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전국조정선수권 金2…쾌조의 시즌 ‘스타트’ 작성일 04-06 1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쿼드러플스컬 6분13초21 기록, K-water 제치고 첫 금메달<br>2일째 경량급 더블스컬서 이종희·이재승 6분58초09 V합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06/0000069085_001_20250406120712376.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일반부 경량급 더블스컬서 우승한 이종희(오른쪽)와 이재승. 용인시청 제공</em></span> <br> 용인시청이 제67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에서 이틀 연속 금물결을 출렁였다. <br> <br> 조준형 감독·서용원 코치가 지도하는 용인시청의 이종희·이재승은 6일 경남 김해시 대동생태체육공원 조정경기장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남자 일반부 경량급 더블스컬(L2X) 결승서 6분58초09를 기록, 전수병·조강현(경북도청·7분03초46)과 엄무용·권문수(대구상수도·7분05초04)을 가볍게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br> <br> 이로써 용인시청은 첫 날 쿼드러플스컬(4X)서 이학범·어정수·강우규·이상민이 출전, 6분13초21로 ‘맞수’ K-water(6분15초93)와 충주시청(6분20초35)을 꺾고 우승한데 이어 이틀 연속 금메달을 수확하며 시즌 첫 대회를 기분좋게 출발했다. <br> <br> 또 전날 경량급 싱글스컬(L1X)서 이종희가 7분41초62로 강지수(K-water·7분36초64)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던 용인시청은 이날 무타페어 결승서도 박지수·장신재가 팀을 이뤄 7분07초37로 문종원·강민성(K-water·7분04초82)에 이어 준우승했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프로농구단 서울 SK, 산불 피해 지역에 기부 04-06 다음 ‘의사 아내♥’ 박명수 “집안에 문제 많아” 라디오 방송 중 고백(라디오쇼)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