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강태오, 이선빈 구하기 위해 온몸 던졌다 작성일 04-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rPs2EQTU"> <p contents-hash="c904a5f805c640de423f8f9206047d115df71cd144ee219dd0b28cdf0abeef02" dmcf-pid="1ymQOVDxCp" dmcf-ptype="general">"사랑한다고 말하면 와줄 수 있어요?"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95199157fca67af7bd63fc08b2ede7da646f1c6444df7baac8ee5ea5ba1853" dmcf-pid="tWsxIfwM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iMBC/20250406112132620eyfq.jpg" data-org-width="1470" dmcf-mid="ZgfG8S9H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iMBC/20250406112132620ey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cb6ff596c9da3632d60ba99a5b34ec1d58d759cf995b3a7b8a3265cfad59c1" dmcf-pid="FYOMC4rRS3" dmcf-ptype="general">'감자연구소' 이선빈, 강태오가 엇갈린 진심을 알게 됐다. </p> <p contents-hash="451477df5df807304d4052b91d813b61d76fcfd1affa4ed6618848fbe3b5ab69" dmcf-pid="3GIRh8meCF"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연출 강일수·심재현, 극본 김호수,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주)초록뱀미디어) 11화에서 김미경(이선빈 분)과 소백호(강태오 분)가 서로에게 상처를 안겼다. 김미경은 감자연구소에 헤어졌다는 소문을 낸 소백호에게 보이지도 들리지도 말라며 모진 말을 내뱉었고, 한두 번 붙잡아 줄 수 있던 것 아니냐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여기에 "김미경 씨를 사랑한다고 말하면 나한테 와줄 수 있어요?"라고 자신을 붙잡는 소백호의 고백에 눈물을 글썽이는 김미경의 엔딩은 두 사람의 로맨스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a1aeec9a22ee4f26d45b6952490e4c6e47798ce809acd29f3f2233dcd86e9f79" dmcf-pid="0HCel6sdCt" dmcf-ptype="general">이날 김미경, 소백호는 서로에게서 멀어짐을 선택했다. 소백호를 용서할 수 없었던 김미경은 그와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모두 버렸다. 그리고 감자연구소에는 두 사람이 헤어졌다고 소문이 났다. 김미경은 소백호에게 연구소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까지 조용히 지내고 싶다며 내버려두라고 경고했다. 또 소백호에게 보이지도, 들리지도 말고 사라지라고 분노했다. 날카로운 말을 한 김미경도, 가시 돋친 말에 찔린 소백호의 마음도 상처투성이가 됐다. </p> <p contents-hash="f80def45e0b9789aefcc0acb9611daa7feb0ce7505e362e69b15b19471c45d95" dmcf-pid="pXhdSPOJh1" dmcf-ptype="general">김미경이 말한 대로 당분간 서울에 머물기로 했던 소백호가 게스트 하우스로 발길을 돌린 이유는 박기세(이학주 분)의 한마디 때문이었다. 소백호에게 서울 일정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 박기세는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을 눈치챘다. 결국 박기세는 소백호에게 김미경이 아프다는 것을 알려줬고, 소백호는 몰래 김미경을 보살폈다. 이를 알게 된 김미경은 애써 참아온 감정을 터뜨렸다. 김미경은 나쁜 사람 되기 싫어서 몰래 챙겨주는 것이냐고 소리쳤고, 소백호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말아야 하는 사람이라 숨었다고 대답했다. </p> <p contents-hash="bdedbb9cad1373a45591ea7cb5fabe62c51bba1cc1b1c36ee64dfc3adbb9dec4" dmcf-pid="UAdpi5MUW5" dmcf-ptype="general">서로에게 상처 주던 김미경과 소백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됐다. 김미경을 덮쳐오는 사다리를 막기 위해 온몸을 던진 소백호. 그 순간 김미경은 크게 다치면 어쩌려고 뛰어드냐며 화를 냈고, 소백호는 무의식적인 행동이라며 말했다. 모진 말을 쏟아내던 김미경은 소백호에게 서운했던 마음을 털어놓았다. 김미경은 한두 번 정도는 붙잡고, 마음을 돌리려 해볼 수 있지 않느냐는 것. 그제야 소백호는 김미경을 배려하기 위한 행동들이 그를 더욱 힘들게 했던 것을 깨달았다. 뒤늦게 진심을 알게 된 소백호는 김미경을 붙잡기로 했다. "김미경 씨를 사랑한다고 말하면 나한테 와줄 수 있어요?"라는 소백호의 말에 눈물을 글썽이는 김미경의 모습은 꼬여버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p> <p contents-hash="2e2a64aa12b2e51cd7f23ae3ed89925f03b639aa708e0328dd58a635db5bd18c" dmcf-pid="ucJUn1RuvZ" dmcf-ptype="general">한편, 김미경과 박기세의 이별에 얽힌 이옹주(김가은 분)의 숨은 이야기가 밝혀졌다. 박기세가 다른 사람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김미경보다 먼저 알았던 이옹주. 그는 김미경에게 직접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는 박기세의 부탁에도 김미경에게 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자신의 말 때문에 김미경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다는 것이 무서워졌다. 김미경에게 미움받는 것이 겁이 났던 이옹주는 6년이 지나서야 김미경에게 사실을 고백했다. 김미경은 박기세의 일을 숨긴 것보다 자신이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을 때 붙잡아준 것이 더욱 고마웠다. 김미경과 이옹주가 부둥켜안고 눈물 흘리는 모습은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0b72f9e46bdd79d0fcd2d31508da4dcf087c225f72b5671c5f69e8eb53807653" dmcf-pid="7kiuLte7lX"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최종화는 오늘(6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43be334852389783a456e6fba4bd3c5c4f3e5476939ad48c1df9ee2d31eb2ff" dmcf-pid="zEn7oFdzCH"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지옥' 3살 자녀 먼저 보낸 부부의 삶 조명 [T-데이] 04-06 다음 '승부' 120만 돌파, 리스크 넘은 진정성 [박스오피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