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김동욱, 이동욱 공개 저격…“같은 이름 X팔리네” 작성일 04-0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TMn3Jq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9617ba4bf48d96aff5cbc3f3eb4befe64b3657cb7fdefca478abfb86836952" dmcf-pid="zQyRL0iB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K김동욱.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SEOUL/20250406094219741bheo.png" data-org-width="700" dmcf-mid="uL0ArVDx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SEOUL/20250406094219741bhe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K김동욱.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1154e8da7ea7653502fe9ebe24fe727771a49f80683aadc909689bc7ee6c89" dmcf-pid="qxWeopnbh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JK김동욱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환영했던 배우 이동욱을 공개 저격했다.</p> <p contents-hash="f92edb6da93fe7281454b14ce94938b76824e317bbce8874d77e3147dd03cc45" dmcf-pid="BMYdgULKWV" dmcf-ptype="general">JK 김동욱은 4일 이동욱의 메시지 캡처가 담긴 한 게시글에 “쟤가 뭘 알겠냐.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첨으로 쪽팔리게 만드는 인간”이라라는 저격글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7e0cfb74c14c1b0697a336c5649d0f3188ac5412b32bd9dd2447b0723e27efc6" dmcf-pid="bRGJauo9W2"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이동욱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 직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는 글을 보내 화제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6879eb06a08a8a734c15afebe82e395870e7842af7cd96bd7373e604600fb087" dmcf-pid="KeHiN7g2W9" dmcf-ptype="general">당시 JK김동욱 “2060년이 대한민국 붕괴 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영상들이 보일 때마다 설마설마 했지만 그렇게 빨리? 아니 그전에 변할 것이야 나름 희망찬 주문을 걸었었다. 이제 생각이 바뀌었다. 전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라고 비통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e515db74b712e976ed2da44d783774e1b49796428970abea86bb43c09230a10" dmcf-pid="9tg0qs7vWK"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2030들 이번 탄핵 반대 반국가세력 저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거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 사실 희망보단 절망적인 시기에 도달하게 될 현실이지만 무엇이 나를 뜨겁게 만들었고 무엇이 나를 살게 만드는가에 대한 질문은 끊임없이 던져야 할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2262406def5685641d5022df6ceb602093d54914d4997ff3fc396822960e07de" dmcf-pid="2FapBOzTlb" dmcf-ptype="general">헌법재판소는 지난 4일 오전 탄핵 심판 선고에서 헌법재판관 전원(8일)의 일치된 의견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 청구를 인용했다. 이에 따라 윤석열 전 대통령은 헌정사상 두 번째로 대통령직에서 파면됐다.</p> <p contents-hash="768e981648b0747364eb7b788fe6505f52b30b2d4beb2b906756e7ff61c2eac8" dmcf-pid="V3NUbIqyvB" dmcf-ptype="general">헌재는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국회 봉쇄 등 핵심적인 탄핵 사유 5개를 모두 인정했다. 헌재는 “헌법과 계엄법에 따르면 비상계엄의 실체적 요건 중 하나는 ‘전시·사변 및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0dc1cb6981d0c28982128662bc48dbad466b1d2e601a0140a2e1cb69b30540" dmcf-pid="f0juKCBWS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계엄 선포 이유로 주장한) 국회의 이례적인 탄핵소추 추진, 일방적인 입법권 행사, 예산 삭감 시도 등이 계엄 선포 당시 중대한 위기 상황을 현실적으로 발생시켰다고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윤정 ‘암투병 2번’ 母 울린 효심 “고등학생 때 알바하며 치료비 마련” (엄마를 부탁해) 04-06 다음 전현무·보아, 취중 라방…매니저 전화에 종료 "박나래보다 오빠가 아까워"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