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선배 전현무에 극딜…20세 연하 홍주연과 결혼설 "어그로" ('티쳐스2') 작성일 04-0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PBm9kPGJ">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8QQbs2EQH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6055908b921ab603c98af802871c07a98431f962f9e65276ca539aa349ad0d" dmcf-pid="6xxKOVDx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채널A ‘디져스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113703773dzac.jpg" data-org-width="889" dmcf-mid="fQi8vQIi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113703773dz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채널A ‘디져스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51e1021cbe49125d5b0cbb8e56244cce24448fae4f5fc759d6cdb0428ec881" dmcf-pid="PMM9IfwMYR" dmcf-ptype="general">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들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가 유튜브 비하인드 콘텐츠 ‘디져스’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br><br>5월 첫 방송을 앞둔 ‘티처스 시즌2’는 6일 오후 7시 채널A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져스’를 공개한다. ‘티처스2’의 촬영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1타 듀오’ 정승제&조정식은 “이것만 하고 집에 가고 싶다”고 말했따.<br><br>입담에 시동을 건 조정식은 “전현무 씨, 어그로 끈다고 결혼설 돌았잖아”라며 얼마 전 20살 연하 아나운서 홍주연과 함께 휩싸였던 결혼설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예전 춤추는 영상 나왔을 때 ‘전현무 결혼하면 할게요’라고 했더니 학생들이 내용은 안 보고 ‘선생님 기다릴게요’라고 메시지를 보낸다”며 과거에 언급했던 공약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조정식은 당시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을 공약했던 것이라며, “이미 티라미수를 샀기 때문에 전현무 결혼해도 이제 안 한다. 공약은 사라진 거다”라며 선을 그었다. <br><br>그러면서도 조정식은 “전현무 씨가 손자 낳으면 하겠다”며 새로운 공약을 내거는 패기를 보였다. ‘입시 전략 멘토’ 미미미누는 “그럼 티처스 시즌 12정도 될 것 같은데…”라며 어떻게든 춤 공약을 피해보려는 조정식의 속내를 간파했다. 정승제도 “손자까지 나오냐”라며 학을 떼 웃음을 자아냈다. <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렉스 오베치킨, 전설 웨인 그레츠키가 보는 앞에서 NHL 역대 최다 득점 타이 04-06 다음 제시카 근황, 中 수백억 쓸어 담아…효연 소신 발언 '화들짝'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