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마트폰거점 관세폭탄…너도나도 지브리풍[뉴스잇(IT)쥬] 작성일 04-06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애플 거점 베트남·중국 직격탄…가격인상 압박 커질듯<br>챗GPT 일간이용자 317만 돌파…라인야후, 日행정지도 마지막 보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rGGdvat1"> <p contents-hash="10259d7534452ece2319f21c9118fde763d769379fcdbfd6a5c307c2b420fe51" dmcf-pid="fBmHHJTN15" dmcf-ptype="general"> [편집자주] 정보통신기술(ICT)은 어떤 산업보다 빠르게 변화합니다. 그 안의 다양한 이해관계가 맞물려 소용돌이 치는 분야이기도 하지요. ICT 기사는 어렵다는 편견이 있지만 '기승전ICT'로 귀결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그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그들만의 뉴스'가 아닌 개개인의 일상 생활과도 밀접한 분야죠. 민영통신사 <뉴스1>은 한주간 국내 ICT 업계를 달군 '핫이슈'를 한눈에 제공합니다. 놓쳐버린 주요 뉴스, [뉴스잇(IT)쥬]와 함께 하실래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43b01fb6ee66a53be8268a49e3f2631c19c491157c368d6989cc4241c38b32" dmcf-pid="4WeEEqNf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미국을 다시 부유하게’ 행사서 상호관세를 발표하는 행정명령 서명식 중 하워드 루트닉 상무 장관과 상호 관세율 차트를 들고 설명하고 있다. 2025.04.03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1/20250406120241723ymja.jpg" data-org-width="1400" dmcf-mid="KSV00j5r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1/20250406120241723ym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미국을 다시 부유하게’ 행사서 상호관세를 발표하는 행정명령 서명식 중 하워드 루트닉 상무 장관과 상호 관세율 차트를 들고 설명하고 있다. 2025.04.03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45123005798b206142756a4beac0232cd0e4f861a6c76a4309a4262a644040" dmcf-pid="8YdDDBj4t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지난주 IT업계 역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가 가장 큰 화두였다. 삼성전자(005930)·애플의 주요 스마트폰 생산기지가 도널드 트럼프발 상호관세 폭격을 맞게 됐다. 특히 양사의 스마트폰 출하 물량 절반을 담당해 온 베트남에 46%라는 높은 관세가 부과될 예정으로 생산 전략 재편이 불가피해졌다.</p> <p contents-hash="96093415bcc6a252228b2db300b922cbaf22564a74bc0e5101494f35215a5dc1" dmcf-pid="6GJwwbA8HH" dmcf-ptype="general">또 챗GPT 국내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가 연일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글로벌에선 1억 3000만여 명의 이용자가 7억 개 이상의 이미지를 생성했다.</p> <p contents-hash="0c19093390c0f0f369688c9efde4f67df92d840e50c0ff048a788c9312159f16" dmcf-pid="PHirrKc65G" dmcf-ptype="general">라인야후가 일본 총무성의 행정지도 관련 마지막 보고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2023년부터 시작된 네이버와 라인야후 논란은 일단락됐다.</p> <h3 contents-hash="a5b9bbf96a2890a4af46167d26aa1bcbcd3a0c9e6f3915a22471d618e3d4eec2" dmcf-pid="QXnmm9kPGY" dmcf-ptype="h3">삼성·애플 모든 스마트폰 생산기지 관세 폭격…연간 1.2억대 美시장 먹구름</h3> <p contents-hash="d9ca02a055f0b878d74874729aba2a4562dc9eebca9024aeedd1b4c43f66711e" dmcf-pid="xZLss2EQ5W" dmcf-ptype="general">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애플의 스마트폰 주요 생산기지가 있는 국가별 관세율은 △베트남 46% △태국 36% △인도 26% 등으로 책정됐다. 중국의 경우 이미 발효한 20% 관세와 합치면 총 54%에 달한다.</p> <p contents-hash="f8b34e95c6dacac83f2d0a42b52900761d5623361be026bea64d42313f1ffc59" dmcf-pid="yi199OzT5y"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베트남 박닌과 타이응우옌에 세계 최대 스마트폰 생산기지를 두고 스마트폰 수출 물량 절반을 2곳에서 생산하고 있다. 애플도 베트남·인도에서 생산한 아이폰을 주로 미국에 수출해 왔다. 업계는 양사의 스마트폰 수출 물량 약 50%를 베트남에서 생산 중인 것으로 추산한다.</p> <p contents-hash="140be7f91c31b423651506de298c4ad2605b9ef47e4433b2f2d5e2e29a2f7108" dmcf-pid="Wnt22IqyYT"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보급형 스마트폰 모델을 제조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중국에서도 생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4bde96723022f121383f3a1190789d1091701fa09a3e114be2f67c39d7b28ca" dmcf-pid="YvxAAuo95v" dmcf-ptype="general">양사 스마트폰 생산 거점이 고율의 상호관세에 직면하면서 글로벌 가격 인상 압박이 커질 전망이다. 