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구본승과 핑크빛 ing…“마지막 연락은 어제” (‘톡파원25시’) 작성일 04-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noyMhL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5dad358ad510d95d07c8e16efdb05a40289c79bbc923d7ce31c4336e8ac82d" dmcf-pid="PayYVCBW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숙. (사진=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ilgansports/20250406121051060kxxe.jpg" data-org-width="800" dmcf-mid="83iLTxCn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ilgansports/20250406121051060kx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숙. (사진=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9c3fd9b7242eae36c3979e8051de22c882b209ea948a61effa5990b4b4345f" dmcf-pid="QNWGfhbYOJ" dmcf-ptype="general"> 김숙이 구본승과의 핑크빛 무드를 이어가고 있다. <br> <br>7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 김선준)에서는 코미디언 신윤승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랜선 여행은 물론 심쿵을 부르는 달달한 이야기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br> <br>신윤승은 ‘개그콘서트’의 코너 ‘데프콘 썸 어때요’에서 커플 연기로 함께 주목받은 코미디언 조수연과의 썸(?)에 대해 밝힌다. MC들의 추궁에 신윤승은 “수연이가 저를 밀면서 웃는 장면이 있었는데 조명이 빛나는 그 순간 웃는 게 예뻐 보이더라”라며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br> <br>계속해서 전현무가 코너 초창기 때의 마음을 추측하자 코미디언 선배인 양세찬이 “그런 거 없이는 이런 프로그램이 나올 수 없어”라며 공감한다. 이에 전현무는 “마치 너와 장도연처럼?”이라며 기습 질문을 던져 양세찬을 당황하게 만든다고. 이어 양세찬은 “장도연 누나에게 설렌 적 있었다고 얘기했었다”라고 솔직하게 답하는가 하면 장도연을 향한 짝사랑을 끝내게 된 이유도 털어놓는다. <br> <br>그런가 하면 양세찬은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최종 커플이 돼 화제였던 김숙과 구본승의 관계를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김숙은 “정확하게 얘기하겠다. 조심스럽다”라고 답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br> <br>특히 ‘마지막 연락이 언제였냐’는 질문에 김숙은 “어제”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설렘주의보를 발령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7일 오후 8시 50분.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위, 오늘(6일) 데뷔 첫 북미 투어 돌입…20개 도시 찾는다 04-06 다음 서장훈, 자신의 ‘영역’을 제대로 찾아…그의 ‘따끔한 충고’가 기다려진다[서병기 연예톡톡]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