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 JK김동욱, 이동욱 공개 저격…"이름 같은 걸 X팔리게 만들어" 작성일 04-06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ctHJTNA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bffb460bb193176d6019f23c87a8de0c4f1887dc62da71a0e457b8548b8cd3" dmcf-pid="QakFXiyj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JK김동욱(왼쪽)과 배우 이동욱. 뉴시스·세계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egye/20250406110543758jtdy.jpg" data-org-width="1200" dmcf-mid="pBm2qwph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egye/20250406110543758jt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JK김동욱(왼쪽)과 배우 이동욱. 뉴시스·세계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8dabeb45aec3572c8f780df95dc6cccef309a8812f27c8e3135d6c6677dec2" dmcf-pid="xcrUtgHEAP" dmcf-ptype="general"> <br> 가수 JK김동욱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환영한 배우 이동욱을 저격하는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dd3209f8aecdcca5d4938e384edfe2b8b96f1d429970027b0a66a578abc130e8" dmcf-pid="yubAoFdzN6" dmcf-ptype="general">최근 JK김동욱은 이동욱의 메시지가 담긴 한 게시글에 댓글을 달았다. 이동욱은 앞선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 직후 “아휴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는 글을 팬들에게 보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dc98fcf76ab8766afed0ee8983a0d05f6b8bdaa503cc61571d56fe4e12dd8247" dmcf-pid="W7Kcg3Jqk8" dmcf-ptype="general">날씨 이야기를 하는 듯하지만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 직후에 이 같은 글을 남겨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환영하는 내용으로 해석됐다.</p> <p contents-hash="91f3306016f409598ac33626af780c33f9b2ec6314fbd79d7e3b17c7c0a141bc" dmcf-pid="Yz9ka0iBA4" dmcf-ptype="general">이에 JK김동욱이 “쟤가 뭘 알겠냐.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처음으로 쪽팔리게 만드는 인간”이라는 댓글을 단 것. 공개적으로 비난을 이어가 논란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c20e73b0945016ddad077ce1fa8d9162c18ead5e044a9cd07cd5dcdf922fce0" dmcf-pid="Gq2ENpnbjf"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발언은 순식간에 온라인상에 퍼졌고, 일부 네티즌들은 “동명이인이라는 이유로 비하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bea5fb811c0c85fa88052291db3b432e52e90c5119b02970faaae535d2f013" dmcf-pid="HBVDjULK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K김동욱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환영한 이동욱을 저격하는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K김동욱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egye/20250406110544309cshn.jpg" data-org-width="560" dmcf-mid="UAap1oGk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egye/20250406110544309cs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K김동욱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환영한 이동욱을 저격하는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K김동욱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cafcf6232c79b1c4bec106878e80cfb8c6302895e396a93798fbfb04eefe72" dmcf-pid="XbfwAuo9j2" dmcf-ptype="general"> <br> 탄핵 반대를 이어가며 윤석열을 지지해 온 JK김동욱은 지난 4일 헌법재판소 전원일치 의견으로 윤석열이 파면되자 “2060년이 대한민국이 붕괴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영상들이 보일 때마다 설마설마했지만 그렇게 빨리? 아니 그 전에 변할 것이야 나름 희망찬 주문을 걸었었다”며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acdeabeb22966399551c244d96f34ba96c31a32b651a0021cf038b85479fde3d" dmcf-pid="ZK4rc7g2c9"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이제 생각이 바뀌었다.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며 한탄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a1ec463027afd83053edb606693a68b458ed5fe5bdf70b4683346b77a2c43e3" dmcf-pid="598mkzaVNK"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2030들! 이번 탄핵 반대, 반국가 세력 저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것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baa52d8ae3fd2011a4d4ba3ba0fa015f91972db9338a04a4cebaed3e54f84905" dmcf-pid="126sEqNfo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희망보다 절망적인 시기에 도달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무엇이 나를 뜨겁게 만들었고, 무엇이 나를 살게 만드는가에 대한 질문은 끊임없이 던져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f3f9e7a30f13bafaba3e927a54be4e64b220a96a6b879419554fa1efd54738" dmcf-pid="tVPODBj4cB" dmcf-ptype="general">캐나다 국적을 보유자로 알려진 JK김동욱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 연예인 중 한 명이다. 지난해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탄핵 반대 의사를 밝힌 그는 이후 꾸준히 정치적인 발언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10d9ad9c8f61b4548227a4407db01550267210d0ad9fe87d339029b8202cdc2f" dmcf-pid="FfQIwbA8gq"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훈남까지는 아니지만”...티아라 효민, 오늘(6일) 금융맨과 결혼 04-06 다음 ‘감자연구소’ 강태오의 맛으로 가득하다…달달부터 짠내까지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