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같아 X팔려” JK김동욱, 배우 이동욱 맹비난…왜? 작성일 04-0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kiEqNf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75d7cfc91ace3fda36f78ff9e7fab11b523adc9082a00c32130026d1d3f8b4" dmcf-pid="2JEnDBj4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동욱이 2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얼빈’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d/20250406120452664sxeh.png" data-org-width="1280" dmcf-mid="bGn6Lte7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d/20250406120452664sxe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동욱이 2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얼빈’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5ef617ac9b4d3cb707138907e03c6755c363eaf358c0548c8176feeb6cc460" dmcf-pid="ViDLwbA8XQ"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가수 JK김동욱이 배우 이동욱을 공개 비판하고 나섰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이후 우회적으로 정치적 입장을 밝힌 이동욱의 메시지를 두고 “쪽팔리다”고 비난하면서다</p> <p contents-hash="c317214609eac5d9a358042e090ca03736881d82ba937afd1faa46d2f62192b7" dmcf-pid="fnworKc6GP" dmcf-ptype="general">JK김동욱은 4일 이동욱이 팬 소통 플랫폼에 남긴 게시글을 인용하며 “쟤가 뭘 알겠냐.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처음으로 쪽팔리게 만드는 인간”이라는 글을 SNS에 올렸다.</p> <p contents-hash="7e684e5c7e6d3b3384c23069eae4fc8d58e6da01dba563cae0d4dc9c4bb4c60c" dmcf-pid="4Lrgm9kPX6" dmcf-ptype="general">앞서 이동욱은 같은 날 헌재의 결정 직후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는 짧은 글을 남겨 정치적 해석을 불러일으켰다. 해당 발언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됐고, 일부 보수 성향 이용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27540668d54f96ebb1d6830f7994e6bc9631d535dadfccd10fe965708e5964" dmcf-pid="8omas2EQ1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K 김동욱. [JK김동욱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d/20250406120453448ycoi.png" data-org-width="648" dmcf-mid="KAworKc6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d/20250406120453448yco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K 김동욱. [JK김동욱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4b1528fdcca0dd3e7a3cfd85c7260d690cb568f824c212a7e3ade6bc83aae0" dmcf-pid="6gsNOVDx14" dmcf-ptype="general">JK김동욱은 이날 또 다른 게시글을 통해 현 정치 상황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2060년이 대한민국 붕괴의 해가 될 것이란 영상을 보며 설마설마 했지만, 이렇게 빨리? 이제는 생각이 바뀌었다”며 비관적 전망을 내놨다.</p> <p contents-hash="230fd7a687d2b31ad17bd97897d9fee722f55ec0f86af0e1b59e1103e32e54e3" dmcf-pid="P76qPTVZ5f" dmcf-ptype="general">이어 “2030 세대가 탄핵 반대와 반국가 세력 저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것에 박수를 보낸다”고도 했다. 그는 “희망보다 절망이 더 가까워지는 시기일 수 있지만, 나를 뜨겁게 만들고 살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계속 묻겠다”며 글을 맺었다.</p> <p contents-hash="2301fda1c34b74d15cd4f570fc02f8264773dd7cacd36150a715677d49402dc9" dmcf-pid="QzPBQyf5tV" dmcf-ptype="general">두 인물 모두 사회적 영향력을 갖춘 연예인이지만, 윤 전 대통령 파면에 대한 상반된 입장을 보이며 논쟁의 중심에 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스 켄, 생일 맞아 깜짝 선물…오늘(6일) 싱글 'LOVE DAY' 발매 04-06 다음 제주도 버전 '국제시장'... 뻔하지만 거부하기 어려운 신파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