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대상 받더니 또 좋은 소식 “정규 편성으로 인사”(뽈룬티어) 작성일 04-06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pFn3Jq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cf16ccbb3e11ad25a09c192b70e47da38d5a5845299ff36e5408c2e5730669" dmcf-pid="QjU3L0iB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뽈룬티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101440880sovv.jpg" data-org-width="709" dmcf-mid="8h9BkbA8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101440880so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뽈룬티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d7320ccd44bafd6f2510374e196bd2f7628aabd6b3d98538829a2e653e543e" dmcf-pid="xAu0opnb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뽈룬티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101441061wwoy.jpg" data-org-width="650" dmcf-mid="6N7pgULK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101441061ww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뽈룬티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yUcNtj5rlI"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7730098922b0e3beadd7c7c1572f53b4d14f44957c7b931afdb602c40595f298" dmcf-pid="WukjFA1mTO" dmcf-ptype="general">가수 이찬원이 ‘뽈룬티어’ 해설위원으로 컴백했다. 이찬원은 4월 5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 KBS 2TV ‘뽈룬티어’에서 MC이자 해설위원으로 등장해 선수들과 돈독한 케미를 뽐냈다. 이찬원은 “(뽈룬티어가) 정규편성으로 다시 인사드리게 됐다. 시청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정규 편성을 맞아 훈훈한 첫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찬원은 “이번 정규 편성이 된 만큼 아주 특별한 프로젝트가 기다리고 있다”라며 첫 미션인 ‘풋살 전국 제패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축구 레전드들이 뭉친 ‘뽈룬티어’ 상대 팀으로 대구·구미·포항·울산이 뭉친 경상 연합팀이 확정되자, 이찬원은 경기를 펼칠 5팀인 대구 무보까FS, 구미FS, 포항 지친다FS, 울산 하데스FS, 울산 현대고등학교를 각각 호명하며 라인업을 알렸다. 이찬원은 이영표 감독에게 “풋살 전국 제패 가능하다고 보십니까”라고 질문하며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는가 하면, 각 팀의 선수들의 개인기도 소개하며 경기뿐 아니라 예능만의 재미도 챙겼다. 여기에 이찬원은 ‘뽈룬티어’의 새로운 코너 ‘이찬원픽!’으로 상대 팀의 에이스 선수를 분석하는 시간을 가지며 남다른 촉을 발휘하기도 했다. 경기가 시작되자, 중계석에 앉은 이찬원의 활약이 더욱 빛을 발했다. 이찬원은 대구 무보까FS 팀이 먼저 1점을 가져가자 “(뽈룬티어가) 파일럿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라며 안타까워했고, “(전반전에) 최소한 동점은 만들고 끝내야 한다”라며 현장감 넘치는 중계로 생동감을 더했다. 드디어 ‘뽈룬티어’가 구미FS와의 경기에서 1점을 획득하자, 이찬원은 기뻐하며 “선취득점을 가져갑니다!”라고 외쳐 시청자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aac5fedb4de90d9e074b22fac2f7b9de27c91d721a6751cd78a0b7d05294da1" dmcf-pid="Y7EA3ctsSs"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c21cd0f89fc5689e741e1de5af898667d9bc6b91c82e38291a6382950f09ff77" dmcf-pid="GzDc0kFOv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新 J-팝 보이그룹, 팀명 '아오엔(aoen)' 확정 04-06 다음 ‘57세’ 김광규, 김원희와 ♥부부로 오해받고 당혹 “네 와이프야?”(샬라샬라)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