 두 팀 다 휴대폰이 없어서 그때 당시에는 친해지기 힘들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ca877be87a2a85d7df70373c060e235790e73b5609f6f6ff00da54f3449967c" dmcf-pid="1eFd6W41Yq" dmcf-ptype="general">최성민이 "휴대폰을 못 쓰냐"며 놀라자 유정은 "계약기간 7년 끝나고 따로 본 것"이라고 말했다. 류수정은 "우리는 4년 동안 휴대폰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남호연이 "라붐에서 휴대폰을 못 쓰게 하는데 율희 님이 임신했냐"고 의아해하자 유정은 "걔는 숨겨놨다가 걸렸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d1cde90ddcf011438448cf2b21b5c847b272c6a42a60a232bb1e8b6e58bac2ce" dmcf-pid="tPXQ2lKGHz" dmcf-ptype="general">연애 금지 조항에 대해 유정은 "조항에는 없었는데 회사에서 워낙 강하게 연애하지 말라고 얘기했었다. 숙소 신발장에 CCTV가 있어서 나가나 안 나가나 감시당했다. 1년 차 때 잠깐 버블티 마시고 싶어서 나갔다가 회사로 불려간 적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cafad6145109fcec6c2331adfe8860a4e6ed03b97e62ac25b8e9f676c3b2d3c" dmcf-pid="FQZxVS9H57" dmcf-ptype="general">김다솜 기자 dasom02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아이돌 인간극장’ 출격..개인기 퍼레이드로 ‘예능감 대방출’ 04-06 다음 '협상의 기술' 이제훈, M&A팀에 앙심 품은 윤제문과 골프장 매각협상 시작[TV핫샷]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