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연세대 합격한 미모의 딸 영상 편지에 눈물 작성일 04-06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SE8S9HDz"> <p contents-hash="a103c2e46ee7735ba878fd20d6adc86adc62748b2e02956962f442c152a7bafa" dmcf-pid="Z1vD6v2Xm7"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김대희가 첫째 딸의 대학 등록금을 전달한 개그맨 동료들의 우정과 딸의 영상 편지에 감동받아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fb4e688ea04e142187b254bf6d76558b2f3e3f02724edcf4c2f0263f6c0e8a" dmcf-pid="5tTwPTVZ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Edaily/20250406104605395ogig.jpg" data-org-width="670" dmcf-mid="Gq28ZnWA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Edaily/20250406104605395ogi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bc6ddcb9b7b72fd07122fc00e58c22f7989a5881f45208ac8c44b625738769c" dmcf-pid="1FyrQyf5wU" dmcf-ptype="general"> 5일 방송한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공동 제작) 32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로 이뤄진 ‘독박즈’가 가족 같은 매니저들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으로 여행을 떠난 이야기가 담겼다. </div> <p contents-hash="0c8efb12effa595462db5280608af6f9d3849bae9ba1168f349cae03d0460530" dmcf-pid="t3WmxW41sp"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김준호가 예약한 럭셔리 풀빌라에 도착해 짐을 풀었다. 김준호는 “방이 4개, 화장실도 4개인 이 숙소는 1박에 약 98만원”이라고 소개했고, ‘독박즈’는 럭셔리한 분위기와 깔끔한 시설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f225720bfd097b2b4ff7a9aeb50c58001f9d8701ca8776e022bfa43fa717960d" dmcf-pid="F0YsMY8tw0" dmcf-ptype="general">이후 숙소비를 건 ‘독박 게임’을 하려던 찰나에 TV에서 갑자기 김대희 딸의 영상 편지가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a41be8adbde6ef55e935e7dd007c7be84df5e7f4097c133bbd51d1cafeddd227" dmcf-pid="3HCAVCBWI3"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이는 ‘독박즈’가 연세대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진 김대희의 큰딸에게 등록금을 전달하면서 미리 받아 놓은 영상 편지였다. </p> <p contents-hash="80207203d3c27347918be58b146d5f17257cfc6a20a998ab9cd9d5683baccd1d" dmcf-pid="0XhcfhbYsF" dmcf-ptype="general">‘독박즈’는 “대희 형 너무 고생 많으셨다. 큰 딸의 대학 입학을 축하한다. 우리도 이렇게 기쁜데 형은 얼마나 기쁠까?”라며 등록금이 담긴 봉투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ab1ea16491d7445ca6fdb17d0a225caf0ce46f2fed0ff1c3380819542b87ae6f" dmcf-pid="pZlk4lKGOt" dmcf-ptype="general">이들은 앞서 ‘독박투어’ 1주년 때 자녀들의 대학 입학금을 함께 내주자는 약속을 한 바 있다. 김대희의 큰딸이 그 첫 타자다. 홍인규는 “다음은 내 차례 같다”며 웃었고, ‘7월의 신랑’ 김준호는 “난 70세는 넘어야 할 것 같은데”라고 씁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훈훈한 분위기 속, ‘독박즈’는 매니저들과 숙소비와 방 배정을 걸고 ‘독박 게임’을 했으며, 그 결과 김준호가 독박자가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f308c1b15cce9ce17b900b10ee59c3aa7ff933ef88768325a9735abcc66bab" dmcf-pid="U5SE8S9H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Edaily/20250406104606972ciyw.jpg" data-org-width="670" dmcf-mid="HjL65LYc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Edaily/20250406104606972ciy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cc418078ac1791b07534e4ab70052b8b95b909d4859b49a90b3b1e02ad26a39" dmcf-pid="u1vD6v2Xw5" dmcf-ptype="general"> 한편 다음 날 아침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전화를 걸어 “결혼을 하려면 돈을 아껴야 하는데 독박이 너무 무섭다”며 앓는 소리를 했다. 이후 98만원 숙소비를 결제한 김준호는 유세윤 매니저의 버킷리스트였던 사파리로 가자며 모두를 이끌었다. </div> <p contents-hash="e19d2f6ea8c71dd91c4d9ec9f2eaf9abaa070cb0e2df580acb64744c64316151" dmcf-pid="7tTwPTVZIZ" dmcf-ptype="general">이들이 도착한 곳은 베트남 최초의 야생 동물원으로 역대급 규모를 자랑했다. ‘독박즈’는 동물들의 먹이를 주고 기념 촬영을 하는 등 힐링의 시간을 보냈고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사파리 투어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9c338db9e84313457c60459329415de34da0e3c7713ea4aee88cec4d72222c7a" dmcf-pid="zFyrQyf5DX" dmcf-ptype="general">사파리 투어를 마친 뒤에는 대망의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놀이공원에 입장하기 전, ‘독박즈’는 ‘신발 쌓기’ 게임으로 ‘동물원 비용’ 독박자를 정했다. 여기서는 유세윤 매니저가 불운의 독박자가 됐다. 이후 놀이공원에 입장한 이들은 급류타기 등 여러 놀이기구를 즐겼다. </p> <p contents-hash="441eba565992ec5711e2cc953ec37a73e47b4a9df078036c46051250d6f7d9e4" dmcf-pid="q3WmxW41r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독박즈’는 낭만적인 오션뷰 식당으로 이동해 저녁 식사를 즐겼고, 아름다운 노을을 바라보며 단체 사진을 찍었다. 든든하게 배를 채운 ‘독박즈’는 이후 매니저들과 한 팀을 이뤄 가위바위보 게임으로 ‘저녁 식사비 내기’ 독박자를 뽑았는데, 접전 끝에 홍인규가 꼴찌가 됐다.</p> <p contents-hash="ed0d3e68fd20e8b2d4acb23bbf2f389c64cdd37428452f4be99a9a4d3d407f85" dmcf-pid="B0YsMY8tEG"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수경, 세상 떠난 여동생 딸 키웠지만.."다신 안본다" 폭탄 선언 [조선의 사랑꾼] 04-06 다음 ‘짠내 폭발’ 김준호, 호텔비 독박→♥김지민에 하소연 (독박투어3)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