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4 테니스 여자 대표팀, 월드주니어대회 5년 연속 본선 진출 작성일 04-06 10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별 리그 8강서 카자흐스탄 2-1 제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06/0008175884_001_20250406092409373.jpg" alt="" /><em class="img_desc">14세 이하 한국 테니스 여자 대표팀.(대한테니스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14세 이하 한국 테니스 여자 대표팀이 2025 국제테니스연맹(ITF) 월드주니어테니스대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조별 예선 8강에서 카자흐스탄을 꺾고 5년 연속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br><br>임규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린 조별 리그 8강전에서 카자흐스탄에 매치스코어 2-1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이날 승리로 한국은 8월 체코에서 개최하는 ITF 월드주니어테니스 본선 티켓을 손에 넣었다. 2019년부터 5년 연속(2020년 코로나 미개최) 본선 진출이다. <br><br>대표팀은 첫 번째 단식에서 이예린(군위중)이 야스민 듀셈바예바에게 0-2(1-6 4-6)로 패했으나 2번째 단식 주자 임예린(천안TSC)이 타미나 사켄을 2-0(6-2 6-0)으로 제압해 균형을 맞췄다.<br><br>그리고 두 선수가 짝을 이룬 복식조가 마리암 누르잔-사켄 조에 2-0(7-6 7-5)으로 승리하며 역전승을 완성했다. <br><br>대표팀은 6일 4강에서 대만을 상대한다. 대만은 8강에서 뉴질랜드를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SKT ‘민간 데이터 결합체’에 이마트 합류...본격 사업 확장 04-06 다음 방예담, 오늘(6일) '뭉쳐야 찬다4' 출격..반전 축구 실력 선보인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