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사랑과 헌신, 보답할게”...김대희, ‘연세대 입학’ 딸의 진심에 오열 작성일 04-0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3ltgHEj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ae64416ad670786f2674251601e12e5b3caeec08fcc264564e675ef68df9d2" dmcf-pid="fr0SFaXDN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대희 딸이 영상편지를 준비했다. 유튜브 채널 '채널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egye/20250406111248692vgac.png" data-org-width="1082" dmcf-mid="uf3YukFOk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egye/20250406111248692vga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대희 딸이 영상편지를 준비했다. 유튜브 채널 '채널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9c9d4091ff199bde136c1885299332df9459a5d42823f2a271e213ae2f1205" dmcf-pid="4mpv3NZwg9" dmcf-ptype="general"> <br> 코미디언 김대희가 연세대에 합격한 첫째 딸의 진심을 듣고 눈물을 훔쳤다. </div> <p contents-hash="e8936216f5cc6cdce32642eba630e12ae306654be90364ffd6bf63aabb83cd17" dmcf-pid="8sUT0j5rgK"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채널S, K·star, AXN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 독박투어’(이하 ‘독박투어’) 32회가 방영됐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독박즈’ 멤버들이 베트남 푸꾸옥을 여행하는 도중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김대희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80e54ea8823e83486d525e464a2706ca5ff75fab127117f507ae9eef0726334" dmcf-pid="6OuypA1mcb"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는 김대희에게 영상편지를 준비했다. 첫째 딸의 연세대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서라고. 또 1년 전 수험생의 부모가 된 김대희에게 약속했던 딸의 대학 첫 등록금도 함께 준비한 상황.</p> <p contents-hash="423d014a4d48e6e485a15c012926e92c964876bf66c0074a3113c47be5ceb84a" dmcf-pid="PDFh1oGkAB" dmcf-ptype="general">이들은 “우리 조카가 연대에 들어갔다니 뿌듯하다”며 진심을 전했다. 또 “고3 수험생을 둔 학부모로 너무 힘들었을 텐데 고생 많았고 사윤이도 고생이 많았다”고 격려했다. 김대희가 밤낮으로 딸의 합격을 확인하는 등 걱정이 많아 보여 자신들도 걱정됐다는 것.</p> <p contents-hash="14d40cea753365e00ddc181212dede7c9e41d4bc2278ddd9b1d4a1ffbb26831b" dmcf-pid="Qw3ltgHENq"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좋은 대학에 가서 부럽고 축하한다”며 “우리 형제의 첫 번째 딸이 대학생이 돼 우리가 보람차다”고 뿌듯함을 표했다. 이어 영상편지의 두 번째 주자로 김대희의 딸 사윤 양이 등장했다. 김대희는 깜짝 이벤트에 당황한 듯 놀란 표정.</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fc3552ab16fe4aa60e75744d13dcc12f94f4a395d3d88742204c8f2296306b" dmcf-pid="xr0SFaXD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희가 영상편지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egye/20250406111249323buqg.jpg" data-org-width="1200" dmcf-mid="7pvrYeSgk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egye/20250406111249323bu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희가 영상편지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86c11b6599ec2466a543f87de1c868a2938e5dc79d02a41034a56e453d19e6" dmcf-pid="ybN6g3Jqa7" dmcf-ptype="general"> <br> 사윤 양은 “아빠 요즘 많이 바쁠 텐데 항상 나 챙겨주고 응원해 줘서 고마워”라며 “좋은 대학에 합격하기까지 나 혼자만의 힘으로 왔다고 절대 생각 안 해”라고 서두를 열었다. 지금의 자신이 있기까지 김대희의 사랑과 헌신이 없다면 불가능했을 것이기 때문. </div> <p contents-hash="572bfa484c690509c13edf4e41d65bdd7ddb2453eb6b4597bbd464afefff3897" dmcf-pid="WKjPa0iBju" dmcf-ptype="general">그는 “아빠가 나한테 항상 ‘최선을 다했으면 됐다’는 말을 많이 했잖아, 그걸 도와준 게 바로 아빠야”라고 애정을 전했다. 뒤에서 묵묵히 받쳐주고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줬으며, 자신이 잘하면 더 기뻐해 주고 힘들어하면 말없이 안아주던 아빠라고.</p> <p contents-hash="f8ec9826d6836c900a58b3fe16499de1ff11d871b24e85161c1520baf8b077e2" dmcf-pid="Y9AQNpnbcU" dmcf-ptype="general">사윤 양은 “그 따뜻함을 평생 잊지 못할 거야”며 “이제 나도 아빠한테 보답할 때잖아. 공부 열심히 하고 더 좋은 사람이 돼서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딸이 될게”라고 약속했다. 끝으로 “아빠 정말 고맙고 사랑해”라는 말과 함께 손 모양을 하트로 만들고 뽀뽀를 날렸다.</p> <p contents-hash="b541075d4696f034a9bebc80d5bb49a3465c736c239283219ca2a3c0ea2237af" dmcf-pid="G2cxjULKAp" dmcf-ptype="general">딸의 진심 어린 애정을 느낀 김대희는 결국 눈물을 참지 못했다. 그는 “우리 ‘독박즈’ 첫 자녀 등록금은 무조건 책임지겠다”고 밝히며 울음을 삼켰다. 이후 사윤 양에게 연락해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하기도.</p> <p contents-hash="4746bdf3d0252f33ddd61a2430147b5b0869f9983fc9cbe0625e9874fb85c23f" dmcf-pid="HVkMAuo9g0" dmcf-ptype="general">김대희는 “아빠 울었다”며 오열했다. 그는 “갑자기 영상에서 삼촌들이 축하한다고 말해줬는데 갑자기 네 영상이, 네가 나오는데 아빠가 너무 감동해서 울었단 말이야”라고 딸바보다운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7c99ae95596665ad122e0a2b43d0b32cbd3654949ad9a75c6c3195eb2dd672bc" dmcf-pid="XfERc7g2a3"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뭐하니?’ 이경규, 양심냉장고 리턴즈 성공캐리 04-06 다음 '먹짱' 지예은, 68.9kg 해명했는데 또 설전…"58kg 아니야"vs"그 이상" [런닝맨]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