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사법 리스크 대비 나섰나 ' NJZ 흔적 지우기' [이슈&톡] 작성일 04-0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MpvRlo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959c9451eef442138b6351cac4c8ecf96c58f0b6ba64fb7170a5a523f03b42" dmcf-pid="HZRUTeSg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tvdaily/20250406103212582zfgu.jpg" data-org-width="620" dmcf-mid="W0DQuwph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tvdaily/20250406103212582zf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39ab32e5cd7d220ef8f541e183a07293c8d620de9952cc1c071ab602ce9f5a" dmcf-pid="X5euydvaW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로 돌아갈 수 없다면서도 독자 활동명인 NJZ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f2d8cd768aec3222d550772cb6ed46f587a023928132b9b635a19500802c749" dmcf-pid="Z1d7WJTNve" dmcf-ptype="general">지난해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뉴진스는 올해 2월 7일 새 활동명으로 NJZ를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87eea3f0209de4abf7f79f22711878cc4528e634f940745f99dde3884a1d4c7" dmcf-pid="5y81I6sdhR" dmcf-ptype="general">이들은 새 활동명을 내세운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 채널을 여럿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해 왔다. 하지만 지난 달 법원이 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독자 활동이 불가능해지자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b6789f08044bc333eae18b901eedc5a7b8ef966e0ecf400c180095bf82d8d55" dmcf-pid="1W6tCPOJWM" dmcf-ptype="general">'NJZ'는 지웠지만 '뉴진스'라는 팀 명은 사용하지 않았다. 멤버 5인은 지난 4일 NJZ 공식 계정의 명칭인 'njz_official'를 'mhdhh_friends'로 변경했다. mhdhh는 멤버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보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0a9e76f414c1c4e1af981cec6e0dc84804d515dcb4d10b71ebeff162c78b30" dmcf-pid="tYPFhQIi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tvdaily/20250406103213997evbh.jpg" data-org-width="658" dmcf-mid="YReuydva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tvdaily/20250406103213997evb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b8913ce83e2909057d6ba529f2350ff7c4c167c65d661881363969e0000bd0" dmcf-pid="FGQ3lxCnhQ" dmcf-ptype="general"><br>이날 뉴진스는 그동안 올렸던 게시물을 모두 지웠다. 멤버들의 부모들이 운영했던 뉴진스 기존 계정도 기존 'njz_pr'에서 'mhdhh_pr'로 바뀌었다.</p> <p contents-hash="3aff5a39ceb611f0008baa7dc1c2630edeb9537fc2e97fdc417241560f8fc381" dmcf-pid="3Hx0SMhLyP" dmcf-ptype="general">그간 멤버들은 '뉴진스'라는 팀 명을 포기한 건 아니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들은 어떤 연유인지 어도어가 '뉴진스'라는 팀 명을 사용해 달라고 공식 요청했음에도 불구, 일절 입에 올리지 않고 있다. 지난달 23일 열린 홍콩 공연에서도 멤버 개인의 이름을 사용했다.</p> <p contents-hash="694147b5932ba5bd0d7e9cfe538e7bca1e43f4af173927217e9a4cffa2297536" dmcf-pid="0XMpvRlov6"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독자 활동이 불가능한 상태다. 어도어를 거치지 않은 공식 행보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인용 결정 후 진행된 홍콩 공연에서 돌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뉴진스는 활동 중단에 대한 의사를 어도어 측에 미리 알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a19658557583b6040c3b64b07c6cfeced59e01d6eebddc9648a3cb419434e112" dmcf-pid="pZRUTeSgS8"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에 불복했다. 이의 제기와 관련된 심문은 오는 9일 진행된다.</p> <p contents-hash="cf0ef23f9bf6da60080c06e563c8d61e0b0d84c62acb13a908d9eef706d61ff1" dmcf-pid="U5euydvaT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u1d7WJTNv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MBC 퇴사 후 모두를 놀라게 했다 “범죄 저지르는 것 같아”(위대한2) 04-06 다음 '장윤정 子' 연우, 고속도로서 화장실 신호…10세 인생 최대 위기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