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믿기지도 않고 황당해”…유부남, 다른 여자와 ‘사실혼’vs명의대여 사기 여성, ‘마약 투약’? 작성일 04-06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8IBOzT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ece24f13e271524930bcf66c4eeedb2a9cec250991bb32d0f23835db9f6fcc" dmcf-pid="pL6CbIqy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SEOUL/20250406093659873plhy.jpg" data-org-width="700" dmcf-mid="3pzAtj5r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SEOUL/20250406093659873pl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f50cffaef08509b2946d6cb93d5ffaaac6ed04a344a87d8d63ce7d0344c767" dmcf-pid="Ue2ruwphy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지인에게 명의대여를 해줬다가 ‘차량 17대’의 차주가 됐다는 모녀의 ‘중고차 사기사건’. 그리고 의뢰인 중 엄마 쪽의 마약 투약까지 의심되는 상황. 의뢰 해결에 나선 ‘갈매기 탐정단’이 곤욕을 치른다.</p> <p contents-hash="23ba39b93841c0809ace39f3a9ea6054596ef1a897be6fd43e7ad59b36b05429" dmcf-pid="udVm7rUlTe"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되는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갈매기 탐정단’이 의뢰인의 명의를 빌려 갔던 지인 남성과 직접 대면한다. 앞서 의뢰인은 “명의대여는 3개월만이라고 약속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남성은 “3개월만 빌리려면 내가 왜 빌리냐. 같이 살 생각으로 동업했던 것”이라면서 “(의뢰인은) 사실상 저하고 사실혼 관계에 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03f7825ca7667fb985964680b64537e178792e8c98d277a027c4948dbfe3b518" dmcf-pid="7JfszmuSWR" dmcf-ptype="general">앞서 의뢰인은 ‘갈매기 탐정단’에게 해당 지인이 유부남이었고, 채무 해결을 위해 잘해줄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또 남성이 둘 사이를 연인관계로 오해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e88f13537a46fd93a344d725ff875009fb642067caba98840fac8b3e3bc304c" dmcf-pid="zi4Oqs7vyM" dmcf-ptype="general">혼인신고만 안 했을 뿐 실제로 서로 결혼생활 중임을 말하는 ‘사실혼’에 대해 법률 자문을 담당하는 남성태 변호사는 “이 상황은 사실혼 성립이 안 된다”며 고개를 저었다. 데프콘도 “깜짝 놀랐다. (유부남이라고 했는데) 결혼을 안 하셨나 하고”라며 남성의 주장에 당황했다.</p> <p contents-hash="796b7e011cf923fd46e9ed0a4a5c14ae7ee9e72e99e6deea443b11ab8f91e22c" dmcf-pid="qn8IBOzTvx" dmcf-ptype="general">시작부터 의뢰인과 상반된 주장을 펼친 남성은 “의뢰인의 이름으로 돼 있는 차량 17대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으며, 의뢰인이 의심하는 대포차 이용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걔는 마약을 했다. 무조건 진정서 넣을 거다. 증거가 있다”며 ‘갈매기 탐정단’에게 무언가를 들이밀었다.</p> <p contents-hash="e2667ea8d2db96415d57a9b52ceb7bce66eba94a92b7648230bb36286cc13dc9" dmcf-pid="BL6CbIqyvQ" dmcf-ptype="general">이를 확인한 ‘갈매기 탐정단’ 또한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점입가경 상황에 데프콘은 “믿기지 않고 들으면서도 황당하다”며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7769de0246f8804eafe4e335aea4f6b63ca400b05cce6b6769650ee541028c9d" dmcf-pid="boPhKCBWlP" dmcf-ptype="general">마약 투약이 의심되는 의뢰인과 명의를 빌려 간 지인 남성의 주장이 계속 엇갈리는 가운데, 꼬여가는 건의 진실이 무엇일지는 7일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66471d82f93f2cd735311f760fefdb60e4d557018b5e3a94e8de467b641c51a" dmcf-pid="KgQl9hbYW6"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구본승과 진짜 사귀나 “마지막 연락? 어제”(톡파원25시) 04-06 다음 티아라 효민, 오늘(6일) 결혼…'훈남' 남편 공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