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이호선 교수 “좋은 남자 복불복…결혼, 한 번쯤은 가봐야 안다”('A급 장영란') 작성일 04-0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IuKCBW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da32bcfc352ecbd411febcf013b1814a44f522c3482935f3cadbb7181a53ed" dmcf-pid="BZhz2lKG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094249758xgao.jpg" data-org-width="700" dmcf-mid="7DspBOzT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094249758xga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e8fa585b4a53026036b86fcb029c1d089dd1be5c72abc33e0b93e0b2d4f2b3" dmcf-pid="b5lqVS9HU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팩폭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좋은 남자를 고르는 법부터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까지 속 시원한 발언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ebaf66ce46ef2735b4b821fff976a37c048ff6d0084bcba08e958ffad81d4768" dmcf-pid="K1SBfv2Xza" dmcf-ptype="general">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도 충격 먹은 이혼 전조증상 5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는 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출연해 '이혼숙려 캠프' 속 팩폭 명언을 탄생시킨 주인공다운 입담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5f6119f402e08d64d5e5caee94d11e835327fd9c941ae15425036608992e489c" dmcf-pid="9tvb4TVZ3g"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이호선에게 "진심이 느껴지는 상담에 감동받았다"며 "'이혼숙려 캠프'를 정주행했다. 입술이 하얗게 뜰 때까지 상담하는 모습에 감탄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979d1d6a53bcbd2456904d30c4156cb03d6bd9c3c89538637aa83e1844c54e0" dmcf-pid="2kJlYiyj7o" dmcf-ptype="general">이날 장영란은 "좋은 남자는 어떻게 고르느냐"고 조심스럽게 질문했다. 이에 이호선은 "복불복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416397d441eddbd24f2f081e62289eca3518c66652a0aeb52016f4223bf6478" dmcf-pid="VEiSGnWA3L"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어진 설명은 날카로웠다. 이호선은 "말하는 방식이 인격의 정수다. 어떤 단어를 쓰고, 문장을 어떻게 구사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인격과 성향이 드러난다"고 밝혔다. 그는 "말할 때 '나'를 많이 쓰는지, '당신'을 많이 쓰는지를 보면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8e01cb3a3d18f30eac972cd55542fbbd1a626c66d2751baee63ce18170c8494" dmcf-pid="fDnvHLYc7n" dmcf-ptype="general">결혼에 대한 소신도 이어졌다. 이호선은 "결혼은 완벽하게 시작할 필요가 없다"며 "가보는 게 중요하다. 안 맞으면 나올 수도 있고,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도 된다"고 말해 현실적인 위로를 건넸다.</p> <p contents-hash="77bedff766db484bf593249055866835e0ce1c3d0c358b78e07811b69d411fba" dmcf-pid="4wLTXoGk0i" dmcf-ptype="general">이어 "완벽한 사람은 없다. 다만 서로 다른 퍼즐이 얼마나 맞아떨어지는지 보는 게 중요하다. 틀렸다고 생각될 때, 그건 끝이 아니라 시작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형식, 허준호와 전면전서勝..악행 전국 생중계로 짜릿한 '복수엔딩'('보물섬') 04-06 다음 규현, 亞 투어 4개월 대장정 마무리..솔로 데뷔 10년史 총망라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