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박원숙 의견에 반박…첫날부터 '막내의 반란?' ('같이 삽시다') 작성일 04-0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z52IqyCw">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QRq1VCBWy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e9847e2db18f5d052f7da0baf32cf56d1be9550b08211e9706524e62d67306" data-idxno="1134573" data-type="photo" dmcf-pid="xeBtfhbY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예고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Hankook/20250406112909539xaqj.jpg" data-org-width="600" dmcf-mid="6YM9n1Ru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Hankook/20250406112909539xa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예고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yGwoC4rRvk"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3191acec10fd9173c7306f86b0b75c6665034cab2e3a070bfc16ca882fc09e6d" dmcf-pid="WHrgh8meWc"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한 지붕 네 가족의 좌충우돌 동거 라이프가 시작됐다. 배우 윤다훈이 새롭게 합류한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가 첫날부터 방 배정 전쟁과 화장실 대란으로 웃음 폭탄을 예고했다.</p> </div> <div contents-hash="87fe8c9ef8266e0f346ce456933872cacdb4d8ee07e41343de1831b871a05fb3" dmcf-pid="YXmal6sdCA" dmcf-ptype="general"> <p>7일(월) 방송되는 KBS2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윤다훈이 새로운 막내 식구로 합류하며, 사남매의 신혼(?) 같은 공동생활이 본격화된다. 새로운 보금자리에 도착한 이들은 곧장 방 배정에 돌입하지만, 마음에 드는 방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눈치 싸움이 벌어진다. 특히 2층의 정체불명(?) 공간에 도착한 순간, 멤버들은 당황을 감추지 못하고 장기 회의 끝엔 가출 선언까지 터져 나오는 등 초반부터 위기를 맞는다.</p> </div> <div contents-hash="3c8568a68ebbf1d19de4daa3ab85b199cdfe81af5025def898045e5fb41ab908" dmcf-pid="GXmal6sdCj" dmcf-ptype="general"> <p>첫 식사는 화합의 의미를 담은 '비빔밥'으로 준비되지만, 입맛만큼은 제각각. 홍진희와 윤다훈은 박원숙의 의견에 정면으로 맞서며 의외의 '막내 반란'을 선언, 막강한 입담 라인의 등장을 알렸다.</p> </div> <div contents-hash="c1dc020ec19703d36b9498e86f726d2c43f32df7b3ce9ff23d8400cfca8d2310" dmcf-pid="HZsNSPOJyN" dmcf-ptype="general"> <p>이어 이사 기념 떡을 돌리기 위해 마을회관을 찾은 멤버들은 예고 없이 펼쳐진 팔씨름 대결에 휘말린다. 용띠 동갑내기 윤다훈과 마을 이장이 자존심을 걸고 팔을 맞붙이게 됐다. '게임의 여왕' 홍진희의 부추김으로 시작된 승부는 초반에는 여유롭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장과 윤다훈 모두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며 온몸의 힘을 짜내는 진풍경으로 웃음을 자아낸다.</p> </div> <div contents-hash="727231a5b1e77686853f5fa9db6253ce219b4b300c645c7f3ad2732cf80b716f" dmcf-pid="X5OjvQIiWa" dmcf-ptype="general"> <p>또한 함께 맞이한 첫날밤, 사남매는 앞으로의 동거 생활을 위한 생활 수칙을 정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특히 '남녀 공용 화장실' 문제로 현실적인 고민이 쏟아지는 가운데, 윤다훈이 내놓은 독특한 해결책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p> </div> <div contents-hash="71c9536d18c407d0bf1e280a1ae77353dab3389de396cc351e3b10c5040182a5" dmcf-pid="Z1IATxCnyg" dmcf-ptype="general"> <p>같이 살기 때문에 벌어지는, 같이 살아야만 들을 수 있는 이들의 진짜 이야기. 좌충우돌 사남매의 유쾌한 동거 도전기는 오는 7일 오후 8시 30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방송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식 대가’ 여경래 父子, ‘아빠하고’ 출연료 산불 성금으로 기부 [공식] 04-06 다음 조정식 “전현무, 어그로 끈다고 20살 연하와 결혼설” (디져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