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5년 차' 강예원, 활동 슬럼프 고백... "삶은 고통이지만" 작성일 04-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tmWRlo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e818b06581087a0c9604c0a19e7bff04040556c6d7c6855cea9322d31f64bd" dmcf-pid="4fseAuo9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뷔 25년 차 배우 강예원이 활동 슬럼프를 극복한 사연을 고백한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hankooki/20250406120735661lcjc.png" data-org-width="522" dmcf-mid="VcPFKs7v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hankooki/20250406120735661lcj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뷔 25년 차 배우 강예원이 활동 슬럼프를 극복한 사연을 고백한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714df7fcfc5378872099224d1ad7fd73d0ebc00f22bc4945d63514455b8035" dmcf-pid="84Odc7g2Lv" dmcf-ptype="general">데뷔 25년 차 배우 강예원이 활동 슬럼프를 극복한 사연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983c71340847d4f9fa55dcef60ea17e6e720aa8552602a4f588d105ccfb79ed9" dmcf-pid="68IJkzaVMS"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강예원이 게스트로 출연, 허영만과 함께 통영으로 식객 여행을 떠난다.</p> <p contents-hash="87b73e879adb90e3dd0df8204a419ed755974dfc99900e0ab5d9f293783b95c0" dmcf-pid="P6CiEqNfMl" dmcf-ptype="general">어느덧 배우 인생 25년 차에 접어든 강예원은 이날 불안정했던 배우 생활을 버티게 해준 취미로 '유화 그리기'를 꼽는다. 그는 "흰 캔버스를 다양한 색으로 칠하며 마음이 치유되는 경험을 했다"라며 지금까지 그린 그림을 공개한다. 상당한 실력을 자랑하는 강예원의 작품에 허영만은 "수준이 높다"라고 극찬한 뒤 "앞으로도 손을 놓지 말고 꾸준히 그림을 그리라"고 조언한다.</p> <p contents-hash="36460685fbb4bd4cd03b4b9a6b64433e6c5985388fa71c29d9af6391988f54b6" dmcf-pid="QPhnDBj4L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강예원은 '1일 1식'을 고수하며 한 끼에 집중해 푸짐하게 차려 먹는 걸 좋아한다는 식습관도 밝힌다. 그는 요리 학원까지 다니면서 실력을 키워 투박하지만 맛깔난 밥상을 뚝딱 차려내 친구들 사이에서 '할매 손'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3c2ef2de59fc90d00128ac0e71de41e1b68e73a08feb4dd82b47768020aaa7db" dmcf-pid="xQlLwbA8JC"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요리 이야기에 신이 난 강예원은 급기야 허영만도 본인의 집으로 초대해 손수 음식을 차려주겠다고 선언한 뒤 "저희 집에서 백반기행을 찍어볼까요?"라고 덧붙이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든다. 이어 강예원은 "삶은 고통이지만, 미식은 행복"이라는 명언까지 남기며 그녀만의 미식 철학과 요리 열정으로 밝은 에너지를 뽐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9fb090bc6f0f9ae611b5cee1dc01af17bda8670e0a5948d07daf700b6de96a9" dmcf-pid="yT81BrUliI" dmcf-ptype="general">이날 강예원과 식객 허영만은 50가지 멍게 요리를 선보이는 '멍게 박사' 주인장의 멍게비빔밥 한상을 맛보러 간다. 볼락무김치, 오만둥이무침 등 바다 내음 가득한 통영식 반찬에 강예원은 "바다를 먹는 기분"이라고 표현한다. 이에 더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꼼장어를 껍질째 굽는 통영 꼼장어 골목의 47년 전통 노포와 꼴뚜기부터 갑오징어, 개불, 가오리, 해삼 내장 등 신선한 해산물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다찌집에 방문한다.</p> <p contents-hash="74d2d437e3359dbcc915624a43294ef488c0b9b9bbbf9377d2ce8ad2e5e9bd18" dmcf-pid="Wy6tbmuSnO" dmcf-ptype="general">강예원이 출연하는 '백반기행'은 이날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YWPFKs7vRs"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사] 스포츠동아 04-06 다음 원위, 오늘(6일) 데뷔 첫 북미 투어 돌입…20개 도시 찾는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