양사가 미국 스마트폰 시장 76%(애플 52%·삼성 24%)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미국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고 저소득층 경우 스마트폰 접근성이 크게 타격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9fe25cbaa285d0356d36b819e177ec68fab7d4e8fd183d747d4a59715bb799" dmcf-pid="GTMcc7g2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챗GPT 일간 활성 이용자 수(2025년 3월1일~4월3일·모바일 인덱스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1/20250406120243254rofr.jpg" data-org-width="1400" dmcf-mid="9AxBBrUl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1/20250406120243254ro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챗GPT 일간 활성 이용자 수(2025년 3월1일~4월3일·모바일 인덱스 갈무리)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9f8c1f095fdfc72778e2baa4677cb7733f8edee1698558401c56521d25188035" dmcf-pid="HyRkkzaVZl" dmcf-ptype="h3">지브리 풍 프로필 열풍에 챗GPT 일간이용자 317만…일주일 만에 2.5배</h3> <p contents-hash="4bec940f6bbcc6613bb063a422479480436733e1ee43f9930cd6114b8683d4b5" dmcf-pid="XWeEEqNfZh" dmcf-ptype="general">전 세계에 부는 '지브리 스타일'(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스튜디오 지브리 화풍) 열풍에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p> <p contents-hash="eade510b3f6fbc25495bbc993f71b18ea88781917f8f8aa8876cac1eb849c001" dmcf-pid="ZYdDDBj4tC" dmcf-ptype="general">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챗GPT 주간 활성 이용자 수(WAU)는 5억 명(유료 구독자 20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말 기준 WAU 3억 5000만 명 대비 약 30% 늘었다. 외신은 유료 구독자도 같은 시기 450만 명이 증가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bf0595d8d3f6e0d76571cef82056c54a3261581f000b7abde33235bd138cec2" dmcf-pid="5GJwwbA81I" dmcf-ptype="general">국내서도 너도나도 챗GPT로 만든 지브리 풍 애니메이션을 SNS에 올리고 있다.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이달 3일 기준 챗GPT 국내 DAU는 역대 최대인 317만 1415명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edcd03511a4de9336141be87007e7ac6acf9c1c5b56964d17064f034c44845c" dmcf-pid="1HirrKc6GO" dmcf-ptype="general">챗GPT DAU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연일 약 24~28%씩 오르며 무서운 상승세를 달렸다. 이 시기 챗GPT DAU는 일주일 만에 2.5배 늘었다.</p> <p contents-hash="9b9111b427c502d5c97911485e07fcf8ccf53f3f0c15379d42043f50b444b267" dmcf-pid="tXnmm9kPHs" dmcf-ptype="general">뜨거운 시장 반응만큼 일본을 중심으로 애니메이션 원작자·감독들의 원성은 커지고 있다. 스튜디오 지브리가 법적 조치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144f97496cf3f413920d83b356f40011ef78a3344417a6583703bd03d51ff0" dmcf-pid="FZLss2EQ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서초구 라인프렌즈 플래그십스토 강남점. 2024.5.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1/20250406120244808eumf.jpg" data-org-width="860" dmcf-mid="2xkTTxCn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1/20250406120244808eu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서초구 라인프렌즈 플래그십스토 강남점. 2024.5.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8a69efa2f5124c888eb045b662f859ef1c09a2bcb28582effe78338d3839edb7" dmcf-pid="3h6aa0iBtr" dmcf-ptype="h3">라인야후 日 행정지도 마지막 보고…라인 사태 일단락</h3> <p contents-hash="b60ee0df1c6af506316a70c477a519bc7948670a25b09583c58c6732dcc814f1" dmcf-pid="0lPNNpnbZw" dmcf-ptype="general">라인야후가 지난달 31일 일본 총무성의 행정지도 관련 마지막 보고서를 제출하고 네이버(035420)가 '단기적으로 지분 매각 계획이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라인야후 사태가 일단락됐다.</p> <p contents-hash="9f8896b8db782cf89e857fa4d5d1b6790c1f37121003c577680f0d6fb4eac5c7" dmcf-pid="pSQjjULK1D" dmcf-ptype="general">일본 정부는 2023년 11월 발생한 라인 정보 유출을 문제 삼아 라인야후에 재발 방지책 실시 상황을 3개월에 한 번씩 보고하도록 했다. 라인야후는 지난해 4·7·9·12월에 관련 보고서를 제출했고 이번이 마지막 보고서다.</p> <p contents-hash="ed12bd66054ecf9340abd1437ba6b0fdca4713a8a5a6e6ca14496547917acc3a" dmcf-pid="UvxAAuo91E" dmcf-ptype="general">일본 정부도 더는 '지분 관계 재검토'를 압박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d0f35839346f66d43053f9aa6cd8710049362fbfcca2152cd59d542d7ac5c67" dmcf-pid="uTMcc7g2Hk" dmcf-ptype="general">라인야후는 지난해부터 네이버와 기술적 위탁 관계를 정리하고 있다. 내년 3월까지 시스템 보안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경영권도 사실상 소프트뱅크가 가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673bb310fec26dacb98ac4a8943b5afd45faf39e96373247f685202ec50e4fc" dmcf-pid="7yRkkzaVXc" dmcf-ptype="general">라인야후의 최대 주주는 지분 64.5%를 보유한 A홀딩스다. A홀딩스 지분을 네이버와 소프트뱅크가 절반(50%)씩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e64f0c02d0dbfd69866c8eef2dde6eee782defc93a59fcb386799f81fe7874b" dmcf-pid="zWeEEqNf1A" dmcf-ptype="general">ideaed@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TRI 엄용성 박사 "반도체 패키징, 20년만에 뒷방에서 주역으로" 04-06 다음 먹방 유튜버 밴쯔, 윤형빈과 격투기 공식전적 같아져 [로드FC]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