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예진,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 출연 작성일 04-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CgvRlo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6d0f652de72438e1132028d8cd26e2a00c229249291cba986cedc29665a9a8" dmcf-pid="x4haTeSg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예진 팀네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khan/20250406100105847wodu.jpg" data-org-width="1100" dmcf-mid="P3IoSMhL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khan/20250406100105847wo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예진 팀네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37e80f42a09e9396a580787317abeb9c7390af9c46d2bc42ac7b6eb81bf4bf" dmcf-pid="yh43QG6Fuu" dmcf-ptype="general"><br><br>배우 정예진이 글로벌 OTT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을 통해 강렬한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br><br>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박해수(목격남), 신민아(주연), 이희준(사채남), 김성균(길룡), 이광수(안경남), 공승연(유정)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총출동해, 각기 다른 욕망과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악’한 선택을 하며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전개를 쫄깃하게 그려낸다.<br><br>정예진은 극 중 ‘소나타녀’ 역을 맡아 또 한 번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베일에 싸인 캐릭터인 ‘소나타녀’는 주요 인물들과 얽히며 극의 긴장감을 배가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정예진은 현실감 넘치는 감정 연기와 강렬한 아우라로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며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이목을 집중시켰다.<br><br>정예진은 ‘브이아이피’, ‘마녀’, ‘삼촌’, ‘너의 여자친구’, ‘소년들’ 등 유수의 영화에 출연해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JTBC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서는 ‘고미자’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며 청초한 비주얼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영화 ‘하이재킹’에서는 ‘수희’ 역을 맡아 어여쁜 비주얼과 반전되는 강단있는 모습으로 극을 든든하게 받쳐주며 호평받았다. 특히 극중 ‘초콜릿 플러팅’ 장면을 탄생시키며 SNS를 뜨겁게 달구는 등 강렬한 존재감으로 주목받기도 했다.<br><br>이에 더해 정예진은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로비’에서도 개성 넘치는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하정우가 감독을 맡아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이 작품에서 그는 하정우의 동생 역을 맡아 작품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정우 감독 특유의 말맛 나는 대사를 감칠맛 나게 소화하며 극강의 티키타카와 찰떡 같은 케미를 완성했고, 두 배우가 만들어내는 현실감 넘치는 찐 남매 호흡은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br><br>멜로부터 코미디,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 내공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한 정예진. 그의 차기작과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은 지난 4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돌아왔다!"…‘뽈룬티어’ 정규 첫방서 해설X예능 ‘완급조절 神’ 04-06 다음 ‘이슈 PICK 쌤과 함께’ 차이나테크의 역습, 중국 과학기술은 어디까지 왔나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