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멤버 합류하자마자 위기...박원숙에 불만→가출 선언까지 ('같이삽시다') 작성일 04-0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X8jULK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80a9b2490216c2a409a2a5c33bf771bb28e50ea54fb6824549082bff7049ab" dmcf-pid="1Y9jTxCn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112607705tvqc.jpg" data-org-width="700" dmcf-mid="HicZ2Iqy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112607705tv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aa0561d38b522be8535bab1251ed88afe999d27daef057f31936f710877044" dmcf-pid="tG2AyMhL7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원숙과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이 '같이 살이' 시작부터 위기를 맞는다. </p> <p contents-hash="ec2d854b5d330fd03639b40af30260077e06f5a03f114fa8c47438d790820176" dmcf-pid="FHVcWRloUA" dmcf-ptype="general">오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사남매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294c6ad1e21f0d720fbb6f0600f59eeceec03e6a61b5d86427a256f7faee746" dmcf-pid="3XfkYeSgpj" dmcf-ptype="general">같이 살이 최초 남자 식구 윤다훈이 합류한 가운데 어느 때보다 방 개수가 중요해진 상황이 닥치자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는 서둘러 집 구조 파악에 나선다. 마음에 드는 방을 서로 선점하는 치열한 쟁탈전이 펼쳐진 가운데 2층에 올라간 식구들은 당황한 눈빛을 감추지 못한다. 방 배정에 대한 오랜 회의 끝에 가출 선언이 나오는 등 같이 살이 초반부터 위기를 맞으며 앞으로 펼쳐질 고난을 어떻게 극복할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c8f2291c917ea20286196bd9f9ef2a61c537ba92edefdc74ca182397f21f32da" dmcf-pid="0Z4EGdvaFN" dmcf-ptype="general">한편, 첫 식사로 화합을 의미하는 비빔밥을 먹기로 한다. 비빔밥 하나에도 입맛이 다른 사남매의 모습이 펼쳐지는데, 특히 홍진희와 윤다훈은 박원숙에 맞서 의견을 굽히지 않아 호락호락하지 않은 막내 라인의 탄생을 예고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611ca611d68599b26a317332bb209ce8277dc490522799d8d680b5834cf3d3" dmcf-pid="p58DHJTN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112607973syir.jpg" data-org-width="800" dmcf-mid="XwGfa0iB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112607973syi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8529ccd2dcc91b9b4355310e2d6a69353641153effe1dc8a35cac5809074f7" dmcf-pid="U16wXiyj7g" dmcf-ptype="general"> 사남매는 이사 기념 떡을 돌리기 위해 마을회관에 방문한다. 윤다훈과 이장은 용띠 동갑내기라는 사실에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친해진다. 이에 게임의 여왕 홍진희가 즉석에서 두 사람의 팔씨름 대결을 부추기고, 두 사나이의 자존심을 건 팔씨름 대결이 시작된다. 평소 팔씨름보다 입씨름에 자신 있는 윤다훈과 수십 년간의 농사일로 다부진 체격의 이장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펼쳐진다. 시작은 둘 다 여유 있는 모습이었지만, 끝날 땐 한 사람의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며 치열한 승부를 가늠케 하는데. 두 남자의 온 힘을 다한 발버둥(?)에 마을회관이 승부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다.</p> <p contents-hash="9a0d0063883223fea1ffabb6eb9edff2b093d21575c9c4dc9a7ec64456718688" dmcf-pid="umFMDBj4uo" dmcf-ptype="general">함께하는 첫날밤, 사남매는 같이 살이 순항을 위해 가장 중요한 생활 수칙을 정한다. 같이 살이 최초로 남자 식구와 화장실을 같이 쓰게 된 세 여자는 변기 사용법, 화장실 이용 시간, 이용 후 청소 등 현실적인 문제를 놓고 토론한다. 이에 윤다훈이 듣도 보도 못한 묘책을 내놔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같이 살이에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fa83fd7068b1e4379659b6e89e0abd1bdaa11a44d8c3dd2c3f40c67d54966ffc" dmcf-pid="7s3RwbA8zL" dmcf-ptype="general">사남매가 본격적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은 4월 7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bcd20678d725a8f98ac75539285900427a5fce6f6c749a11a724bfc1841355a" dmcf-pid="zO0erKc60n"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홍주연과 열애설 이어 손주까지 언급.."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 04-06 다음 ‘흑백요리사’ 이모카세, 이중생활 현장에 발칵 (동상이몽2)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