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문세윤·이준, 복불복에 전 재산 걸었다 “한 방에 가시죠 올인!”[채널예약] 작성일 04-0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na6W41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dc7d438f925cb2465241e8b6a602e34863fade8ea1de0e462017c6e668a57" dmcf-pid="23LNPY8t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khan/20250406095427733vfwm.jpg" data-org-width="1100" dmcf-mid="KhojQG6F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khan/20250406095427733vf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cbe4f0129723462ff5292d2742a355f84806bbc5ae7d07534ec4dbae377d37" dmcf-pid="VnH1CPOJ0T" dmcf-ptype="general"><br><br>‘1박 2일’ 멤버들이 인생 역전을 노린다.<br><br>오는 6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남도 양산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양산에 왔나 봄’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br><br>여행의 시드 머니 ‘씨앗’을 늘리기 위해 멤버들은 다양한 복불복 미션에 도전하며 재산 증식의 꿈을 키워나간다. 그 중에서도 문세윤과 이준은 “한 방에 가시죠”, “올인”을 외치며 본인들이 모은 시드 머니 전부를 베팅하는 일생일대의 승부수를 건다.<br><br>두 사람 파격적인 올인 선언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고, 이들의 운명을 좌우할 중대한 미션 결과가 베일을 벗는다. 문세윤과 이준이 택한 상남자 베팅은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br><br>여섯 멤버에게 시드 머니를 대폭 늘릴 수 있는 인생 역전 찬스도 찾아온다. 마치 라스베이거스의 밤을 연상시키는 이른바 ‘씨앗대축제’가 후끈하게 펼쳐진 가운데, 제작진마저 충격에 빠뜨리는 놀라운 일이 발생했다는 후문이다.<br><br>‘1박 2일’의 대표 난제로 자리매김한 문세윤과 조세호의 외모 서열 논쟁이 또 다시 불거지면서 멤버들은 결국 인공지능 서비스에게 판단을 맡긴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비주얼 대결을 AI가 어떻게 판정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br>시드 머니를 올인한 문세윤·이준의 운명, 인공지능이 평가한 문세윤과 조세호의 외모 대결 결과는 오는 6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현우 “연상女 선호, 20대 때도 사귀었다” 불도저 연애사(보고싶었어) 04-06 다음 ‘찬또배기’ 이찬원, 경사났다…‘뽈룬티어’ 해설위원으로 컴백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